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코스트코 양재점을 다녀왔습니다~!
고기를 한번 쓸어담을때가 되어서 부모님 가시는 길에 저희 부부도 편승해서 다녀왔습니다_
가서 한명은 계속 주아 마킹ㅋㅋㅋㅋ
키즈까페보다 평일의 한산한 코스트코가 더 좋은것같네요ㅋㅋㅋ 오늘은 12시 전에 재울 수 있을것같습니다.
이번에 고기는 여러가지 샀지만 꼭 사고싶었던것이
요 찜닭녀석과
요 갈비살입니다!
저 찜닭은 원체 좋아하던녀석인데 반년동안 못먹었고
저 갈비살은 가격이 시중의 반값(!!!) 이라길래 이번에 한번 질러보았습니다.
아 그리고 못보던 녀석이 있었는데
바로 이 소갈비찜입니다.
과연 맛이 어떨지...
가격이 좀 있긴하지만 코스트코니
믿는마음에서 사보았습니다.
시식후기는 어디 한번 다음에
구워보고 올려보겠습니다ㅋㅋ
쇼핑 후 영수증은 절망적이었지만...
그래도 역시 쇼핑은 즐겁네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