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청평을 오가면서 "참말로 아름다운 북한강과 산들이 어우러진 소박한 마을이다." 숨쉬는 공기는 나의 폐속으로 들어와 정화시켜주는 느낌에 크게 호흡하길 반복하며, 눈으로는 그 어느나라에도 없는 강과 산의 어울림이 시야를 밝게 해주는 그런 청량함을 느낌니다.
구암리에서 대성리로 들어서는 초입에서도 맑은 날엔 시야가 확 트여서 이곳이 아마도 세계 어느 지역보다도 아름다운 지역이다라고 실감하며 다니지요.
늘 나를 정화시키는 자연의 힘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