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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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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엔 쌍화탕
기와 혈을 쌍으로 조화롭게 한다고 해서 쌍화탕이라고하죠. 추위에 장시간 노출시엔 근육이 경직되어 더욱 피로감이 느껴지고 이때 쌍화탕이 효과적라고 합니다. 옛날엔 남녀합방후 원기회복으로 쌍화탕을 애용했다고합니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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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부터 코인투자거래소 실명확인 시작됩니다.
암호화폐 실명확인 시작…은행 창구 혼란 불가피 신규 계좌 사실상 불가…중소 사이트 존폐 위기 (서울=뉴스1) 김병수 기자 = 30일부터 암호화폐 투자자에 대한 실명확인 절차가 시작된다. 300만명으로 추정하는 거래자가 일시에 은행 창구로 몰리면 혼란이 불가피하다. 금융당국이 제시한 실명확인 절차는 상당히 까다롭다. 소득 증빙이 어려운 주부나 학생은 계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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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고양이
아주 예쁘고 우아한 고양이가 사르르 사르르 미끄러지듯 걸어왔다. 그리고선 화분밑에 누워서 나를 아랫사람보듯 쳐다본다. 예쁘고 우아해서 나도 쳐다보았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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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단 접이식 블루트스 키보드를 장만했어요.ㅎㅎ
스마트폰에서 자판입력시 곰손인 관계로 엉뚱한 오타가 잘나더라구요. 그래서 궁리중에 발견한 블루투스 휴대용키보드가 탐나길래 바로 주문했더니 오늘 총알배송되어 시연중입니다. 인터넷검색결과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PISnet Folder"가 보이길래 바로 쿠팡에서 주문하고 담날 바로 도착했네요. 쿠팡 엄청 빨라요. 쿠팡맨 감사합니다^^~ 박스개봉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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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돼지저금통
귀여운 미니돼지 저금통. 언제부턴가 동전모으는 저금통을 잘 사용하지 않게 된 것 같네요. 신용카드.모바일카드. 동전이 필요없는 세상이 되어가면서 잊혀지는 옛물건이 되어가네요. 커다란복돼지 가득 동전 모아 가득차면 두근두근 돼지잡았었는데....이제는 추억과 골동품으로 남겠죠!!!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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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맥주 "망고링고"로 한 잔하고 릴렉스하게
하이트맥주에서 생산되는 국산과일맥주 "망고링고" 한잔과 크래미안주로 한 주동안 걱정근심을 날려보냅니다. 내일도 북극한파로 겨울왕국이 이어진다는데....넘넘 추워요. 스티미언분들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고 굿밤하세요.^^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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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난 백봉오골계 돌아오다
한 통의 전화가 왔다. 번호가 031-584-0001이라서 깜짝 놀랐다. 폰에 뜬 번호가 생소하여 물끄러미 바라보다 받았다. 상대편 남성은 '여긴 우체국인데요, 닭 키우고 계신가요?' '네, 저희 엄마집에서 백봉오골계 키우고 있어요.' 대답해 놓고 생각해보니 얼마전 엄마가 급성췌장염으로 병원에 급하게 입원하게 되면서 닭 한마리가 우리를 탈출했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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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신연맹에 김연경선수의 일침
개인적으로도 무척 좋아하는 김연경선수가 이번 노선영선수의 올림픽출전이 좌절된 사연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 대한빙신연맹에 일침을 날린 기사문을 보았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배구여제' 김연경(30·상하이)이 대한빙상연맹에 일침을 날렸다. 김연경은 25일 트위터에 “언제쯤 선수를 위해 힘 써주고 도와줄까”라며 “항상 피해는 선수들이 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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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층 롯데월드타워 야경
구리에서 테크노마트방향 차안에서 롯데월드타워야경이 보여서 한 컷 찍었습니다.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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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길 따라 내려가면 [순이네칼국수]가 있다
청평면 여울길 48 에는 작은 2층 코너건물이 있다. 그 곳 1층의 순이네칼국수란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여울길을 끼고 속속 여러종류의 음식점과 카페들이 들어서는 중이라 두서없는 건축물로 들쭉날쭉 정돈되어 보이진 않는다. 코너건물의 양방향 유리창을 통해 강한 햇빛이 들어와 눈을 제대로 편하게 뜰 수가 없어서 블라인드를 내려서 빛을 차단하고서야 주문한 음식 들깨칼국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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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초입새의 자연경관 멋집니다!!!
출근길에 청평을 오가면서 "참말로 아름다운 북한강과 산들이 어우러진 소박한 마을이다." 숨쉬는 공기는 나의 폐속으로 들어와 정화시켜주는 느낌에 크게 호흡하길 반복하며, 눈으로는 그 어느나라에도 없는 강과 산의 어울림이 시야를 밝게 해주는 그런 청량함을 느낌니다. 구암리에서 대성리로 들어서는 초입에서도 맑은 날엔 시야가 확 트여서 이곳이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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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길따라 내려오면 [ coffee KALDI ]란 자그마한 카페가 보입니다.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여울길 33 작은 카페 "KALDI"가 보입니다. 여울길 따라 곧장 내려가면 청평의 북한강 줄기의 하나인 조종천이 흐르고 있고 꽁꽁 언 조종천 위에선 지금 "청평얼음꽃 축제"행사로 송어,빙어 잡이와 썰매타기등 지역축제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울길가에는 맛집들과 카페들이 쭉 들어서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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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 환자 간호하기
몇 일전 심한복통으로 119에 실려서 병원에 입원한 엄마의 병명은 "췌장염"이었습니다. 창자가 끊어질 듯 자지러지며 옆으로 구부리고 누워 꼼짝을 못하며 토하기를 몇 번 반복하며 생명이 위태로울 지경에 이르게 하는 췌장염으로 고통받는 엄마 곁에서 어찌할지를 몰라 당황하며 단순히 체했겠지하며 마음의 위안만 삼았는데, 병원측에서 진단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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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선물받으면 행복해지죠!!!
호주에 다녀오신 지인분께서 너무도 예쁜 향수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안나수이 드림스 라인인데 핸드백모양의 향수병이 참 귀엽고 러블리하네요. 꽃과 과일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로맨틱향 좋아요. 멀리 호주에 사는 따님 집에 한 달 일정으로 다녀오시며 선물로 주셨는데 정말 기대했던 것이 아니었는데... 감사하게도 저를 예쁘게 생각하고 사왔다고 하시는데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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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실 창문을 통해서 본 눈내리는 전경
일산 국립암센터 입원실 창문밖에는 눈이 펑펑 휘몰아치고 쏟아지고 있습니다. 다른 곳은 눈내리지 않는다는데... 주변이 온통 하얗게 변하고 있는 중입니다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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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기다리시나요.!
딸랑 딸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 학교길에 마중나와 반갑다고 꼬리치며 달려나온다. 영희, 순희, 철수야 같이 놀자하던 그 바둑이.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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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리이야기 까페의 쿠키맛
예쁘죠! 예쁘니까 못먹고 있었는데... 그냥 한 입 베어 물었는데 그 맛이 달콤 짭쪼롬 기막힌 단짠맛! 피곤으로 헐은 혀에 고스란이 전해지네요. Created with Steepshot View in the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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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병에 효자 없다는 그 말.
일머리를 찾지 못해서 이리 헤메고 저리 헤메고 분주한 하루였다!!! 엄마가 곧 돌아가실 것처럼 통증을 호소하는 소리를 듣고 있는 것도 괴롭고 아프니까 자식들한테 원망의 소리부터 나오는 것도 듣기 싫고 그래도 아픈사람 우선하여 보듬는 것이 인지상정이기에 그래, 못난 우리들 때문에 몸과 맘이 다 아프시겠지....라고 나 스스로를 위로해 본다. 어찌하다보니 아침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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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119구급차로 엄마가 응급실에서 진료중입니다. 급체이신 것 같은데 일단은 CT.X-ray촬영등 검사받고 있습니다. 급하게 연락받은 가족들이 병원으로 오고 있는중입니다. 착찹하네요. 몸살감기처럼 조금 아프다가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납니다. 항상 건강하실거라 곁에 계실거란 생각에 투정부리는 어린아이 같은 행동만해서.... 미안하고 부끄럽네요.ㅠㅠ Cre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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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왜 이리 빨리가죠.!!!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벌써 12시 땡이 되고 있네요. 하루가 더 빨리 가니 나만의 시계가 고장인가요.ㅠㅠ 내일은 꼭 AS수리점에 연락하고 고쳐와야지 몇번을 생각했건만 하루가 끝나가는 지금 이 시점에야 생각이 나니 건망증인지 노화인지 진짜 치매인지... 얼마전에 온수매트 보일러 통을 떨어뜨려서 고장나는 바람에 몇 일째 따스하게 못자고 있는데 왜, 꼭 잘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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