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일간의 프로젝트 3일차입니다.
새벽부터 이유모를 두통에
두통약을 먹고
하루종일 약기운에 취해
정신없던 하루네요...
이놈의 두통약이 편두통약인데
굉장히 독합니다-_ㅠ...
그래도 이틀간 운동을 쉴순 없다는
생각에 헬스장을 가는덴 성공!
하지만 너무 힘아리가없어 좀 하다 나오고맙니다ㅜ
운동목록
오랜만에 운동하려니
몸이 반항하는걸까요...
아니면 어제 치킨을 안먹어서
힘이 안나는건가...
오늘은 코스트코에거 식당을
패스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코스트코가서 식당쪽 지나치긴
이번이 처음이네여...ㅠ.ㅠ
점점 운동이 아닌 음식참기로
변해가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ㅋㅋㅋ
기운나는데로 헬스장가서
속시원히 운동좀 하다와야겠습니다.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