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퇴근전 30분]시리즈 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제목이 29-1이죠.
지난번의 번외편입니다.
그때 이게 15금이냐, 18금이냐, 아니면 19금이냐..하다가
결국 18금인걸로~ 대충 결론냈던 그림이 있었습니다.
왠지 이건 색칠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주말에 드라마를 보면서 컴퓨터 하드를 좀 뒤적거려봤습니다.
그리고.. 찾았습니다.
최종 색칠버전은 못찾았구요.
중간에 백업용으로 색칠을 하다만 그림을 찾았습니다.
네, 저 색칠 못합니다.
볼마우스로 칠한거라고는 해도.. 아.. 답답할 정도죠.
(비실기가 이정도면 잘한거지~! 뭐! 뭐!
막 이러는 내면의 소수의견도 있긴합니다만..--;;)
지금은 이정도도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주말에 발굴해 낸게 괜히 기분이 좋아져서 올려봅니다.
너무 돌을 던지지는 말아주세요. ㅜㅠ
(나만 쓰레기야?! 나만 쓰레.. 아.. 돌날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