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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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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공부, 시작> 출판 준비 중. <말랑말랑 연극대본> <임용고시 공부방법>저자. 특수교사 / 공부방법, 연극만들기 무료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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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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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개미였다. 성실하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내 나이 30대 후반, 부모님은 아직도 미싱을 하신다. 아직도 반지하 창고에서, 잘 보이지 않는 눈으로 말이다. 가끔 미싱 바늘이 손가락을 뚫기도 한다. 얼마나 아프셨을까? 얼마나 힘드셨을까? 서른 후반이 되고 자식새끼 키우다보니, 그제서야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게 나를 키우셨는지 알것 같다. 아니, 아마도 10% 정도만 이해할까 말까... 20대 중반에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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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 스팀잇을 연금처럼 투자하면, 마지막에 웃는 자가 되지 않을까?
스팀과 스팀 달러가 연이어 하락이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상관하지 않는다. 앞으로 조금씩 비상금이 생길 때마다, 스팀에 투자할 생각이기 때문에다. 지금... 스팀이 저렴한 것이 어찌보면.....투자의 "적기"가 아닐까. 스팀잇으로.. 스팀과 스팀달러로.. 글쟁이라면 누구나 ... 전업 스티미언을 꿈꾼다.. 나 역시도... 글 재주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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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가계부를 보며.... 스팀잇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생각해보다.
스팀잇이 하락장이다. 3천원대에서... 2천원대로 떨어지는 것도 봤다. 하지만 나는 동요하지 않는다. 나는 경제적 지식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재산이 많은 것도 아니다. 나는 그저 흘러가는 흐름만 본다. 물결처럼 흘러가는 주변의 흐르만 보고 판단한다. 나는 흙수저다.. 지금도..... 결혼은 당연히 투룸에서 시작했다. 90%이상이 대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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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파워 업! 드디어 500스파달성.
작년부터 스팀잇에서 활동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직장 일에... 쉽진 않았다. 시간이 부족했고.. 너무 피곤했다. 좀 더 여유가 있었다면.. 더 많은 시간 글쓰기와 소통에 내 시간을 할애했을 것이다. 더 아쉬운 점은.. 아마도 초기에 스팀잇을 시작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일찍 투자를 하지 못한 점이다. 역시 돈은 안목 있는 사람들이 버는 것인가보다.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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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은 힘들다. 두 얼굴의 나...
사회생활은 참 힘든 것 같다... 특히 나에게.... 나는 성격이 모난 편이다. 나는...힘든 일을.. 내 안에 담아두고.. 스스로 삭히는 편이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스트레스가 사그라들면.. 괜찮지만... 견디기 힘든 골치거리가 또 생기면.. 욱하는 성격이다.. 그런데.. 이런 성격이 참.. 힘들고.. 나쁜 것을 알면서도.. 성격이란 것이.. 기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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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글 좀 그만 썼으면.. 스팸글 좀 그만 썼으면...
나도 초기에는 스팀잇에 참 많은 글을 올렸다. 보상을 준다니 누가 글을 안쓰겠는가? 글을 쓸 수록 명성도가 높아진다니 누가 글을 안쓰겠는가? 거기에다 사람들의 댓글.. 그 반응이 나는 너무 감사했다. 하지만 하루에도 몇 개씩의 포스팅... 그것은 방금 식사한 사람에게 억지로 밥숟가락을 입에 넣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욕심이 과사면 화를 부른다. 이런 글을 올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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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 나는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나?
스팀잇... 이곳에서 나는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 그렇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 하는 바로 그것... "돈" 이다. 저자로 글을 포스팅하거나, 보팅을 통해 우리는 돈을 벌 수 있다. 그것은 기존의 플랫폼에서 숨겨왔던, 창작자의 콘덴츠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었다. 사람들은 기존의 "갑을 관계"를 청산하는 새로운 블럭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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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지 말자.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나는 플랑크톤이다... 현금으로 스팀을 사고 싶고.. 스팀파워를 높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내 주머니에.. 돈이 넉넉한 적은.. 거의 없었다..... 스팀잇으로.. 글을 써서...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은.... 그저 한낱... 플랑크톤의 꿈일 뿐이다..... 이것은 헛된 꿈일 뿐일까... 초등학교 때... 우리 땐... 국민학교였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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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잠시 쉬었다 가자. 사람은 기계가 아니다.
스팀잇이... 스팀과.. 스팀달러가 하락세다. 스팀과 스팀달러가 폭등할 땐, 너무 많은 글이 올라왔다. 제대로 글을 읽을 수가 없을 지경이었다. 예전에 나는 스팀잇을 잠시 떠났었다. 며칠 동안 무엇을 쓸까에 대해 고민하고... 초보 글쟁이다보니... 글감을 메모했다. 스마트폰에 마인드맵 어플로 주제를 선정하고.. 작은 종이에.. 글을 풀어쓰는 순서까지 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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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된다는 것... 엄마가 된다는 것... 그것은 죄인인가?
나는 두 아이의 아빠다. 딸 하나 아들 하나... 남들은 200점이라고들 얘기하지만... 아이들을 키운다는 건... 특히나 대한민국에서 아빠, 엄마로 살아가는 것은... 정말로 정말로 쉽지 않은 일이다. 출근 길에 헐레벌떡 뛰어가며..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직장에 늦지 않도록...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겨야 했다. 내가 무슨 죄인도 아닌데...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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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입니다. 과거를 잊지 말자. 과거는 현재이고 과거는 미래다.
오늘은 3.1절 이다. 빨간 날이고, 노는 날이다. 하지만 그저 놀기만 하는 공휴일은 아니다. 그래서는 안된다. 그래서는 안되는 것이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일본의 식민지... 그 강압의 통치.. 그 비굴한 역사에서 벗어나고자 함께 손을 잡고.. 독립을 외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날이다.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우리는 절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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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으면 변할 수 없다. 무의미한 삶의 쳇바퀴를 벗어나라.
나는 보통의... 지극히도... 평범한 사람이다.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고, 미남도 아니다. 집에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학벌이 좋은 것도 아니다. 그저그렇고 그런.. 대한민국 아저씨다.. 학창시절에도 내내... 나는 드러나지 않는 학생이었다. 그저 친구들과 공 차는 것을 좋아했다고, 만화책도 많이 봤다. 그저 친구들과 게임하는 것을 좋아했다. 공부도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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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부자가되는가? 불모지를 선점하라. 스팀잇을 선점하라.
나는 경제 바보다. 나는 경제바보로 길러졌다. 경제 바보의 후회로 가득한 글을 스팀잇의 역사에 남겨본다. 사람들은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경제를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뉴스쪼가리와 신문쪼가리의 언론사 보도를 은연중에 믿게된다. 우리들 중 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수동적으로 길러졌다. 아무런 비판의식 없이, 얌전한 인간으로 말이다. 지금도 중고등학교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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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실업자가 되었다. 그놈에 학벌주의..... 스팀잇이 해결책이 될 순 없을까?
어제 친구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서른 중후반.. 나도 가정을 이루고 살다보니, 친구에게 소원해졌다.... 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참.. 안타깝고.. 나조차도 혼란스러웠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친구는 법대를 졸업하고 로스쿨을 준비중이었다. 솔직히 나는 친구가 로스쿨을 준비하는 중에도... 옆에서 그만두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다만... 친구의 자존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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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vs 지식검색] 스팀잇은 지식검색을 능가할 것이다.
N사의 지식검색이 처음 나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놀랐다. 지식이란.. 정보란.. 자료란.. 전문가가 비전문가에게 전해주는 것이란 상식이 깨어졌다. 컴퓨터 부팅이 안되는데 어떻게 하나요? 아이가 배앓이는 하는데 어쩌죠? 등 생활정보에서부터 전문지식까지... 사람들은 수많은 질문과.. 그에 상응하는 수많은 답변에 감격했다. 아니............ 감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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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스승보다 낫다. 나는 부끄러운 선생이다.
나는 무늬만 교사인, 허빵 교사다. 나는 똑똑하지도 않고, 보통의 선생님들처럼 차분하지도... 착하지도 않다. 방황도 많이 했고.. 노가다도 많이 했다. 어렵고 힘든 가정형편과, 가난했지만 바보 같으리만큼 착하게 살아오신 부모님 덕분에.. 그래도 쪽 팔리게 살진 않아야겠다는..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 놈이다. 나는 학생들과 자원봉사를 했다. 중증장애인 시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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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재능일까? 당신들은 나에게 좌절감을 줬어...
집사람에게 스팀잇을 권했다. 졸기도 하고.. 흥미 있어도 하며... 한 시간 반 동안 운전하며.. 스팀잇에 대해 설명했다. 아내는 일주일 4-5권...책읽기를 좋아한다. 다만 글쓰는 것을 좀 걱정하고 두려워했다. 나는 글쓰기는 잘 못하는데... 라는 집사람의 걱정에, 무심코 그냥 일단 1-2개만 글을 써보라고 했다 하지만... 어제, 오늘.. 나도 많이 혼란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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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지만, 아무도 오지 않는다.
어린시절... 새해가 되면 아침이면 떡국을 먹고 어른들께 세배를 했다. 어른들께서 주신 세뱃돈으로무엇을 살까? 얼마나 많은 세뱃돈을 받을까? 며칠전부터 계산을 하며 기대하고... 설레었다. 친척 동생들이 모이면, 우리는 축구공 하나 들고 운동장으로.. 놀이터로.. 향했다. 같이 축구도 하고... 과자도 사먹으로 갔다. 집에서는 어른들께 배운 화투도 재미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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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의 일기
고등학교 시절, 내가 제일 좋아했던 축구를 하다 눈을 다쳤다. 정말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나는 양쪽 눈을 붕대로 가렸다. 의사는 한 쪽 눈이 실명할 거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펑펑 우셨다. 며칠 동안 멍하니 신세를 한탄하다가..... 나는 앞으로 ... 좀 의미 있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단 생각을 했다. 흙 수저에 공부도 젬병이고.. 성격도 욱하고... 모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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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감사 댓글에 보팅합니다. [2회]
안녕하세요. @abcteacher 입니다. 스팀잇에 다방향적 소통과 집단지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조금 더 따뜻한 스팀잇을 위해 감사 댓글에 보팅하기 이벤트 2회차를 실시합니다. 제가 말씀드리지 않은 비밀 하나는 바로.. 감사 댓글을 추천하신 분들에게도 보팅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감사 댓글에만 보팅합니다. 아래와 같이 정말 제 마음도 따뜻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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