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이 지극히 자연스럽고 조화롭게 펼쳐진 야생의 풀밭은 언제나 내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 준다.

youngj(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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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지극히 자연스럽고 조화롭게 펼쳐진 야생의 풀밭은 언제나 내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 준다.
한여름 뜨거운 태양아래 타는 듯한 목마름 속에서도
주어진 생을 자알 살아내고 있는 야생 풀꽃들이 사랑스러운 요즘.
변함없이 모두에게 빛을 내고 있는 눈부신 태양과, 모든 생명을 품어 안는 대지의 마음으로,
그모습 그대로의 너희들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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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지극히 자연스럽고 조화롭게 펼쳐진 야생의 풀밭은 언제나 내게 기쁨과 감동을 전해 준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