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좋구 바람도 좋구
항상 이랬던것 같은데
언젠가 부터 미세먼지의 눈치를 보게 됐을까 날씨의 눈,비 가 아니구 이젠 미세먼지 농도를 먼저 봐야하는 요상한 시절이 됐다.
그래도 계절은 어김없이 돌아온다
이제 봄인가 부다
나무도 온몸을 비틀어 옷을 갈아 입는구나
깜지야 근데 뭐 기분 나쁜거 있냐?
먹은 물그릇은 뒤엎고 그러냐?
꺼먹돌 보다 더 꺼먼 깜지
깜지야~ 봄이 뭔지 아냐?
됐다! 넌 그냥 나만봄? ㅎㅎㅎ
날도 좋구 바람도 좋구
항상 이랬던것 같은데
언젠가 부터 미세먼지의 눈치를 보게 됐을까 날씨의 눈,비 가 아니구 이젠 미세먼지 농도를 먼저 봐야하는 요상한 시절이 됐다.
그래도 계절은 어김없이 돌아온다
이제 봄인가 부다
나무도 온몸을 비틀어 옷을 갈아 입는구나
깜지야 근데 뭐 기분 나쁜거 있냐?
먹은 물그릇은 뒤엎고 그러냐?
꺼먹돌 보다 더 꺼먼 깜지
깜지야~ 봄이 뭔지 아냐?
됐다! 넌 그냥 나만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