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후
친구가 좋은 산책길이 동네에 있다 해서 같이 걸었답니다 .
유명한 메타세쿼이아길 나무보다 울창하진 않지만
가볍게 방문헤서 기분을 내긴 딱 좋네요.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최애장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열심히 걷고 밀린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
다음번엔 제가 먼저 가자고 하려구요
만보기를 설치했는데
오늘은 만보가 넘었네요.
설치하고 처음인것 같아요 ㅎㅎ
하루종일 해도 만보넘기긴 힘들던데 꽤 많이 걸었어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