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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졸) / 성경묵상집필 / 시인 /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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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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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21:39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9 (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9 (월) ■ 예레미야 11:18-12:6 [ 악인들의 음모를 알게 하신 하나님 ] 예레미야 선지자는 "여호와께서 내게 알게 하셨으므로 내가 그것을 알았나이다 그 때에 주께서 그들의 행위를 내게 보이셨나이다"라고 고백합니다(18). 공의로우신 재판장이신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아시고 달아보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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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7 22:30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8 (주일)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8 (주일) ■ 예레미야 11:9-17 [ 침묵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께서는 유다인과 예루살렘 주민 중에 반역이 있다고 하십니다(9). 이는 은밀하게 진행된 음모에 따른 반란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겉과 속이 다른 백성이 겉으로는 하나님을 섬기는 척 하였으나 이미 마음 속에서는 우상숭배와 음행의 길을 가고 있었음을 말씀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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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6 22:45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7 (토)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7 (토) ■ 예레미야 11:1-8 [ 약속하신 대로 이루시는 하나님 ]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유다와 예루살렘을 향해 "언약의 말을 따르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전하도록 명령하십니다(1-3). 유다와 예루살렘의 죄악을 판단하는 것은 '언약의 말씀'이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언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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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5 21:30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6 (금)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6 (금) ■ 예레미야 10:17-25 [ 고통 가운데 던지시는 것도 하나님의 자비 ] 하나님께서 심판으로 도구로 쓰신 바벨론의 침략으로 예루살렘은 혼돈과 무질서의 상태가 됩니다. 바벨론의 군사들이 예루살렘 성을 에워싸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저마다 자신의 피난짐을 꾸리기에 바쁩니다(17). 이는 그들이 안전한 성이며 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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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4 19:46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5 (목)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5 (목) ■ 예레미야 10:1-16 [ 살아계신 하나님과 헛된 우상 ]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을 배역한 이스라엘을 향해 우상의 헛됨과 함께 살아계신 분이며 주가 되신 참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우상은 자연에서 나온 재료로 사람들의 손과 연장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운영하시며 피조물들에게 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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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3 19:34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4 (수)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4 (수) ■ 예레미야 9:17-26 [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 하나님께서는 심판이 임박했음에도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는 잘 생각해보고 곡하는 부녀를 불러오며 또 사람을 보내 지혜로운 부녀를 불러오되 그들로 빨리 와서 우리를 위하여 애곡하여 우리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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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2 19:58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3 (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3 (화) ■ 예레미야 9:7-16 [ 겉과 속이 다른 거짓된 백성 ] 끊임없는 우상숭배와 음행을 행하며 하나님을 배반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내 딸 백성'이라고 부르십니다(7). 이스라엘은 겉과 속이 달랐습니다. 겉으로는 율법을 행하며 절기를 지키고 성회로 모이며 때에 따라 제사를 빠짐없이 드렸지만, 속으로는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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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21:49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 (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 (월) ■ 예레미야 8:18-9:6 [ 고생할 만큼 했는데 왜 회복되지 않을까 ] 예레미야 선지자는 "슬프다 나의 근심이여 어떻게 위로를 받을 수 있을까 내 마음이 병들었도다"라고 탄식합니다(18).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하고 영적인 중병에 걸린 백성, 구원을 받을 가망이 없는 나라, 끝없이 밀려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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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01:08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 (주일)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 (주일) ■ 예레미야 8:4-17 [ 평안을 구하면서도 ] 넘어지면 반사적으로 일어나려하고 떠나가면 돌아오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짐승들도 먹이를 찾아 떠났다가도 때가 되면 다시 그 자리로 돌아옵니다(7). 그러나 이스라엘은 자기의 자리만을 고집하고 일어서려고도 돌아오려고도 하지 않습니다(4-5). 이는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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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20:43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30 (토)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30 (토) ■ 예레미야 7:29-8:3 [ 즐거운 소리가 끊기고 죽음의 비명이 ]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거룩하게 구별하여 세우신 이스라엘이 우상숭배의 온상이 되고 음행의 근거지가 되었으며, 성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장소가 아니라 자기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수단이 되었습니다. 이는 선택받은 백성이던 유다가 악한 족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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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 20:43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9 (금)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9 (금) ■ 예레미야 7:16-28 [ 예배는 나를 위한 축제가 아니다 ] 썩은 뿌리를 잘라낸다고 해서 멸망을 위한 심판으로 보면 안됩니다. 좋지 않는 흙이나 오염된 흙으로 인해 나무의 뿌리가 썩어 들어가면 나무를 뽑아 썩은 부분을 잘라내고 옮겨심어야 뿌리가 왕성이 뻗을 수 있고, 다시 좋은 땅에 옮겨 심어 열매를 맺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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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20:30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8 (목)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8 (목) ■ 예레미야 7:1-15 [ 하나님께서 거하실만한 성전이 되도록 ]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을 '여호와의 성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4). 말씀이 선포되지만 그 말씀을 듣고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는 백성들이 예배하는 곳만 여호와께서 임재하시는 성전일뿐, 청종없는 곳은 성전이 아니라고 선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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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20:40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7 (수)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7 (수) ■ 예레미야 6:16-30 [ 이 백성 앞에 장애물을 두리니 ] 하나님께서는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16). 하나님께서는 가장 가치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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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21:36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6 (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6 (화) ■ 예레미야 6:1-15 [ 솟구치는 죄악의 샘 예루살렘 ] 견고한 성이라고 여겼던 예루살렘도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아닙니다. 북방에서 부터 단을 거쳐 밀려오는 바벨론 군대의 소리가 예루살렘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베냐민 자손들아 예루살렘 가운데로부터 피난하라"고 외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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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22:31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5 (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5 (월) ■ 예레미야 5:20-31 [ 무섭고 놀라운 일에 대한 진노 ]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유다를 향해 "어리석고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들을지어다"라고 호소하도록 하십니다(20-21).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사고의 능력과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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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01:10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4 (주일)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4 (주일) ■ 예레미야 5:10-19 [ 하나님의 말씀을 허풍이라 여기는 자여 ] 하나님의 심판을 대언한 예레미야의 호소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이 이끄는 군대가 이미 단에서 예루살렘으로 진군해 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백성들은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북이스라엘과 유다는 하나님 앞에 우상숭배와 음행으로 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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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20:30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3 (토)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3 (토) ■ 예레미야 5:1-9 [ 진리와 비진리를 분별할 수 없는 사회 ] 하나님의 마음은 파멸에 있지 않고 회복에 있으며, 심판에 있지 않고 구원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달리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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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20:43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2 (금)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2 (금) ■ 예레미야 4:19-31 [ 삶의 질서를 바로 잡아야 할 때 ] 예레미야는 심판의 나팔과 전쟁의 경보를 전한 후에, 그들에게 연달아 일어날 탈취와 파멸과 파괴를 생각하면서 괴로워합니다. 그는 "슬프다 아프다, 패망에 패망이 연속하여 온 땅이 탈취를 당하니 나의 장막과 휘장은 갑자기 파멸되도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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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20:47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1 (목)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1 (목) ■ 예레미야 4:5-18 [ 고통이 마음에 까지 이르기 전에 ]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지체없이 시행됩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에 적의 침략을 알리는 나팔소리가 울리고 경고 깃발이 높이 세워집니다(5). 예루살렘이 아무리 견고한 성읍이라고 자부하여도 하나님의 주권적인 심판 앞에서는 순식간에 두려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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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20:35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0 (수)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9. 20 (수) ■ 예레미야 3:19-4:4 [ 내게로 돌아오라 ]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은 포기가 없습니다. 영원토록 이스라엘의 좋은 아버지 좋은 신랑이 되고 싶으셨습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이스라엘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을 선물하셨습니다(19). 그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기업이며 귀한 땅이었고,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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