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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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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psychologist, Writer, Podcaster, Philosophy, Book re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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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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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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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09:29
[퇴근 길 넋두리] 20181001 칼퇴는 직장 생활의 미덕.
최악의 노동 환경을 자랑하는 나의 직장 세팅에서 보기 드물게 칼퇴가 가능한 날이 있다. 바로 외부 보건소에서 집단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날이다. 외근인데다가 정규 퇴근시간과 비슷한 시기에 프로그램을 마치기 때문에 사실성 칼퇴가 가능하다. 물론 퇴근을 한다고 보고서가 절로 줄어드는 것은 아니며, 직장내에서만 처리할 수 있는 일이 남아있다면 다시 복귀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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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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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30 08:50
브런치 작가 신청! 과연 될 것인가...
어젯밤 문득 "브런치"에 글을 써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 브런치 작가 신청을 했다. 아마 스팀잇에 글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브런치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브런치는 다음카카오에서 운영하는 폐쇄형 블로그로, 작가신청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선별된 사람만이 글을 쓸 수 있는 특이한 방식을 취하고 있다. 작가로 선정되기 전에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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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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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9 13:06
[코인노래방의 망나니] 들국화의 "제발", 그리고 바밍타이거(Balming Tiger)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오랜만에 코인노래방의 망나니로 돌아왔습니다. 노래는 영 못부르지만 개인적인 기록 차원에서 유튜브에 가끔씩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ㅎㅎ... 이번에 부른 노래는 들국화의 "제발"입니다. 상당히 유명한 노래인데 저는 최근 다른 유튜버의 영상을 통해 접하게 되어서 자주 듣고 있습니다. 유명한 가수들도 많이 커버를 했던데,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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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13:41
[퇴근 길 넋두리] 20180928 금요일 퇴근은 길거리 은행 똥내도 향기롭게 하는구나
금요일의 퇴근은 언제나 즐겁다. 비록 잔업을 해치우느라 퇴근시간보다 5시간 늦게 퇴근하고 있지만, 그만큼 윤택해질 주말을 생각하면 그리 손해보는 장사는 아니다(물론 집에서 해야할 주말 잔업은 무한의 인피니티다). 금요일 밤은 무언가 사람을 들뜨게하는 마력이 있어서 킬퇴근 욕구가 샘솟는다. 그래서 오늘도 잡일거리 하나를 내팽게치고 퇴근해버릴까 하다가 꾹 참고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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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7 10:04
[퇴근 길 넋두리] 20180927 연휴 뒤의 출근이란...
출근 퇴근 편도로 도보 20분. 짦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스팀잇에 일기처럼 글들 남겨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출근 길의 넋두리가 될 예정이었는데 아침은 정말 정신이 없더라... 그래서 앞으로 퇴근길에 포스팅을 해보려한다. 오늘은 5일이라는 황금 연휴가 끝난 후 처음 맞이하는 출근 날이다. 사실 말이 연휴지, 해야할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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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5 09:38
건강을 위한 습관 개선 계획! 최소한의 운동과 간식 줄이기 - 콜라 적금에 이은 간식 적금
어제 콜라 적금(재테크와 건강을 한 번에! - 콜라 적금(?)이라는 글을 참조)에 대한 글을 올리고 난 후, 하루에도 10번이 넘는 콜라의 유혹에 시달려야했다. 원래대로라면 유혹을 느낄 때마다 1000원을 적금 통장에 입금해야했으나, 그랬다간 내 쥐꼬리만한 생활비가 바닥이 날 것이기에 1회에 해당되는 천원만 입금했다. 벌써 이틀만에 삼천원이 되었다. 원래 건강을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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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4 05:47
재테크와 건강을 한 번에! - 콜라 적금(?)
평소 콜라를 물처럼 마시는 안좋은 습관이 있는데, 최근 잔업이 많아 스트레스를 받으며 콜라를 입에 대고 산다. 그러다보니 살은 찌는데 운동은 하지고 못하고... 건강이 악화되고 외모도 보기좋지 않아지니 더욱 스트레스를 받아 콜라를 마시는 악순환. 그러다보니 쥐꼬리만한 월급에서 콜라값까지 감당해야하는 지옥의 종착역에 도착하게 된다... 사실 평소에 콜라를 마시는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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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3 11:04
[소설] 김민수씨 이야기 1화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추석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밀린 댓글에 답글도 달고 이웃 분들을 방문해 댓글을 달았네요. 역시 댓글 다는 맛에 스팀잇 하는 것 같습니다. :) 남은 연휴 기간에도 1일 1포스팅을 하며 최대한 소통을 하고 싶은데 밀린 일도 처리해야해서 쉽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ㅠ 여튼 이전에 올렸던 그것이 얼마나 허접하든 훌륭하든,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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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2018-09-22 12:29
요즘 시대엔 생소한 경양식 집, 둔촌동 "윤화 돈까스"
다들 경양식집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저도 잘 모르지만, 느낌으로 봤을 때 뭔가 온가족이 다함께 가서 갈색 소스가 뿌려진 함박스테이크, 돈까스를 먹는 모습이 연상되네요. 어렸을 적 몇번 가본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동네에 90년대에 있을 법한 외관의 정통 경양식집이 있더군요. 어린 시절 길을 지나다니며 봤을 때도 눈길을 빼았는 비쥬얼의 간판이 걸려있었는데,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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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08:36
스팀 반등! 아직까진 불지옥...
기분도 울적한 날, 오랜만에 스팀 시세창을 열었더니 행복판 초록 기둥이 있네요 :) 아직까진 바닥이지만 무엇이든 오른다는건 좋은 일이겠죠. 이대로 다시 만오천원까지 가즈아아!!!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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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5 11:37
그것이 얼마나 허접하든 훌륭하든, "무엇이든 쓰게된다."
오랜만에 지친몸을 이끌고 책모임에 나갔다. 잠시라도 이런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에 나갔다오면 일 걱정으로 가득찬 머리 속이 조금이라도 비워지는 느낌이 든다. 이번 책은 내가 선정한 김중혁 작가의 "무엇이든 쓰게된다."라는 책이다. "당신이 이 책을 읽던 중 책을 덮고 무엇이든 써봤으면 좋겠다."라고 작가가 말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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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08:14
드래곤퀘스트1 for android 충동구매. 고전의 냄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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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7 10:39
we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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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1 05:50
2018.9.1 간만의 여유로운 데이트. 슬램덩크 신장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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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14:26
Hakone Hot Spring,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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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04:39
[휴식] 빔바의 휴가중 독서목록
평소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한동안(앞으로도...) 일이 너무 바빠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다. 그러던 와중 긴 여름휴가를 받아 일본에 오게 되었다. 이번 여행 컨셉은 힐링으로, 어디 거창한 곳에 가지 않고 맛집, 온천, 호텔에서의 휴식만 왕복하기로 했다. 그래서 여유시간이 많을 것 같아 그동안 미뤄두었던 독서를 하기위해 책을 잔뜩 샀다. 짐이 무거워지고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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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4 12:48
[팟캐스트] "저품격 책수다, 빔바의 책썰"을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오랜만에 하소연이 아닌 글로 찾아왔네요. 오늘이 휴가 첫날이라 그런지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 사실 아주 예전에 심심한 차에 녹음해놓은 팟캐스트가 있었는데, 이제야 편집을 해서 방송국을 개설해 업로드했습니다. 방송 이름은 저품격 책수다 빔바의 책썰! 말그대로 매우 저품격에 아무말 대잔치를 하는 방송입니다. 아주 최소한의 편집만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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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8 13:36
에픽스 테스트. 주말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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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1 08:47
2018.08.04 길동 멘야세븐, 비벼먹는 마제 소바.
거주하고 있는 지역 자체가 그렇게 힙한 곳이 아니라 먹거리를 찾기가 어려운데, 동네 가게세가 싸서 그런지 작고 괜찮은 가게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다. 최근 집 근처에 주변과 어울리지 않는 라멘 집 하나가 생겼다. 주변에 라멘집이 거의 없어서 기쁘면서도 맛이 어떨지 걱정스럽기도 했다. 가봐야지 벼르고 있다가 일이 바빠 한참을 못가고 있었는데, 저번 주 토요일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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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15:26
[코인노래방의 망나니] 힘든 나에게 위로가 되는 노래 , 이하이의 '한숨'과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요즘 여러모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 코인노래방에 갔습니다.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노래도 못부르면서 동영상 촬영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노래라기보단 타령 수준이지만 심심하신 분들은 한 번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이하이-한숨 첫번째 노래는 이하이의 한숨입니다. 작년 8월 3일에 이 노래를 녹음해서 스팀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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