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전 30분]시리즈에서 살짝 벗어나보려고 합니다.
지난 주말에도 우연히 발굴한 녀석이 있어서요.
예전에 쓰고 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는 강령술사(네크로맨서)를 주인공으로 한
약간 어두운 분위기의 히어로물이었습니다.
결말을 먼저 쓰고 이야기를 시작했던 첫 이야기였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이야기의 대부분은 날렸지만..
이렇게 유물이 남아있었네요.
그 이야기의 오프닝 삽화를 만들어보려고 끄적였던 녀석입니다.
▶31
오늘은 [퇴근전 30분]시리즈에서 살짝 벗어나보려고 합니다.
지난 주말에도 우연히 발굴한 녀석이 있어서요.
예전에 쓰고 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는 강령술사(네크로맨서)를 주인공으로 한
약간 어두운 분위기의 히어로물이었습니다.
결말을 먼저 쓰고 이야기를 시작했던 첫 이야기였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이야기의 대부분은 날렸지만..
이렇게 유물이 남아있었네요.
그 이야기의 오프닝 삽화를 만들어보려고 끄적였던 녀석입니다.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