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반성해야합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안될줄 알았는데
헬스장을 두번 나가고 결국 오늘 한번 나가서
총 세번 나갔습니다ㅠㅠ
트레이너가 어제 전화가 와서
OT를 해주겠다며 오늘 불렀습니다.
정신을 좀 차리고 나갔더니
오랜만에 오셨다면서 ^^...
아픈곳을 푹푹찌르더군요-_ㅠ
첫날 인바디를 했었고
오늘 OT겸 해서 인바디를 새로 받았습니다.
한주간 야식을 안먹어서 그런지
체중은 1kg정도 감량되었지만,
운동도 안하고 식사를 거를때도 많아서
근량도 같이 빠졌더군요...
안타까움에 트레이너와 같이
탄식하며 내일도 만날것을 결의하였습니다.
이대로 무너질수 없다 ㅡㅡ
일어나여 아저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