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액땜을 하고있는 억셉입니다.
중고물품을 팔려 수원 화성행궁 근처의 예쁜 동네에 왔습니다.
기분좋게 물건을 팔고 돌아섰는데...
차량 시동이 안걸리는게 아닙니까 ㅠㅠㅠ
탁탁탁탁 소리만 나고 시동이 아니걸립니다 후...
한 3분정도 되었으려나 그동안 배터리가 나가다니... 너무합니다ㅠㅠ
인생 뭐 있나....
보험 부르고 지금은 근처 간판이 예쁜 음식집에 와있습니다.
오분만에 나온다더니 진짜 오분만에 나왔네요.
6800원에 끼니걱정 잘 해결하고갑니다ㅜ
진짜맛있습니다ㅠ 주인장분도 매우친절하시네요.
이것이 전화위복일까요
글이 시간의 흐름에따라 계속 이어지네요 ㅋㅋ 언능 이제 전화와서 가봐야겠습니다.
무사히 집에갈수있길..!
상호명 끼니걱정
장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