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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int (애플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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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음악 | 차(TEA)를 좋아하는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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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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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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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int
kr
2018-03-23 04:40
[뻔뻔한스티미언:첫경험] 무통주사 없는 자연분만
무통주사 없는 자연분만 무식하면 용감하다. 라는 말이 있죠? 여기 용감한 사람 하나 있습니다! 임신 5개월부터 임산부 요가라는 걸 했어요. 굉장히 전문적인 곳으로 임산부만을 대상으로 요가를 진행하는 곳이었고 출산 한두달 전엔 호흡법과 힘주는 방법을 포함한 출산교육이라는 것을 받는데요 저는 거기서 잘 한다고 칭찬을 받았어요 ㅋㅋㅋㅋㅋㅋ 그것이 문제로다. "무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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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int
kr-gazua
2018-03-23 01:28
[kr-gazua]가습기 사용할 때 절대 수돗물 담지마!!
나 이거 관련 기사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어.. 수돗물 가습기가 미세먼지 뿜는거 알아?? 근데 그 수치가 어마어마해... 보통 미세먼지 수치가 환경부 기준에서 151이면 '매우나쁨' 수준이거든... 근데 가습기에 수돗물 넣고 돌려 방 안의 미세먼지 수치를 측정했더니 점점 오르더니 30분 이상되니까 공청기 한계치 999에 도달했다는거야~ 진짜 대박이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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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mint
kr
2018-03-22 02:49
카드로 돈을 사면 되지~
어제 전혀 예상하지 못한 택배가 딸 아이 이름으로 도착했다. 보내는 사람 : 안** 주소: 군포 전화번호: 없음 잉? 뭐지? 싶어서 열어봤는데 스케쳐스 트윙클 신발. 걸을 때마다 반짝반짝 불이 나오는 신발인데 요즘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굉장히 핫하다. 보자마자 우리 딸은 자기 꺼냐며.. 입이 귀에 걸려서는 좋아서 팔딱팔딱.. 근데 보낸 사람이 누군지 모르니 일단
applemint
busy
2018-03-21 12:25
[먹스팀] 데블스도어(devils door) 악마의 문?
데블스도어(devils door) 악마의 문? 들어가는 입구부터 정말 으스스한 느낌이에요. 수제맥주 전문점인데 신세계 정용진부회장이 엄청 공들였다고 하죠! 제 입장에서 맥주 마시면서 브런치 하기 괜찮은 곳... 낮술 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랍니다 ㅎㅎㅎ 주소 : 서울 서초구 반포동 118-6 CENTRALCITY 반포천 복개주차장 데블스도어 규모 진짜 어마어마하죠???
applemint
kr-gazua
2018-03-20 23:30
[kr-gazua]짐 고팍스 이벤트 중인거 알아?
▶▶ 고팍스 이벤트 클릭! 혹시 링크 클릭 싫은 사람들을 위해 주소도 알려줄게! 들어가면 이벤트 내용 자세히 볼 수 있어. 지하철 스크린 광고 1글 1닭 이벵 중인데 당첨되면 치킨 준다네~ 교대역, 고속터미널역, 사당역, 시청역, 종각역, 당산역, 구로디지털단지역, 삼성역, 선릉역, 을지로입구역, 여의도역 에 설치 중이라는데 혹시 지나다니는 길인지 잘 봐봐~
applemint
kr
2018-03-20 13:22
[먹스팀] 이러니 회를 어찌 안 먹고 살아?
요즘 가즈아에 매일 글을 쓰다보니 자꾸 반말이 툭 뛰어나오려고 하네요 ㅎㅎ 역시 습관은 무서워^^;; 제가 화욜마다 다도 배우러 일산에 가는데요 끝나고 간만에 저희 가족들 일찍 모여 저희가 정말 좋아하는 가시고기 횟집에서 함께 저녁을 먹었답니다. 주소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208 한일파킹타운 1층 가시고기 저희 우럭과 광어를 섞어 (중)자로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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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20 03:19
[kr-gazua]독거노인오빠 이벤트 참여했어??
지금 독거노인오빠 1400팔로워 기념 대대적인 이벤트 중이야.. 무려 1등에게 100스팀을 준다규~~ 2,3,4등에게도 100스팀 분할해서 준다고 하네 아무리 생각해도 독거오빠는 대단해... 어떻게 100스팀 +100스팀을... 나눠줘 ㅠㅠ 어떤 좋은 말 다 갖다 붙여도 부족해!! 암튼... 이런 이벤트. 당연히 욕심이 안 날리 없잖아~~!! 그래서 완전 집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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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19 05:37
[kr-gazua]혹시 쌍둥이 마을이라고 알아?
예전에 무슨 티비에서 본 것 같은데 쌍둥이마을이라고.. 거기서 아이를 낳으면 쌍둥이가 많이 태어난다면서 지역의 기운(?) 뭐 그런 이야기를 다뤘던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아. 옆 집도 쌍둥이, 앞 집도 쌍둥이.. 여기저기 쌍둥이들이... 그거 보고 진짜 신기했었거든.. 쌍둥이 낳는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니잖아~ 정말 뭔가 그런 기운이 있는걸까? 생각이 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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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8 12:15
[뻔뻔한스티미언:아내의식탁] 돼지고기 김치찌개 도전!
뻔뻔한스티미언 이번주 주제 아내의 식탁은 창작이 아닌, 바로 @wcuisine님의 레시피를 따라서 해보는 것인데요. 제가 고른 레시피는 바로 흔하디 흔한 돼지고기 김치찌개입니다. ㅎㅎㅎ 익숙하고 하기 편해서 고른 것 맞고요! 바로 ▶ 이 레시피를 참고 했습니다! 결과물부터 보여드리자면 짜잔~ 이렇게 김치찌개와 제가 좋아하는 콩나물밥 만들어 후딱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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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18 01:26
[kr-gazua]아직도 컨텐츠를 고민 중이야
가즈아는 형식 갖추고 쓰는 다른 글에 비해 그냥 나의 사사로운 생각들도 끄적거리며 적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 어제 명성 50 됐다고 축하해준 스티미언들 정말정말 고마워~ 참 따뜻했어. 크게 별거 아닌데도 관심 가져줘서 정말 기분이 좋았거든. 아... 요즘 고민하는게 있는데 딱히 생각의 마무리가 안 되어서.. 뭐냐고? 컨텐츠에 대한 고민.
applemint
kr
2018-03-17 13:41
먹스팀? 결혼? 가족모임?
저희 엄마와 큰이모는 한국. 외삼촌은 캐나다. 작은이모는 미국. 이렇게 서로 멀리 떨어져서 살다보니 다 같이 모이는건 거의 불가능해요. 이번에 외삼촌 큰아들이자 제 사촌동생이 캐나다에서 결혼을 했는데 직접 가보지 못해 아쉬웠어요. 마침 최근 외삼촌 외숙모가 한국에 나오신데다 사촌동생이 신혼여행겸 인사를 드린다고 나오게 되어서 함께 점심식사 자리를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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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17 00:05
[kr-gazua]나 드뎌 명성 50 달성했어!
나 어제 명성 50 됐어. 드디어! 축하 좀 해줘 ㅎㅎㅎ(축하할 일 맞지?) 달성했다고 하니 뭔가 게임하는 듯한 느낌ㅋㅋㅋ 사실 명성 50쯤 되면 모르는거 없고 뉴비들도 어느정도 지원해줄 수 있는 마음만은 고래같은 존재인 줄 알았거든??? 와.... 이 자리에 와보니 나 아직도 넘나 뉴비인거지 ㅠㅠ 핵뉴비 정도 탈출한 느낌이랄까...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applemint
kr
2018-03-16 05:38
[kr-homecafe] 커피는 매일 마시고 있는데...
커피는 매일 마시는데... 가나님이 홍보하시는 태그 kr-homecafe는 처음 써봐요~ 저의 취미가 '다도'이긴 하지만.. 차(TEA)만큼이나 커피도 좋아하거든요. 차는 약간 격식을 차리고 마신다면 커피는 넘나 친근하고 편하게...격식없이 언제든 쉽게 내려 마셔요^^. 집에 제가 특히 좋아하는 컵이 몇 개 있는데 그 잔에 커피를 마시면 특히 맛있더라고요~
applemint
kr-gazua
2018-03-16 01:43
아....왜 꼭 한 발씩 늦는걸까?
왜... 코인도 남들 안할때 용기내어 시작한 사람들 돈 엄청 벌었잖아~ 주식도 완전 저평가 되어 있을때 알고 사서 존버하면 돈 버는 거고.. 어떤 물건이나 아이디어를 보고도 '아... 그래!! 왜 나는 저런걸 미리 생각하지 못했을까?' 이런 생각 안해봤어? 빠른 정보와 아이디어. 그리고 발빠른 실행력.. 이거 되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요즘 나를 보면 참 안타깝기도
applemint
busy
2018-03-15 15:30
meetup이라 쓰고 밋업이라 읽는다. 응?
아... 오늘 왜이렇게 바쁜가요.. 딸램 얼집에 출근시키고 오늘은 간만에 동네에서 밋업을 가진 후 다시 아이를 픽업해서 발레를 갔다가 장을 보고 집에와서 밥먹고 씻기고 정리 좀 하고 단톡방에서 가즈아 정보 얻어 글 하나 쓰고 아이 재우고 한숨 돌리고나니 이 시간이네요 ㅠㅠ 휴~~ 오늘 밋업은 @ktaewon 언니와 둘이서 조촐하게 가졌는데요. 스팀잇 가입 전,
applemint
kr-gazua
2018-03-15 12:10
가즈아에 합류하게 되었어! 반가워!!
와... 여기 신세계다.. 오른쪽 창은 실시간 채팅창인가? 처음에 버버버 댔는데 금방 적응되네. 반가워!!~~ 나는 이제 스팀잇 시작한지 두 달 좀 안 된 아직 뉴비인데 나름 스팀잇을 잘 즐기고 있어. 요즘 스팀가격 많이 떨어졌잖아~ 끝없이 떨어지는 요즘...그래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좀 다운된 것 같기도 해. 뭐 많은 사람들이 전망하듯 결국 스팀은
applemint
kr
2018-03-14 03:55
[뻔뻔한스티미언:버킷리스트] 완전 내 맘대로 사진~!
버킷리스트.. 수많은 버킷리스트를 뒤로하고 저의 1위는 바로 세계여행인데요. 남들이 다 가는 휴가철에 시간에 쫓기고 돈에 쫓기며 허덕이며 하는 여행말고요~ 시간적 경제적 여유를 누리며 내가 원할 땐 언제든 할 수 있는 그런 멋진 여행이요!! 그러니 버킷리스트죠^^ 이번주 뻔뻔한 스티미언 주제로 선정이 되고 '그래~ 여행이 최고지' 하며 지난 날의 추억을 회상하려
applemint
kr
2018-03-13 02:41
[사교육비지원이벤트] 내가 힐링하는 법. 다도!
다도를 시작한지 벌써 3년이 되었어요. 그야말로 저의 힐링의 수단. 사실은 저희 엄마가 먼저 시작을 하셨는데요. 한 8년은 되지 않으셨을까?? 꾸준하게 하고 계신 그 수업에 제가 3년 전, 합류하게 됩니다. 원칙적으론 배움의 갭이 너무 커서 합류 불가능한데.. 엄마 빽(?)으로 ㅋㅋㅋ 배우기 전, 집에서 항상 차를 가까이 하기도 했고요. 아예 모르는 사람보다는
applemint
busy
2018-03-12 03:49
고팍스(GOPAX)에서 스팀잇으로 스팀/스달 전송하는 법
며칠 전, 고팍스 통해서 스팀거래 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고팍스는 스팀잇 지갑으로 스팀이나 스달을 바로 전송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처음 저 처럼 거래하신 분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진행방법 공유 해볼게요!^^ 계정관리 - 지갑주소 관리에서 스팀을 거래하신 분은 steem지갑 스팀달러를 거래하신 분은 SBD지갑을 선택해요 지갑주소 닉네임 = @를 뺀 스팀아이디
applemint
busy
2018-03-11 04:13
진정한 친구의 의미!! 맛있는 닭꼬치와 함께^^
그냥 아무말 하지 않고 눈빛만 봐도 통하는 친구 있죠?? 어제 만났던 친구가 바로 그런 친구인데요. 그렇게 친한데도 마지막으로 본게 작년 가을이었어요 ㅠㅠ 서로 바쁘게 사느라.. 사실 저는 결혼해서 아이도 있지만 그 친구는 아직 싱글이에요. 제가 결혼하기 전엔 동네도 비슷해서 오며가며 예고없이 보고 1월1일엔 멀리 급 온천도 다녀오고 그랬는데.. 제가 결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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