오늘도 [퇴근전 30분]시리즈입니다.
평소 보던 퇴근전 30분과는 조금 다른 버전입니다.
그때 같이 일하던 동생의 부탁으로 그렸던 녀석입니다.
음.. 동생 커플의 900일 기념 축전이라고 할까요?
아마 최종적으로는 브로셔(?)라고 해야하나..
작은 포스터처럼 전달되었던 녀석입니다.
▶30
8월의 크리스마스 패러디구요.
동생과 동생여자친구를 캐릭터화해서 집어넣었습니다.
역시 퇴근전 30분의 일환으로 스케치와 작업을 시작했고.
나중에 2차 작업을 거쳐서.. 대충 이런 모습이 되었습니다.
프라이버시가 있어서 두사람의 이름은 모자이크처리를 했습니다.
(여기엔.. 어른의 사정이..--)
네, 역시.. 전 색칠을 잘 못합니다.
이점 양해바랍니다.
그나저나.. 이게 2003년에 그린거네요.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