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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
@yh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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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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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oh
kr-travel
2018-05-27 23:29
도시안의 무른도원 진주 습지원
주말에 지인이 살고있는 진주에 다녀왔다. 뭐 밤새 술먹고 열띤 정치 토론에 날을 샜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멋진 풍경을 보여주겠다며 날 대리고 강가로 가자고 한다. 사실 술을 한껏 퍼먹은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산책을 하는 것을 그다지 즐기지는 않는다. 그런데 이 풍경을 보는 순간, 와우 전날의 숙취가 모두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다. 경상도 친구의 구수한 사투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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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oh
kr-politics
2018-05-24 12:30
국회의원... 이들을 어찌해야 하는가?
결국 대통령의 개헌안은 쓰레기통 속으로 버려졌다. 물론 그 정신과 내용은 남아있고, 언젠가는 빛을 발할 날이 꼭 올 것이라고 희망해 보지만 오늘만큼은 좀 우울하다. 헌신짝처럼 버린 '개헌 약속' 지방선거 시점에 맞추어 개헌을 하기로 모두 약속을 했다. 대통령만이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했다. 국회의원들은 그 약속을 지킬 생각을 한번이라도 했을까?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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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oh
kr-drama
2018-05-23 22:56
드라마 "나의 아저씨"... 나도 아저씨...
왜 이럴까? 어제에 이어 '아저씨' 2탄이다. 내가 점점 늙어가나보다... (나의 아저씨 OST Part 2) 손디아 (Sondia) - 어른 (Adult) MV 드디어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끝났다. 너무 우울했던 드라마... 1편을 보다가 TV를 꺼버리려 했던 드라마... 아이유가 연기한 이지안의 그 힘든 시간들을 지켜보기가 너무 불편하기도 하고 슬펐고
yhoh
kr-music
2018-05-22 22:08
바버렛츠 - '이발소 언니들'
사실 음악 얘기는 잘 하지 않는다. 그다지 음악을 많이 듣지도 않고... 잘 모르기도 하고... 그런데 주말에 지방을 다녀오면서 너무 지루해서 음악을 좀 들었는데 아... 내가 잊고 있었던 즐거움을 다시 찾은 느낌이 들었다. 당연히 아이유 좋아하고, 걸그룹은 AOA 좋아한다. 뭐 자세히는 모르고 그냥 좋아하는 수준이다. 그런데 내가 정말 사랑하는 그룹이 생겼다.
yhoh
kr-history
2018-05-22 00:10
"나의 한국 현대사" 5 - 제3장 (1/3) 한강의 기적
<사진 출처: 유시민의 "나의 한국 현대사"> 여가가 없는 시민들에게 자유와 민주주의는 아무 의미가 없다. 90퍼센트 사람들은 항상 일만 하고 여가가 없는 반면, 10퍼센트 사람들은 늘 놀면서 전혀 또는 거의 일하지 않는다면 자유란 허깨비에 지나지 않는다. 마그나카르타, 권리장전, 미국 헌법, 자유와 평등이라는 프랑스의 모토는 한갓
yhoh
gopax
2018-05-20 23:28
고팍스에 대한 비판 & 다시 쓰는 제안
5월 10일 무척이나 감사하게도 @gopaxkr로부터 보팅을 받았다. 당연하게도 나는 고팍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가입도 하고 이런 저런 고민 끝에 아래 글도 작성하였다. 고팍스... 발전에 대한 작은 제안 보통의 사람이라면 고팍스의 보팅을 기다리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 스팀잇에 있고 한번이라도 고팍스의 보팅을 받아본 사람의 숫자는
yhoh
kr
2018-05-19 11:41
추억의 삼국유사 군위 휴게소
지방에 갔다가 지금 들린 고속도로 휴게소가 너무 재밌어서 사진 올려 봅니다 ^^ 옛날을 추억할수 있는 것들이 참 많네요 정말 재미있는게 물건파는사람들이 전부 옛날 교복을 입고 계시네요 ㅎㅎ 초상권 때문에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들려 보세요 ^^
yhoh
kr
2018-05-18 10:25
제가 좀 경솔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오늘 제가 올렸던 분석은 제가 주장했던 바를 온전히 그대로 반대로 해석할 수 있네요... ㅠㅠ 즉, 특정 시간에 다른 ID가 시간을 나누어 동시에 접속되어 있다는 사실이 동일한 사람의 행위일 가능성 또한 온전히 내포할 수 있는 것인데 제가 한쪽 방향으로만 너무 편향된 생각을 한 듯 합니다. 찬찬히 전체 데이타를 다 다시 훑어 보았습니다. 확실히 문제로 보이는
yhoh
kr
2018-05-18 04:44
hearing, illailla, withme, smartcome 오직 시간에 대한 분석
먼저 꼭 아래 글을 읽으셔야 합니다. [스팀잇의 거짓말 3.] 이제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길고 충격적입니다. -오리 검사- 굉장히 고생하셨고 이렇게 엄청난 자료를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얼마나 고생이 심하셨을지 저는 잘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5명모든글과댓글요약.csv' 파일을 다운로드했고 모든 글에 대해서
yhoh
kr
2018-05-17 09:55
@withme님 관련 최종 포스팅입니다.
최종 포스팅을 올리고 이제 관련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으려 합니다. 포스팅의 성격상 존대말로 기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제 공연히 글을 올렸나 후회도 엄청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정리는 해야 하겠기에 최종적으로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어제 글 올린 이후로 지금까지 다른 어떤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여기에만
yhoh
kr
2018-05-16 11:04
최대한의 객관적 분석, @withme님께...
아래 3개의 글을 읽고 착잡한 마음을 누를수가 없다. [악마] 진짜 악,,,,,....그리고 멍청한 짓거리..멍청한 컴.. [스팀잇의 거짓말 2] 토토 총판은 왜 붙잡히는가? 「나는 왜 빈곤 포르노를 싫어하는가」 후기 누구나 볼수 있는, 마음먹고 찾아보면 누구나 모든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이곳에서 굳이 ID를 가리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그대로 적기로
yhoh
kr
2018-05-15 22:28
모든 스티미언의 글은 '힐링'이다.
@holic7님의 아래 글을 정말 큰 감동을 받으면서 읽었다. 꼭 아래 글을 정독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이 말은 남에게서 들으면 더더욱 좋고, 내가 나에게 해줘도 참 기분이 좋아지는 말 아닐까? @holic7님의 위 말처럼 나도 오늘 나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 "넌 참 괜찮은 사람이야 ^^"
yhoh
flightsimulation
2018-05-14 22:45
[너 꿈이 뭐니?] 나의 꿈...
처음 @lucky2님의 지목을 받고는 무척 좋았다. 일단 나의 이름이 불렸다는 사실에 기뻤고, 또 감사한 일이었고, 포스팅할 내용이 하나 늘어서 더 좋은 것이고, 무척 쉬울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좋았었는데... 아, 꿈이란 생각보다 어렵다... 나의 꿈이 무엇인가? 어떤 한가지로 꿈을 얘기할 수 있을까? 내가 무엇인가를 이루면 행복해질까? 내 키에서 100을
yhoh
kr-history
2018-05-13 23:09
"나의 한국 현대사" 4 - 제2장 (2/2) 5.16 군사쿠데타
지난 시간에 이어 제2장의 두번째 '5.16 군사쿠데타'이다. 오늘의 포스팅에서 '박정희'에 대한 비판을 많이 하였다. 혹시라도 박정희를 존경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냥 나머지 내용을 읽지 않으셨으면 한다. 나는 나와 반대되는 의견에 대한 글도 상당히 편안하게 읽는 사람이지만 혹시라도 그렇지 않은 분들은 극단적으로 반대되는 주장을 굳이 읽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yhoh
gopax
2018-05-10 23:41
고팍스... 발전에 대한 작은 제안
어마어마한 보팅 액수에 정말 깜짝 놀랐다. 스팀잇 가입이래 가장 큰 액수의 보팅 금액... 살짝 얼떨떨 했다. 내 부족한 글에 이렇게 엄청난 보팅을 해준 @gopaxkr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스팀잇에는 선의로 노력하는 고래들이 많이 보이는 편입니다. 고팍스도 최대한 그런 고래로 활동하기 위해 정진할 예정입니다. @gopaxkr님은 내 포스팅에 위의 댓글을
yhoh
kr
2018-05-09 23:10
'고래'에게 감사하자!
나는 예전에 아래 글을 올린적이 있다. '고래'에게 이 바다가 너무 작다! 지금 다시 읽어봐도 엄청나게 잘 쓴 '명문'이다. (자뻑!) 링크를 타고 가서 전문을 읽어볼 것을 진지하게 추천한다. 여기서 일부 내용만 조금 요약을 해본다. 너무 내용이 길어서 편집을 다시 하였다. 나처럼 적은 스팀파워를 가진 사람을 기준으로 매일 하나의 글에 $1의 보상이 찍힌다면
yhoh
kr-moneyedu
2018-05-08 22:04
[5월 포스팅 공모전 참가] 부자 엄마, 가난한 아빠... 과감한 결정
아래 글에 대한 도전입니다. [5월 포스팅 공모전] 돈에 대한 교육, 그 경험과 지혜를 알려주세요 우리 부모님들도 모두 그러셨고 우리도 아이들을 행복한 환경에서 키우고자 열심히 돈벌려고 노력하는데요. 정작 우리는 돈과 경제에 대한 실제적인 교육을 제대로 받았었는지,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돈과 경제에 대해 교육시키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만들고
yhoh
kr-art
2018-05-08 12:11
기다리고 기다리던 굿즈가 왔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굿즈가 왔습니다!!! 스팀잇 최초 오프라인과의 접목입니다. [Funding for Artist]@carrotcake님의 굿즈가... 포장완료되어 배송시작했다는 글은 보았는데 방금 도착했습니다. 받은지 5분 되었네요 ㅋㅋ 예쁘게 포장되어 배달이 왔습니다. 엽서까지 3장이나 보내주셨네요^^ 즐겁게 읽어봐야겠네요 ㅎㅎ 다시한번 수고하신
yhoh
kr
2018-05-07 23:17
워스라밸...
처음에 '워라밸'이라는 말을 듣고 참 황당했던 기억이 난다. 영어를 가지고 한글을 만들어 버리는 센스? 라고 해야할까... 이곳 스팀잇에 와서 다시 '스라밸'이라는 단어를 들었을때는 그 때처럼 심하게 황당하지는 않았다. 워라밸은 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 스라밸은 Steemit and Life Balance,
yhoh
kr-history
2018-05-06 23:55
"나의 한국 현대사" 3 - 제2장 (1/2) 4·19 혁명
오늘의 포스팅과 다음의 2개의 포스팅은 상당히 묵직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바로 '4·19 혁명'과 '5.16 군사쿠데타'이다. 상당한 중압감이 나를 짖누른다... 잘 기술할 수 있을까? 두렵다. 제2장 4·19와 5·16 : 난민촌에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 4.19 혁명 - 나무위키 위 나무위키 자료를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이번 포스팅에 사용한 그림이나 사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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