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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짱 마틸다
@astraea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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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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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eemzz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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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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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ea09
zzan
2019-07-31 13:27
카르페 디엠 carpe diem !!
김병종의 그림편지 생명의 노래라는 책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 마흔 무렵이었을까요. 생일날 그런 다짐을 했습니다. 조금은 나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자. 싑지 않은 다짐이었습니다. 카르페 디엠 carpe diem 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는 뜻의 라틴어입니다. 바보 같은 일을 저지른 자신을 용서하고 , 자신을 위해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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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ea09
zzan
2019-07-28 07:32
일요일은 분식이죠 ^^
일요일은 짜파게티가 아니라 쫄면과 떡볶이로 점심을 해결~~ 점심은 저번에 사놓고 해먹지 않은 쫄면과 떡볶이를 해서 먹기로 했어요 . 집에 있던 콩나물과 양배추 그리고당근 채썰어 넣고 넣고 초고추장에 슥슥비비고 뭐 떡볶이야 누구나 하는 레시피로 뚝딱 까지는 아니지만 대충 ㅋㅋㅋ 양념장 만들어서 후르륵 끓여내면 맛있는 떡볶이가 됩니다. (나만 맛있는 ㅎㅎ) 배고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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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ea09
zzan
2019-07-26 12:07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사에서 가끔 이런 이벤트를 하는데 꽤 재미집니다. 물론 당첨이 되면 더욱 즐거웠겠지만 말이죠 . 인생에 있어 별다른 노력없이 이루어지는게 뭐가 있을까요? 나에게 무언가 특별한 것을 주지 않는다 해서 절망하지 마시길~ 언제나 내가 흘린 땀과 눈물의 양 만큼만 정직하게 돌려줄뿐입니다. 아니 가끔은 그 절반의 절반만 오는경우도 있긴 합니다. 제길...ㅎㅎㅎ 중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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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4 03:44
무의도 겟벌체험 초특가 운영!!!
무의도 갯벌체험 광고가 있어서 알려드려요 할인도 해주나봐요. 8퉐중 3일(토),4일(일) 5일(월)~7일(수) 17일(토),18일(일) 입니다. 교통편은 편도이고 혹시 필요하면 돌아오는건 별도 문의하라고 되어있어요^^ 점심도 각자 해결이네요ㅎㅎ 일정 확인해보시고 참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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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3 14:41
닭계장? 닭개장?
닭계장?닭개장? 저흰 어제 삼계탕 대신 육개장 대신 먹었는데 쓰려고 보니 어떤게 맞는지 오홋 ~ 궁금하니 찾아봐야지요~~~^^ '닭개장'이 맞네요 소고기 대신에 닭고기를 넣어 육개장처럼 끓이는 음식입니다. 옛날엔 육식으로 흔하게 먹을수 있는것이 개고기라 '개장국'을 복날에 많이 먹었답니다. 그래서 왠지 닭을 나타내는 '계'자를 사용할 것 같지만 ' 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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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2 05:19
평범한 월요일은 안되나요?
출근길부터 웬지 찜찜해서 오늘 액댐이야 오늘은 별일 없이 잘 보낼 수 있다 . 그렇~~게 마인드 커트롤을 했으나 웬걸요 지난 몇주보다 힘든 월요일입니다. 하는 일마다 고난이 떡 하니 버티고 있네요. 진심 퇴근하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 숨이 턱 막히네요. 답답해서 나왔는데 밖은 더 덥고 답답하니 갑자기 웃음이 납니다. 뭐 대단한 일한다고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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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1 21:25
오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오늘의 출근길은 어디서 부터 단추가 잘못 끼워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출발 정거장부터 10분을 기다렸는데 교통카드에 잔액이 부족하다니 조조할인이라 960원이면 회사까지 환승해서 갈 수 있는데 오늘은 교통비도 두배가 들게 생겼네요 . 두번째 환승 정류장입니다. 버스가 15분뒤에나 온데요 ㅠㅠ 이럼 오늘은 평상시 출근시간보다 20분은 넘게 늦게 도착하겠어요 아무래도
astraea09
zzan
2019-07-21 13:51
애미를 기쁘게 할지어니 ㅋㅋ
늦은밤 출출하다는 아들녀석 고기를 먹고 싶다네요 ㅎㅎ 늦은밤 고기를 볶아냅니다. 애미의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늦은밤 정성을 다해 고기에 양념을 하고 맛나게 볶아 냅니다. 그 옛날 자식을 위해서는 갈증도 배고픔도 잊을 수 있었다는 어느 어머니 처럼은 아니지만 내 오늘 출출한 짜식을 위해 이 야밤에 불앞에 서있습니다.. 맛있게 먹고 일어서는 녀석들을 가만히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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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0 12:31
늘 너의 편이 되어 줄께 !!
책장을 정리하다 어디서 받았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한 작은 책자가 있어 잠시 뒤적이다 어머니의 기도 라는 제목이 있어 공유 합니다 저자는 쓰여 있지 않아 누구의 글인지는 모르겠으나 언젠가 아이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싶었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아이들과의 관계가 벅차고 힘들고 당시에 내 자신이 너무 감당이 안되었던, 그 때 였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니 부끄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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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9 12:03
공항철도와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 여행 정보
휴가 계획은 다 잡으셨나요? 퇴근하는데 이런게 보여서 여러분들 참고하시라고 올려요. 여름 축제 정보랑 해수욕장 정보입니다. 역이름이랑 몇호선인지 적혀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한번씩은 가볼만 한것 같아요. 공항철도에서 하는 '무의도갯벌체험 '여행상품도 운영한다니 알아보시고 아이들과 좋은 추억 남기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도 아이가 갯벌체험 이야기를 해서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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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8 07:34
더울땐 빙수죠 ~
오늘 참 무덥고 후덥지근 하네요 . 오존주위보도 발령되고 이럴 땐 빙수를 먹어야죠^^ 북해빙수 이곳 빙수가 맛있고 유명하대요 빙수가 여러가지라 어떤 걸 먹을까 하다가 이곳은 1인용이라네요 ㅎㅎㅎ 그럼 눈꽃우유빙수랑 눈꽃커피빙수 ^^ 플러스 티라미수를 주문을 하고 2층으로~ 계단 양쪽으로 자리 공간이 구분이 되어있어 좋네요 그리고 빈티지한 느낌이 편안함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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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7 07:37
서울 구경
오늘 명동에 볼일이 있어 왔다가 근처에 명동 성당이 있어서 방문했어요. 우리나라 천주교 최초의 본당이자 한국 가톨릭의 상징이죠. 서울 살아도 근처만 가봤지 들어가 본 적은 없는데 오늘은 친구덕에 성당 안에 들어가서 잠시 앉아 있다 나왔어요 . 여러분들이 계시던데 조용히 기도중 이신것 같더군요. 앞에 여자 분께서 훌쩍 거리시는데 괜시리 맘이 짠했답니다.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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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6 07:12
불혹이 넘어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그대들을 위해~
공부! 시험! 학창시절만 보내고 나면 이런 것들과는 빠이빠이 할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이 나이가 되어서도 혹시 모를 자격증 이나 회사에서 요구하는 업무 테스트 하물며 세상 돌아가는데 필요한 온갖 잡다한 지식,상식을 위해 끝없이 공부라는걸 하게 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 그렇다고 뭐 엄청 싸매고 하는것도 아닌데 가끔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젊었을때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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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5 12:51
비오는 날은 또 생각 날 것 같아요
역시 비오는 날은 요런걸 먹어줘야 제맛이죠? 등촌동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점심은 이곳에서 먹었어요.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칼칼하니 맛있네요 . 향긋한 미나리에 버섯이랑 감자랑 맛있게 먹고 국수랑 죽도 끓여서 먹었는데 처음엔 양이 모자라지 않나 했는데 아니더군요 기본만으로도 배가 부르던데요 ^^ 먹다보니 사진찍는걸 잊어서 몇장 없어요 ㅎㅎ 비오는날은 생각 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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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3 13:28
친구랑 메타세쿼이아길~
오늘은 퇴근후 친구가 좋은 산책길이 동네에 있다 해서 같이 걸었답니다 . 유명한 메타세쿼이아길 나무보다 울창하진 않지만 가볍게 방문헤서 기분을 내긴 딱 좋네요.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최애장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열심히 걷고 밀린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 다음번엔 제가 먼저 가자고 하려구요 만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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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3 00:37
힘들 땐 쉬어가세요~
주말이지만 저를 포함해 열쉼히 일하고 계실지도 모르는 스팀잇 여러분들 힘내시라고 보내들릴수 없지만 간식 퍼레이드~~ 남은 시간 화이팅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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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2 14:16
삼계탕드셨나요?
오늘 복날이라 삼계탕 끓였어요~^^ 다들 드셨나요 ? 2019년 복날은 이렇습니다. 초복 ---- 양력 7월 12일 (음력 6월 10일) 중복 ---- 양력 7월 22일 (음력 6월 20일) 말복 ---- 양력 8월 11일 (음력 7월 11일) 1년중 가장 더운 기간을 삼복더위라 하고 이날이면 그 해의 더위를 물리친다 하여 삼계탕같은 몸을 보하는 음식을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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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1 14:01
비가 오락 가락~
비가 오는것도 아니고 안오는것도 아니네요 좀 내리나 싶어 우산을 쓰면 잠시후엔 또 안내려요 ㅎㅎㅎ 많이 가물어서 비가 와야 한다는데 어딘 너무 많이오고 어딘 또 이렇게 모자라고 말이죠 이런 비를 뭐라부르는지 궁금해서 비를 부르는 말을 찾아 보았답니다 ^^ 아마도 이런비는 가루비인것 같아요 가루비는 가루처럼 포슬포슬 내리는 비를 나타내는 예쁜 한글말입니다.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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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0 10:30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사회학자들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주일에 가장 우울한 요일이 월요일이 아니라 수요일이라는 결과가 있답니다 어쩐지 오늘 아침엔 기분좋게 출근했으나 업무도 힘들고 내내 기분이 별로 였거든요 게다가 이젠 비까지 오네요 이런날은 집에서 전이나 부쳐 먹으며 뒹굴뒹굴 거리면 딱 이겠어요 ㅎㅎ 그러고 보니 비오는날 빨간장미를 이라는 노래가사가 떠오르는데요 한송이는 어떨까
astraea09
zzan
2019-07-09 21:19
방금 뭘 들었게요?
출근중입니다 방금 어르신 한분이 옆으로 지나가신 뒤로 노래가 들려와요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 나를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슬픔을 부딧치며 잔짠짠~~~🎶 저희 집 근천엔 산이 있어 새벽에 운동하러 올라가시는 어르신들이 많아요 그래서 가끔 저렇게 음악을 들으면서 많이 가시죠 오 짠 이라고? 이젠 노래도 반갑네요 오늘 하루종일 흥얼거리고 다닐지도 몰라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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