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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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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meetup
2018-02-01 07:53
[송파 강동 meet-up] Sochul님과 Vimva, lekang님을 기다리며...
이곳은 방이동의 cafe miri라는 카페입니다. 일전에 송파강동 밋업에 대한 울분(?)을 토하는 글을 한번 올렸었는데 ( 마침 @Sochul님께서 저와 아주 인접한곳에 거주하셔서!? 이렇게 급 만나는 와중에 @vimva와 @lekang님께서도 인접한곳에 계셔서 함께 만나게 될것같습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송파 및 강동지역 밋업에 생각있으신분은 댓글달아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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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kr-hobby
2018-02-01 05:25
[취미록] 그 남자의 배그 X 스팀
때는 1월 31일 저녁. 주아와 와이프가 같이 침대에서 뒹구는 동안 1시간이라는 여유시간이 나에게 주어졌다. 1시간이란 여유시간은 긴듯 하지만 사실 스팀잇 글들도 읽고 글도 하나 쓰고 게임도 한판 하기엔 너무나 짧은 시간이다... 그렇기에 나는 종종 콜라보(?)로 하곤 한다. 요즘 유행하는 배틀그라운드... 종종 즐겨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아주 좋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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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kim
72days
2018-01-31 13:51
[9/72] 72일간의 운동 프로젝트.. 반성하자...
후.... 반성해야합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안될줄 알았는데 헬스장을 두번 나가고 결국 오늘 한번 나가서 총 세번 나갔습니다ㅠㅠ 트레이너가 어제 전화가 와서 OT를 해주겠다며 오늘 불렀습니다. 정신을 좀 차리고 나갔더니 오랜만에 오셨다면서 ^^... 아픈곳을 푹푹찌르더군요-_ㅠ 첫날 인바디를 했었고 오늘 OT겸 해서 인바디를 새로 받았습니다. 한주간 야식을
acceptkim
kr
2018-01-31 07:01
살아숨쉬는 스팀의 생명력을 엿보다
억셉입니다. 이번 하락장에 usdt로 피신해있는 상태에서 가장 사고싶었던 화폐는 역시 누가뭐래도 스팀이었습니다. 다들 스팀파워 늘리고 싶잖아요? 하지만 등급발표 시점의 가격대로 미처 돌아가기전 기다렸다는 듯이 엄청난 스팀의 구매가 잇다릅니다. 스팀 커뮤니티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스팀이라는 코인의 가치가 증명되어 스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더이상 내려갈
acceptkim
3seconds
2018-01-30 16:34
새벽의 뻘글 - 3초 태그글이 너무 흥한 나머지 이상한 일이 생기고 말았다
때는 2018년 1월.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나타난 충격적인 현상 3seconds가 세계를 뒤흔들고 있었다- 모든 이들에게 원하는 미래시점의 3초를 보여주는 초 자연적인 현상, 3seconds를 통해 대부분의 사람은 그 주나 그 다음주의 로또번호를 보고자 하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에는 그 주의 로또에 당첨된 사람이 2천300만명에 달해 로또 당첨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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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1-30 09:28
[먹스팀]골든티켓님의 베스킨수령 & 의도치 않은 순대국
골든티켓님의 기적같은 이벤트 상품인 베스킨라빈스 싱글킹을 수령했습니다~! 오늘까지 구매해야된다는 내용이 기억나서 순대국과 죽을 사오는 길에 들러서 더블바닐라초코를 주문했습니다. 모자에 마스크까지쓰고 이걸 사가는 저를 뭐라고 생각했을지 모르겠네요ㅋㅋㅋ 풍부한 두가지 바늘라맛에 간간히 씹히는 초코칩이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와이프가 뜨끈한 국물이 먹고싶다해서 예에에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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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addy
2018-01-29 15:36
[육아일기] 18.01.29 - 고열
열을 재보니 40도가 넘었다. 막 말이 트기시작한 애기가 낮잠자고나서 '아야,아야...' 하면서 본인이 아프다고 얘기한다. 몸을 만져보자 손이 데일것 같은 뜨거움에 온도를 재보니 거의 40도였다. "주아야 어디아파?" "빼에.. 빼에... 약 약.." "배가아퍼 주아? 삐뽀삐뽀타고 약먹으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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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korea
2018-01-29 09:37
공무원은 가상화폐의 보유나 거래가 바람직하지않다?
예전 김포쪽에서 한창 소위계급장을 달고 얼타던시절이 있었습니다. 초급간부들은 참 할수 없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음주는 물론이고, 일과후 출타, 차량소유, 주말간 자유없음 등등.. 당시 간부들이 머물던 숙소는 부대 내에 있던 다 쓰러져가는 건물로 그냥 방과 화장실이 있는... 그리고 하루가 멀다하고 거미와 지네, 돈벌레를 치워가며 잠들던 곳이었습니다. 겨울이
acceptkim
kr
2018-01-28 09:43
하아 올해 들어 두번째 액땜....[feat. 살짝더러븜주의]
주말간 부모님 집에서 묵었는데 써서 안되는 화장실이 있었더군요... 하지만 미처 그 사실이 우리에게까지 알려지지 않았고... 밑층 화장실이 난리가 나고 말았습니다. 저희가 쓴 물이 차올라서 신발도 둥둥 떠다니고 난리가 났더군요; 하아 어떻게 치워야하나ㅋㅋㅋㅋ 신난닼ㅋㅋㅋㅋㅋㅋ
acceptkim
kr-gomin
2018-01-28 02:11
[고민글] 갑작스럽게 찾아온 까페창업의 제안..
어제 갑작스러운 밋업뽐뿌글 많은분들이 리스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ㅜㅜ 송파강동밋업이란것에 대한 관심있는분들의 많은 댓글 바랍니다. 그리고 사실 어제 저희 부부에게 큰 제안이 있었습니다. 사실 결혼 전(약 3년전) 까지 와이프는 유망한 바리스타였습니다. 연애기간 중 와이프는, 바리스타 대회에서 입상을 여럿 하는 울타리(?) 안에서 그쪽 사람들과 계속 연습해서 실력을
acceptkim
kr-meetup
2018-01-27 14:45
밋업.... 부럽다... 하고싶다... 서울 강동 송파....
주아아빠 억셉입니다. 어디 밋업 어디 밋업 글들이 열심히 올라옵니다. 하나같이 너무 부럽습니다.... 작년 중순때 스티밋 밋업에 한번 참여해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아 그리운 홍대 게스트 하우스여.... 나도 주변의 스팀유저분들과 친밀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싶다...! 그런의미에서 서울 강동 송파 밋업을 만들던 참여하던 어찌하건 일단 글을 써봅니다. 밋업하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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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
2018-01-27 05:55
[먹스팀] 맘스터치 신메뉴, 찜.햇.닭.
억셉입니다~! 맘스터치를 좋아하는 1인으로써 신메뉴 소식을 듣고 전전긍긍하고있었는데 이참에 들려보게되었습니다ㅎㅎ 바로 이녀석인데요, 찜닭맛(?) 치킨이라고 합니다. 이름하여 찜햇닭 ㄷㄷㄷ 작명센스가 어마무시하네요... 맛은 기존의 간장맛치킨들과 좀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물엿의 향연... 그래도 역시 맛있네요 냠냠ㅋㅋ 그리고 소스에 누룽지같은게 있었는데
acceptkim
kr
2018-01-26 14:59
[육아일기] 18.01.26.
요즘 나날이 말이 늘어가며 너무 예쁜 주아다. 이제는 아빠나 엄마가 아닌 아빠야~ 엄마야~로 우리 부부를 부른다. 귀여움은 당연하고 뭔가 더 친근해지는 느낌은 보너스ㅋㅋ 말의 위력을 알았는지 혼자 놀기 싫으면 '가치~~' '가치~~~' 하면서 손을 잡고 끌고간다ㅋㅋ 끌려가지 않을 수가 없다ㅋㅋ 자기 놀고싶은대로 노는것도 익숙해져서 그림놀이가 하고싶으면 펜을
acceptkim
kr
2018-01-26 08:07
석촌호수 근처의 정말 예쁜 까페 -Alternative
까페를 너모너모 좋아하는 와이프님의 강력요청에 오늘은 예쁜까페 나들이를 했습니다. 그냥 허옇고 깔끔하지만 좁아터지고 주차힘든 까페겠거니...(,ㅋ...) 하며 불안한 마음을 안고 갔습니다. 하지만 입구부터 굉장히 세련되고, 심지어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만세!!! 겉은 플랫한 느낌의 목조건물느낌. 안은 고급지지만 촌스럽지 않은 호텔 로비같은 느낌입니다.
acceptkim
kr
2018-01-25 10:29
새해 액땜겸 먹스팀... 시동아 걸려라ㅜㅜ
새해 액땜을 하고있는 억셉입니다. 중고물품을 팔려 수원 화성행궁 근처의 예쁜 동네에 왔습니다. 기분좋게 물건을 팔고 돌아섰는데... 차량 시동이 안걸리는게 아닙니까 ㅠㅠㅠ 탁탁탁탁 소리만 나고 시동이 아니걸립니다 후... 한 3분정도 되었으려나 그동안 배터리가 나가다니... 너무합니다ㅠㅠ 인생 뭐 있나.... 보험 부르고 지금은 근처 간판이 예쁜 음식집에 와있습니다.
acceptkim
72days
2018-01-24 16:12
[3/72] 3일차... 몸에힘이없던 하루ㅠㅠ
72일간의 프로젝트 3일차입니다. 새벽부터 이유모를 두통에 두통약을 먹고 하루종일 약기운에 취해 정신없던 하루네요... 이놈의 두통약이 편두통약인데 굉장히 독합니다-_ㅠ... 그래도 이틀간 운동을 쉴순 없다는 생각에 헬스장을 가는덴 성공! 하지만 너무 힘아리가없어 좀 하다 나오고맙니다ㅜ 운동목록 러닝 20분 : 2.4키로 턱걸이 매달리기 3회 오랜만에 운동하려니
acceptkim
kr-daddy
2018-01-24 13:30
간만에 코스트코에서 고기 쓸어담기~!
간만에 코스트코 양재점을 다녀왔습니다~! 고기를 한번 쓸어담을때가 되어서 부모님 가시는 길에 저희 부부도 편승해서 다녀왔습니다_ 가서 한명은 계속 주아 마킹ㅋㅋㅋㅋ 키즈까페보다 평일의 한산한 코스트코가 더 좋은것같네요ㅋㅋㅋ 오늘은 12시 전에 재울 수 있을것같습니다. 이번에 고기는 여러가지 샀지만 꼭 사고싶었던것이 요 찜닭녀석과 요 갈비살입니다! 저 찜닭은
acceptkim
kr
2018-01-23 15:42
[2/72] 음식을 남기고 치킨을 패스하다...
72일간의 프로젝트 2일차입니다~! 오늘은 헬스장을 가진 못했지만ㅠ 대신 식단의 조절과... 저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음식을 적게먹고 치킨을 패스했다는점...! 아침으론 김치찌개에 밥, 점심은 요거트 딸기바나나주스 작은잔 저녁으론 돈까스를 먹다 조금 남겼습니다. 그리고... 밤에 부모님네를 다녀왔는데,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을 먹자고 하는...
acceptkim
muksteem
2018-01-23 12:29
[먹스팀] 거여동 돈까스&보리밥 맛집 동촌
오늘 저녁은 마천동의 유명한 맛집인 동촌에서 해결했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푸짐하죵? 보리밥 8000원, 돈까스 8000원의 밥상인데 촌스럽지만 정감가는 입구와 주막같은 내부 인테리어가 이곳의 특징입니다. 보리밥은 이런 구성으로 나와서 비빔밥의 형태로 먹을 수 있게 주어집니다. 옆에 고추장도 있구요~ 그리고 돈까스는, 일단 크기가 어마무시합니다... 그리고 소스맛이
acceptkim
kr
2018-01-23 07:55
GOLOS파워업으로 나는 얼마를 벌수 있을까?
일전에 환님, @hwan100님의 글을 읽고 당시 120스팀쯤이던가를 골로스로 좀 사서 파워업을 해두었다. 대략 1750골로스가량 되었는데, 이정도는 대략 500~700달러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금액이다. 가장 궁금한것은 역시 하루 큐레이션으로 벌어들일 수 있는 양이 어느정도냐... 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골로스의 파워는 연이율 5%로 증가하게 되는데,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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