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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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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works at avec bij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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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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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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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
kr
2018-09-01 21:13
😀💕💕
생각하는 것들을 두려움없이 표현하고 있는 그대로 드러내 보이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반대로 마음에만 품거나,가면을 쓰거나, 꽁꽁 숨겨두는 일은 익숙하고도 쉬운 일이다. 감추어둔 생각은 그자리 그대로 머물러 있지만, 드러내는 생각은 글이되고 글은 말이되고 말은 행위가 되고 행위는 현실이 된다는 삶의 비밀을 이제는 알고 있다. 꿈꾸는 일들과 삶의 희로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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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
kr-poet
2018-09-01 15:24
💜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
비는 싫은데 소나기는 좋고, 사람은 싫은데 당신만은 좋습니다. 내가 하늘이라면 당신에게 별을 주고, 내가 꽃이라면 당신에게 향기를 주겠지만, 나는 사람이기에 당신에게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에서는 별이 소중하고 땅에서는 꽃이 소중하듯이 나에게는 당신이 소중합니다. 눈에서 멀어진다고 해서, 마음에서 멀어지는건 아닙니다. 눈을 감아도 제게 당신이 보이니까요. 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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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
kr
2018-08-28 10:32
💝💞가슴 속 항상 기억나는 사람💜💕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 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 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 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youngj
kr
2018-08-17 17:58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오래전 부터 가슴에 새겨져 휴식과 위안이 되어 주었던 그 푸른 숲길이 얼마전 심하게 훼손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사진을 두 눈으로 보고서도 믿겨지질 않는다. 나의 한쪽 머리카락이 아무 잘못도 없이 무참하게 밀려 나간듯이 쓰리고 아프고 당황스럽다. 사람이 좀더 잘 살기 위해 행한다는 이 행위가 나를 포함한 모든 생명을 서서히 죽여가고 있다는 사실을 언제쯤에나
youngj
life
2018-08-05 16:33
'삶과 죽음'이 지극히 자연스럽고 조화롭게 펼쳐진 야생의 풀밭은 언제나 내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 준다.
'삶과 죽음'이 지극히 자연스럽고 조화롭게 펼쳐진 야생의 풀밭은 언제나 내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 준다. 한여름 뜨거운 태양아래 타는 듯한 목마름 속에서도 주어진 생을 자알 살아내고 있는 야생 풀꽃들이 사랑스러운 요즘. 변함없이 모두에게 빛을 내고 있는 눈부신 태양과, 모든 생명을 품어 안는 대지의 마음으로, 그모습 그대로의 너희들을 사랑한다.♧
youngj
kr
2018-08-03 06:38
고통스럽네요
나와 한 몸과 다름없는 친구가 병들어 열병을 앓고 있다.그는 요즘 계속 밤새 몸살을 앓고 있고, 그와 한몸인 나도 함께 밤잠을 잘 못이루는 날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가슴이 참 많이 아프다. 그가 아픈 이유는 나라의 정책탓도 아니요, 신의 탓도 아니건만 사람들은 눈앞의 현상에만 눈이 멀어 나라에 전기세를 지원해 달라고 징징대거나, 비를 내려주지 않는다고 애꿎은
youngj
life
2018-08-01 06:27
여름 분위기
여름의 소리를 들으며 여름의 색을 바라보며 잠시 잠깐 함께 머물렀을 뿐인데 얼굴에서 굵은 땀방울이 뚝 뚝 뚝 떨어진다. 그래도 에어컨 바람속에 갇혀 있을때 보다 여름 안에서 움직이고 땀 흘리니 뭔가 개운한 느낌이 드는것이 나쁘지 않다. 시원한 인공 바람을 맞을때 마다 줄줄줄 흘러 내리던 콧물도 더이상 흐르지 않는다.아무리 더워도 몸은 자연스러운 것을 원하는
youngj
life
2018-07-18 20:47
자연과 함께 사는 것은 좋다.
은총군과 함께 즐겨찾던 동네 공원의 너른 풀밭은 어느날 제초기로 말끔하게 밀어져서 민동산이 되어 있었다.ㅠ 그 공간은 은총군이 유일하게 자연에서 맘껏 뛰놀던 들판이기도 하며, 나의 두 발이 자유를 누리며 맨발로 걷기도 하고 사진도 함께 찍으며 이미 나의 친구가 되어버린 수많은 생명들의 터였다. 그날 나는 전과 다른모습의 황량함에 아쉽고도 참담하여 쓰린맘을 되로하고
youngj
kr
2018-07-17 15:42
한 여름날 나홀로 숲속길을 걷는다.
언제나 그렇듯 하나의 빛은, 그자리 그대로 변함없이 반짝인다.그리고 나무는, 매일 조금씩 다르게 변화하고 자라난다.매 순간 다르게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다른 온도의 빛을 받으며, 다른 생명들인 새와 동물과 사람들을 맞이한다. 빛과 바람과 눈과 비를 맞으며 나뭇잎을 키우고 때가되면 미련없이 낙엽을 떨군다.이따금씩 찾아오는 천둥과 번개와 태풍을 묵묵히 받아들이며
youngj
life
2018-07-14 08:43
온종일 비가 내려와 좋은날.
그 빗소리 들으며 차를 마시며 책을 읽으며 그림을 그린다. 분노, 짜증, 화, 기쁨, 슬픔, 행복, 불행 부정적이고 긍정적인 모든 감정들이 하나의 에너지 안에 있음을 이해한다. 전체를 바라보니 삶의 크고 작은 부분들은 모두 삶의 즐거움이 된다. 삶은 축복.♧
youngj
life
2018-07-11 19:03
언제부터인가 계획이란 것을 하지 않고 살게 된 것 같다.
언제부터인가 계획이란 것을 하지 않고 살게 된 것 같다. 앞으로 여행계획 혹은 삶의계획은 무엇이냐는 지인들의 반복되는 물음에 난 한결같은 대답을 하곤 한다. 언젠가 내 몸과 마음이 이끄는 대로, 떠나고 싶은 때 원하는 곳으로 가서, 그 순간 닿는 인연들과 함께하게 되것지. 어쩌면 미래에 펼쳐질 일들이 다 내뜻대로 될 수 없다는 것을 조금은 일찍 깨달았는지도
youngj
kr
2018-07-08 21:36
바람은 불고싶은대로 분다.♧
youngj
life
2018-07-04 18:46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우리는 종종 함께 같은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 다르게 이해하고 판단을 하곤 한다. 내가 나답게 말을 하면 너는 너답게 대답을 한다.그리고는 나는 나답게 해석을 하고 너는 너답게 이해 하였을 것이다. 소통되지 않은 문제들은 수면위로 곧 드러나게 되어 있다. 이럴때 터놓고 이야기하지 못하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할 수 없게 되고 언젠가는 곪아 터지게 된다. 돌이켜 보면
youngj
flower
2018-07-04 11:46
삶은 신비😊😊
오늘 풀숲에서 만난 붉은 클로버~♧ 그리고 오늘 내게로 다가온 우주의 별 .
youngj
life
2018-07-03 11:57
*나는 나*
누구는 내가 점점 작아지고 있다 말하고 누구는 점점 밝아지고 있다 말하며, 누구는 이기적이라 말하고 누구는 천사라 말하네. 누구는 젊어졌다 말하고 누구는 늙어졌다 말하네. 누구는 건강해 보인다 말하는데 또 다른 누구는 아파 보인다 말하네. 누구는 내가 이상한 종교에 심취해 보인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종교를 넘어선 자유와 진리안에 있다고 말하네. 각자 지닌 눈과
youngj
grass
2018-06-30 17:48
인생이란 무엇인가, 당신의 마지막 삶처럼 살아라.
외딴 곳에 홀로 피어나 방긋 웃는 널 보고 그냥 지나 칠 수가 없었다.네게도 표정이 있다는 것을 바보같은 나는 이제서야 알게 된 것이다. 자연과 조금씩 더 친해지고 있는 요즘 그들의 기분과 상태를 종종 느낄 수가 있다. 새들의 지저귐도 기쁠때와 슬플때와 화날때가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분명한 것은 공간 에너지가 건강한 곳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에게는 건강한 빛이
youngj
kr
2018-06-29 11:34
사랑하는 마음에서, 좋아서
나는 이 우주를 모두 담고 있는 당신을 존중합니다. 나는 빛의 존재인 당신을 존중합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빛으로, 사랑으로 나마스떼~♧
youngj
life
2018-06-26 13:47
자연의 소리는 언제나 좋다.
6월의 끝자락, 내방 작은 창 밖으로 한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장맛비가 시원하게 내린다.자연의 소리는 언제 들어도 참 좋다. 빗소리에 젖어서 문득 내가 나를 가만히 곱씹어 보니 나도 참 평범한 사람은 아니구나 싶다. 평범하고 무난하게 남들처럼 비슷하게 닮아가며 둥굴둥굴 살지 못하고 생겨난 모냥대로 모가난 그대로 조금의 거짓도 없이 참 충실하게도 살고있는 사람이
youngj
grass
2018-06-25 14:20
Nature ~♧
건강하고, 아름답고, 자연스럽고 평화로운 ~♧ 내가 사랑하는 풍경.
youngj
life
2018-06-24 00:58
Sunshine on my shoulders makes me happy. Sunshine in my eyes can make me cry.♤
오늘 우연히 이 노랫구절을 읽다가 눈물이 날 뻔 하였다. 햇살을 느낄때 마다 전해지는 나의 행복이 누군가의 노래가 되어 불려지고 있다는 사실이 괜스레 감격스럽고 고마워져서~ 행복하고 아름다워서~♡ 불어 오던 날, 6월의 초록 숲과 나무와 새들과 빛과 함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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