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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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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eem] Can you solve this?
Hit : Artisteem STEEMIT answer : 이미지를 PC나 스마트폰에 저장해서 보면 훨씬 나아요. 푸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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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eem] Nonogram 네모네모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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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October 10 2018
날씨가 꽤 쌀쌀해졌나봅니다. 걷기와 뛰기를 반복하는데 땀이 안나네요. 며칠전까지만해도 살짝만 뛰어도 이마에 땀이 앞머리카락을 어지럽게 만들었는데 오늘은 뭔가 다르네요. 피부도 무척 차갑게 느껴졌어요. 불과 며칠만에 밤공기가 차갑게 변했다는 것을 운동하면서 느끼게 되네요. 겨울에 운동할 옷을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promisteem 주3회 운동하기 미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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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October 9 2018
일단 올리기전에 액티비티 타입부터... 흠흠. 밤운동으로 걷기를 한지도 꽤 된거 같아요. 작심삼일은 넘었죠. 걷기에 조금 익숙해진 탓인지 걸으면서 하품이 나기 시작했어요. 허허.. 매번 똑같은 코스만 돌다보니까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음악도 평소에 잘 듣지않아서 전부 새로워요. 음악에 집중도 안되고 오늘 날짜 컬투쇼는 없는 것 같아서 컬투쇼 진품명품사연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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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October 8 2018
평소보다 한시간 일찍 출발했는데요. 오늘 쌀쌀합니다. 땀이 날만하면 금방 식어요. 일찍 출발해서 그런지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귀여운 강아지들도 많이 보이구요. 가끔씩 뽀얀털이 북실북실한 대형견들을 볼 수 있는데요. 쓰담쓰담 해주고 싶어져요. 오늘부터 @promisteem 주3회 운동하기 미션을 시작합니다. 손 인증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주변에 지나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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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October 7 2018
태풍온다고 며칠 쉬면서 이거저거 먹고 또 먹었더니 몸이 무거워진 느낌입니다. 비는 많이 내리진 않았지만 좋았어요. 저는 빗소리가 좋아서 창문을 여는데 주말에 놀러오신 어머니는 꿉꿉해진다고 하시면서 닫으려고 하세요. 결국 반반으로 빗소리가 들릴 정도로만 살짝 여는걸로 타협을 봤는데 새벽이 되니깐 추워서 닫을 수 밖에 없었죠. 태풍 영향인지 오늘 하천 수위가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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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October 4 2018
9시쯤에 출발해서 만보가 거의 가까워지니까 비가 한방울씩 떨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최근 운동시작하고나서 계속 걷기만했는데 조금 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천천히 뛰었어요. 심장이 이렇게 빨리 움직여본게 오랜만이라 그런지 숨이 금방 차오르네요. 땀도 어느정도 나니까 운동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다행히도 집에와서 창문을 열었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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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October 2 2018
3일차입니다. 힘든게 조금 덜해졌어요. 몸이 적응했다는 뜻일까요? 큰 보폭, 빠른 걸음으로 걷는 것이 천천히 걷는 것보다 칼로리 소모가 잘 된다고해요. 운동하고 나면 종아리에 근육통이 생기네요. 운동의 끝은 마무리 스트레칭까지죠. 종아리 근육통하니까 군입대를 앞두고 태권도장에서 운동하다가 다리에 쥐가 났던게 생각나네요. 다녔던 도장이 조금 특이했던게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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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October 1 2018
동생이 한달동안 빡시게 살을 뺐더라구요. 10kg정도 뺐다고 하는데 몰골은 20kg 넘게 빠진 것처럼 보였어요. 하루 세끼 음식이랑 운동량 적어놓은 걸 봤는데 정말 독하게 했네요. 바나나 하나, 사과 반쪽이 한끼식사였는데 배고프면 무조건 물을 마셨다네요. 운동량은 팔굽혀펴기 정도여서 거의 음식만으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 딱 한달만, 젊을 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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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September 30 2018
아이폰으로 액티핏을 다운받아서 오늘 사용해봤습니다. 딱 만보 걸을 수 있는 거리를 네이버 지도로 측정해놓고 걸었는데요. 마지막 구간에 언덕이 있어서 집에 왔더니 녹초가 되버렸네요. 씻고 누우면 바로 푹 잘 수 있을거 같아요. 액티핏은 처음인데 이렇게 올리면 되는거겠죠? 내용 수정하다보니 첫 이미지가 이상해져버렸네요 ㅋㅋ 이왕 이렇게 된거 내맘대로 가즈아! 록타오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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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끝. 일상 시작. RC는 뭔가? 마나바?? 업데이트 패치하나바?!
다들 명절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연차써서 목요일까지 쉬었거든요. 금요일 하루 출근하려니까 죽을맛이더라구요. 빡시게 일할거리가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어쨌든 토요일이 왔네요. 날씨도 완전 좋아요. 이런 날 나간다면 혼자서 어딜가야하나요? ㅋㅋ 강제로 보팅파워가 거의 23%까지 줄어버려서 충전될 때까지 쉬다가 왔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었던게 글 올라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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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일까요 발일까요? ㅋㅋㅋ
어머니가 추석에 뭔가 잔뜩 챙겨주셔서 집에와서 봤더니 이런게 들어가 있네요. 인증샷겸 카톡으로 보내드렸더니 웃으시는 ㅋㅋㅋ 손이라고 생각하면 손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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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세요
추석엔 전이죠.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송편의 인기는 해가 갈수록 식어가고 있어요. 올해 송편은 만들지않고 맛보기용으로 조금만 사서먹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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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노드 시세가??
오버노드를 이용하는 목적이 단순히 편리해서만은 아닐텐데요. 시세가 고팍스 따라가는건가요?? 라고 적고 업비트를 들어갔더니 업비트는 스팀 입출금이 막혀있네요?!? 사랑해요~ 오버노드~ ㅋㅋ 100스파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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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즐겁지 않아요
명절에 가족끼리 여행이나 갔다왔으면 좋겠어요. 명절마다 친척들과 한자리에 모이는데 정말 재미없습니다. 다들 의무적으로 모이는 듯한 느낌이에요. 흡사 예비군훈련이나 민방위훈련과 같다고 할까요? 훈련에 빠지면 패널티가 있죠. 훈련이 재미있지도 않구요. 훈련 내용은 언제나 똑같죠. 모두들 명절이니까 의레 그 복잡한 도로를 뚫고 한 곳에 모이는 것 같아요. 어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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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이 반드시 들어야 할 대답
유시민의 글쓰기 근육 단련법 - 유튜브 동영상 보기 하루 30분 스팀잇!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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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시작하자
라고 어제도 생각했다. 매일매일 글쓰기가 안되는 이유가 요기있네!! 작년 이맘때 사진입니다. 회사동료 집 근처에서 한 잔 더 하기위해 치킨집에 들어갔습니다. 유리창에 저런 문구가 달려있네요. ‘오늘 한 잔만 더’를 내일로 미루지 말라. 내일부터 절주하고 오늘은 일단 마시자라고 어제도 생각했다. 슬슬 삼겹살에 소주가 땡기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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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빗소리 정말 좋아합니다. 어제 비가 내렸죠. 창문 밖이 빗소리를 전달하기 좋은 환경은 아니지만 창문을 활짝열고 듣는 빗소리도 훌륭합니다. 빗소리같은 화이트노이즈는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빗소리를 들으며 꿀잠을 잤지요. 아침에 온 집안이 눅눅해지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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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Knights 레전드 아이템으로 원금 복구했네요
레전드 아이템 2개가 나왔어요. 무기를 만들까말까 약간 고민을 하긴 했지만 마켓에 팔아서 그동안 케릭터 구입이나 팻 가챠 등에 사용한 EOS 전부 복구했어요. 가끔씩 레전드 아이템이 나와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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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병맛 게임 : Missile RPG
상승은 찔끔, 하락은 무자비한 요즘입니다. 하락장이 끝날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아서 더욱 힘이드는데요. 한쪽 모니터에 켜놓은 시세화면을 보고있자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럴 땐 시세화면에서 눈 돌릴 뭔가 필요한데요. 동생집에 놀러갔다가 재미있는 게임을 발견했어요. 조카가 태블릿으로 이상한 게임을 하고 있더라구요. 게임그래픽은 그냥 대충 그린 것 같았어요.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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