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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정신적,신체적,사회적으로 온건한 생활을 영위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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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팀잇시티 골드타워 1동 11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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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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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여유
토요일 밤 너무나 따분할정도로 할일 없고 지루하다 집안에 가만이 있는것조차 귀찮다 깜지 산책은 아직 시간이 여유가 있다 열심이 주무시고 계심으로 감이 깨울순 없고 혼자 동네를 돌아다녀본다 갑갑할정도의 여유를 사실 싫어 하지 않는 타입이니 이런 시간이 때론 행복감으로 다가 올때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 느낀다. 얼마전 새로생긴 카페에 들러봤다 항상 손님이 없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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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남자들의 수다
한달에 두어번 술은 없고 밥먹고 동네 카페에서 수다가 만연한 시간을 보내는 오래된 친구가 있다. 어제도 늘 그렇듯 카페에 앉아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라떼와 아이스티 한잔씩을 마시며 슬슬 최근안부 부터 시작해서 결국 인구론? 인구통계학? 쯤 되는 수준까지 되도 않는 수다를 이어갔다. 친구는 현제 중학교 교사 인데 내년이면 그 학교가 폐교 될것이란다 몇학급 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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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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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통목살
참으로 오랜만에 테이스팀에 글을 남겨봅니다 외식은 많이 하지만 이렇다하게 소개 하고플 정도의 맛집이 없었던지라 하지만 이집은 소개 드릴만 하더군요 비록 체인점 인거 같지만 나름 서비스와 음식의 맛과 질이 괜찮더군요 메뉴. 일단 불이 좋습니다. 참숮. 주문한 통목살. 사진보다 실제 두께감은 더 있습니다 이걸 언제 익혀 먹지? 할정도 인데 불이좋구 직원분께서 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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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 즐겁지 않은 이유
금요일 열시반에 일을 마치며 간단한 식사와 술자리를 겸한 회식에 참석할수 있느냐는 물음을 받았다. 순간 스치는 생각은 "가지말자" 였다 하지만 새로운 몇명과 평소에 소통이 없었기에 썩 내키진 않았지만 참석하기로 했다 메뉴가 차려지고 끼루기룩 갈매기 아닌 돼지 갈매기살 술을 못하는 관계로 환타와 흰쌀밥 그리고 된장찌개로 요기를 했다 한두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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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피치 못할 사정이란
오늘도 어김없이 늦은 시간 산책을 다닙니다. 밤12시 평소 11시인데 요즘은 더늦게 나가게 되네요 봄철보다 더 신선하게 느껴지는 밤공기를 한껏 마시며 이렇게 지붕에 걸리는 달도 구경하구 소소하지만 깜지와 저는 나름 밤산책을 즐깁니다. 이상하게 오늘은 깜지도 지치고 저도피곤하구 해서 짧게 동네 한바퀴로 간단이 산책을 마무리 했죠 벌써 드러눕기 시작 하네요 덥다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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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누굴 위한 산책 일까?
주변에 반려견 가족이 무척이나 많다 아는 이든 모르는 이든 주변에 어렵지 않게 볼수 있다 반려견의 인식도 예전같지 않아 많은 변화가 있다 그중한가지가 산책이다. 이제 반려견에게 있어서 산책은 제일중요한 일과이자 생활이 된거 같다 하지만 여기까지 인거 같다 그냥 나가면 산책이 아닌데 말이다 너무나 잘못된 산책을 아직도 너무나 뻔뻔하고 자랑스럽게 하고 있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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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벌써 여름?
아카시아 꽃향기가 코를 찌른다. 낮보단 밤에 꽃향기가 더 짙게 느껴지는것 같은 느낌 작년보다 더많이 핀거 같고 날도 가물고 해서 인가 깜지와의 산책 내내 아카시아 향기에 정신이 멍할 정도였다. 어제까지만 해도 말달리듯 펄펄 날아 다니던 깜지가 오늘은 어째 달리지두 않고 내주위만 빙빙 돈다 난 선선한데 이녀석은 벌써 여름을 느끼나? 엄청 헥헥 거리구 뛰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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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뻘글]
얼마만 인지 기억이 가물 거린다 그래도 한달에 한번 이상은 먹었는데 요몇개월 동안 찾지도 않았다. 냉전의 끝을 알리는 신호로 선택된 것이 이눔이다. 어째서 이눔을 선택 하셨을까 먹는 내내 간만이라 그런가 맛있단 생각을 했다. 맛난 음식을 먹어서가 아니라 가벼운 맘으로 먹을수 있어서 더 좋았는지 모른다. 화해한 날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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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pet ] 밤 산 책
간만에 깜지 올려봅니다 게으름 병이 도저서 그런지 쓰기보단 그냥 읽는것이 한없이 편해져 큰일이네요 ㅎ 언제나 그렇듯 깜지와 밤산책을 나섭니다. 출발~ ~ ~ 쇼쇼쇽~ ~ ~ 이맘 때 가되면 어김없이 걸리는 소원등 낮보단 밤이 더 이쁘게 보입니다. 좀어두운 곳을 가면 깜지는 식별이 불가하죠 LED목줄의 필요성을 절실이 느끼곤 합니다. 밤샌책의 필수 아이템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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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아무리 시샘해도 소용없다. 약간 떨릴뿐 어디든 꽃은 피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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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엊그제 친구와 커피한잔 하고 나오는 중에 땅바닥에 선명하게 빛나는 문구를 봤습니다. 야밤에 너무나 선명하게 잘보이는 문구 첨엔 발광 페인트 인가 싶었는데 이네 아니란걸 알았지요 이런건 상업지구 같은데가면 업소광고용으로 사용되는 것을 가끔 보긴 했지만 이처럼 선명 하고 깨끗한 화질은 첨이구 또한 이렇게 사용 하는것을 보고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저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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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오전부터 핸드폰이 계속 울린다 받기싫은 받고싶지 않은 이의 전화다 이후 문자가 여러개 도착한다 읽으면서 한숨이 길게 나오고 답답함에 집을나서 후미진 카페를 찾았다 주인장 말고 아무도 없는 알수없는 피아노 연주곡만 잔잔히 흐르는 이카페 맘에 든다 아무도 없어서 샷을 추가했지만 내겐좀 싱거운 커피를 마시며 정리해본다 잃는다는것. 상대는 잃는것에 대한 미안함과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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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봄이련가......
날도 좋구 바람도 좋구 항상 이랬던것 같은데 언젠가 부터 미세먼지의 눈치를 보게 됐을까 날씨의 눈,비 가 아니구 이젠 미세먼지 농도를 먼저 봐야하는 요상한 시절이 됐다. 그래도 계절은 어김없이 돌아온다 이제 봄인가 부다 나무도 온몸을 비틀어 옷을 갈아 입는구나 깜지야 근데 뭐 기분 나쁜거 있냐? 먹은 물그릇은 뒤엎고 그러냐? 꺼먹돌 보다 더 꺼먼 깜지 깜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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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깜지친구 라떼
산책중 우연히 만난 깜지친구 래브라도리트리버 이름은 "라떼"라고 합니다. 모색은 달라도 같은견종 인지라 말하지 않아도 이들의 성격을 너무나 잘알죠 사람인사는 시작도 않하고 얘들 인사 부터 시켜 줍니다 인사의 시작은 냄새 맡기 ㅎ 얼마나 뒤엉켜 노는지 꼭 싸우는것 같이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정신없는 만큼 카메라 셧터도 정신없이 눌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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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확 올랐네요
참 따듯한 일요일 입니다. 춥다춥다 했는데 동장군 가시구 봄님이 오셨나 봐요 날씨가 이리 좋으니 덩달아 제 맘에도 훈기가 도네요 그러하니 깜지와 아니 나갈수 있나요 둘이서 산책이라도 해줘야죠 ㅎㅎ 아직은 바닥이지만 그래도 꾸준이 챠트를 그려주고 있는 스팀을 비롯한 코인들 그래서 또한 한층더 훈훈 하네요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평소에 그렇게 다녀도 않보이던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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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을까? (첫번째)
맛집도 맛집이지만 사실 먹어보믄 맛집이라 하기엔 무언가 어정쩡한 곳도 많지요 저도 여전이 외식을 자주하므로 먹을때 마다 핸펀에 음식 사진을 담곤 합니다 그런데 맛있다고 스팀잇에 포스팅 하기엔 부족해서 어느 순간부터 먹스팀, 테이스팀에 포스팅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을까 란 제목으로 그진실을 아주 주관적인 입맛으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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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밥
어제도 이거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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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다들 건강하시지요?
사년이 되는동안 거의매일 산책을 다녔는데 미세먼지와 한파를 핑계로 산책을 요즘처럼 안간적이 없었습니다.비단 환경적 문제 때문 이었나? 란 물음을 스스로 에게 던져 보니 깜지 한테 미안하더라구요 다 핑계죠 뭐 이런저런 핑계삼아 산책을 개을리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온이 오른 오후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몇년을 돌아다닌 산책코스지만 그래도 깜지는 아마 좋아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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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늘 하루도 모두들 승리 하셨습니까 ~ 출근과 퇴근이 매일 똑같이 반복됨은 정말 지루하고 지루하구 지루합니다. 낼은 쉬는 날이므로 무인가 오늘 저녁은 재미있게 보내구 싶지만 여러 상황이 맞지않아 또 혼자 저녁을 먹고 아무도 없는 카페에서 조용이 스팀잇에 흔적을 남겨 봅니다 정말 텅빈 카페 식후 쌀쌀함과 무언가 서운함을 달래볼겸 핫쵸코를 주문했는데 맘에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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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3잔
{{선물해 주신 @sunshineyaya7님 고맙습니다.}} 거의 수다 2잔 이었는데 어제는 3잔이 모였습니다. 저녁을 신나게 먹고 난뒤 본격적으로 남자들의 수다가 시작되고 시간이 대상승장의 챠트보다 더 빠르게 범핑 합니다 항상 수다의 시간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나이가 먹어도 수다의 내용은 쭈글하지 않고 항상팽팽 하고 생기가 넘치죠 이런 친구들의 시간이 제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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