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깜지 올려봅니다
게으름 병이 도저서 그런지 쓰기보단 그냥 읽는것이 한없이 편해져 큰일이네요 ㅎ
언제나 그렇듯 깜지와 밤산책을 나섭니다.
출발~ ~ ~ 쇼쇼쇽~ ~ ~
이맘 때 가되면 어김없이 걸리는 소원등 낮보단 밤이 더 이쁘게 보입니다.
좀어두운 곳을 가면 깜지는 식별이 불가하죠 LED목줄의 필요성을 절실이 느끼곤 합니다.
밤샌책의 필수 아이템 이죠 저 LED목줄이 없다면....
깜지찾기 어렵겠죠 ㅎ
그나마 요즘은 곳곳에 가로등이 잘되 있어서 다행 입니다.
여전이 인도에는 쉬하지 않는 깜지 ㅎ 교육이 아닌 본능이겠지만 그래도 기특하죠?ㅎ
두시간 놀구 집앞길가에 도착했는데 이곳도 낮보단
밤에 더 이쁜거 같아 잠시 쉬어 봅니다.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했던가요 깜지를 꽃개를 함 만들어 주고 싶어 애를 써봤는데 여전이 사진을 거부 하네요 ㅎ
꽃개는 틀렸다 깜지야
네 특기를 살려서 다음에 차라리 물개에 도전허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