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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바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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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psychologist, Writer, Podcaster, Philosophy, Book re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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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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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구입] 어른이 된다는 서글픈 일(김보통 저), 냉정한 이타주의자(윌리엄 맥어스킬)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어제 @sochul님과 마스터님, @ghana531님과의 술밋업(?)을 마치고 오늘은 심리학 책모임에 나왔네요. 심리학 책모임인데 비트코인과 행동경제학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재밌는 경험을 했습니다 허허... 그 그룹에 스팀잇 홍보를 제대로 해볼까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 책모임에 간 김에 오랜만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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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Tips] 100% 파워업 옵션으로 포스팅하지 마세요! 스팀달러에 양보하세요 ^^ - 현재 스팀 50%/스팀달러 50% 옵션이 훨씬 더 큰 보상을 줍니다!
일단 제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부분을 쓰려 하는데 시스템적으로 맞는 부분인지 모르겠네요...(최근에 실험을 안해봐서...) 혹시 완전히 말이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ㅠ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최근 정말 많은 분들이 유입되면서 세세한 팁들을 조금씩 공유하면 뉴비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팁글을 쓰게 됐습니다. 요즘 피드를 보다보니 스팀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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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둔촌동 바른 치킨 - 고등학교 친구들의 모임에서 @bigdiamond8026의 취업을 축하하며...
오랜만에 기쁜 소식을 전한 @bigdiamond8026. 드디어 취업을 했단다. 완전히 바라던 곳은 아니라지만 그래도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기에 축하해주었다. 벌써 다음 주 부터 출근을 하기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다지만, 아직은 동네 주민이기에 자취방 집들이겸 초대했다. 그러다 또 반가운 고등학교 친구의 연락. 경찰을 하고 있는 친구인데 비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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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의 투자팁] 안전하게 암호화폐 투자하는 법 - 모두 스팀잇하라!!!
나도 가상화폐에 그렇게 빨리 입문한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스팀잇에서 번 돈으로 조금씩 코인을 사보던 17년 6월에 비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 투자를 시작하고 있다. 카페에 가든 식당에 가든, 옆 테이블에서 들려오는 대화를 부득이하게 듣게 되는데, 이더리움이나 리플과 같은 단어가 자주 들려온다. 이런 가상화페 투자 붐이 기존에 가상화폐를 하던 사람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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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동 글쓰기의 역사 1] 학보사에 글을 기고해 1만원 문화상품권을 받다 - "기초과목에 논리학 수업이 필요하다"
스팀잇을 하고 있는 우리는 글을 써서 적게는 몇백원, 많게는 몇백만원의 보상을 얻고있다. 글쓰기가 일종의 노동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글실력은 없지만) 글로 돈을 벌어 먹고 사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나에게 혁명적인 시스템이었다. 그러나 스팀잇에서 글에 대한 보상을 많이 받아서 그렇지, 현재까지도 스팀잇을 제외한 다른 부분에서 글로 돈을 벌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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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지 못하고... - 계획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때.
일이 바빠도 시간을 쪼개어 내 삶을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열심히 일하고 집에 돌아와서 밀린 일과 공부를 빠르게 처리하고 자기계발을 하는 삶. 그러나 현실은 주 3일 교육 기간임에도 일이 끝나면 녹초가 되어 집에 들어오면 쓰러져 자기 바쁘다. 자고 일어나서 해야 할 일을 시작하기 까진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결국 매일 퇴근하고 집에서 무언가 제대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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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코인투자일지] 스팀달러가 업빗 기준 만원 언저리를 왔다갔다 하네요 :) - 스달을 믿지 못한 빔바의 투자실패(?)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오늘은 오랜만에 코인 투자에 주저리 주저리 쓸데없는 말들을 늘어놓아볼까 합니다. 오후 2시30분 기준, 스팀달러가 크립토마켓 기준 8.18달러, 업비트 기준 9850원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스팀잇에 글을 써서 보상을 받는 사람으로써 이보다 기쁜 소식이 있을까 싶네요 :) 그러나 개인적으론 조금 슬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ㅎ... 스팀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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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니움(Electronium) 모바일 채굴 베타테스터가 되었습니다! - 모바일 채굴 경험(?)을 제공하는 일렉트로니움의 장 단점 :)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이틀간 이사짐을 옮기느라 컨디션이 엉망이네요... 그래도 할 일을 다 처리해놓으니 마음이 편합니다 ^^(아직 짐을 다 풀지 못했지만요...) 오늘은 일렉트로니움 모바일 채굴 베타테스터 100인에 포함되어 첫 채굴을 해본 경험을 적어보려합니다(이미 PC 채굴은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일단 기억나는 대로 적어보면(틀린 정보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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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대잔치] 남은 자취방짐을 모두 빼고 돌아가는 길... - 가장 익숙했던 것들이 낯설어지는 순간
일단 출근을 해야했기에 이사를 해뒀지만, 아직 이전 자취방의 짐들은 거의 하나도 빼지 않은 상태였다. 드디어 오늘, 모든 짐을 옮기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마음과는 달리, 오후 1시에 느즈막히 일어나버려 수원 자취방에 오후 4시 아주 늦은 시간에 도착해버렸다. 집에는 저녁을 먹기 위해 나를 기다리는 고모와 아버지가 계셨다. 고모는 내가 오기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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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친구들과 집들이! - 길동 시장 음식을 먹다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주 3일 출근 중 마지막 날이라 너무 기분이 좋네요! 여유로운 목요일 오랜만에 초중학교 친구들을 만났네요 :) 5년만에 만난 친구, 2년만에 만난 친구, 만난지 몇 달 안된 친구들도 있네요.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어제만난 것처럼 반갑네요 ㅎㅎ 시장에서 장을 보고 자취방에서 파티를 벌였습니다 :) @gochuchamchi님이 추천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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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올라올라라 로메브라더스 제1화- 붉은 앵화의 하얀 잎새 下
[본 연재물은 캡콤의 게임 역전재판에서 영감을 얻어 존경의 마음을 담아 의학법률물로 새롭게 제작하였습니다. 실제 판례를 기초로 하였으나, 등장인물 및 단체, 그리고 상황은 모두 가상이며 실제 재판과정과는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점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재생하고 들으시면서 감상하면 재미가 200%상승됩니다.> 불타올라라 로메브라더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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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스트레스로 인한 섭식 - 둔촌동 피자마루 "페퍼로니 피자"
요즘 무언가 시작한게 너무 힘들다. 집에 도착하면 뻗어버리고, 멍하니 있다 다음날까지 해야할 과제와 암기를 급하게 시작하고 새벽에 잠이 들어 새벽에 일어난다. 오늘도 그랬다. 사람이 또 급하면 급한대로 한다고 말도안되는 시간 내에 후다닥 외울 것은 외우고 할 것은 해서 하루를 모면하지만, 모든 일이 끝나고 조금씩 부족했던 부분이 보이면 자괴감이 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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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ookclub3] 자유론 - 존 스튜어트 밀 / 마냥 자유로울 수 있을까?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지음, 서병훈 옮김, 책세상 나는 때때로 자유를 꿈꿔 왔다. 어쩌면 항상 자유를 열망해 왔다고 말할 수 있다. 원하던 시험에 합격하면 자유롭지 않을까? 사고 싶은 물건들을 마음껏 살 수 있으면 자유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그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싶은 대로 말할 수 있다면? 그리스인 조르바나 이방인처럼 자유로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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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요리3] 2018.01.16 오늘은 (허접하지만) 정말 요리다! 묻지마 계란 볶음밥 :)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퇴근하고 집에 왔다가 쓰러져버려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네요 ㅠ 단발성으로 끝날 줄 알았던 이 포스팅 시리즈가 어느새 3번째를 맞이했네요... 의미도 없고 근본도 없는데 말이죠 ^^;; 아직 첫 입사 두달여 간 주 3일 근무를 하고 잔업이 없기 때문에 집에서 밥을 먹을 수 있어 한 동안은 계속 요리(?)를 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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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올라올라라 로메브라더스 제1화- 붉은 앵화의 하얀 잎새 上
[본 연재물은 캡콤의 게임 역전재판에서 영감을 얻어 존경의 마음을 담아 의학법률물로 새롭게 제작하였습니다. 실제 판례를 기초로 하였으나, 등장인물 및 단체, 그리고 상황은 모두 가상이며 실제 재판과정과는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점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재생하고 들으시면서 감상하면 재미가 200%상승됩니다.> 불타올라라 로메브라더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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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요리2] 2018.01.15 건강한 카레 ^^
안녕하세요 @vimva입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자취요리2로 돌아왔네요 :) 앞으로 출근하지 않는 날이나 주말에 간간히 자취요리를 올리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어제 많은 분들이 제 떡갈비만 덜렁 있는 식사를 보고 맛있겠다는 의견과 우려의 표현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건강한 카레를 해먹어볼까 합니다! 먼저 이미 만들어져있는 카레를 데웁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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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강동도서관, 지역 도서관의 낭만에 관하여.
어제 가구를 사고 자취방으로 돌아오는 길에 어렸을 때 부터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가보지 못했던 강동 도서관에 가보기로했다. 고백하자면 나는 지역 도서관과 그리 친한 편이 아니었다. 중고등학교 때 친구들은 숙제나 공부를 하러 지역 도서관에 가곤 했지만, 나는 공부하는게 너무 싫어 학원에서만 하거나 새벽까지 게임을 하다 집 식탁에서 꾸역꾸역 했으니 말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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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요리] 2018.01.14 냉동 떡갈비...
안녀하세요 빔바입니다 :) 아직 이사온지 이틀째라 정신이 없네요... 이틑날에도 어제 이사를 도와주시러 온 고모님과 함께 부족한 물품을 사고 집에 들여놓을 책장과 의자, 옷장을 사러 다녔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마어마한 것들을 사게 된 것 같은데, 다른 곳에 가서도 계속 쓸 수 있는 좋은 것들을 사서 뿌듯하네요 ^^ 지금 이사온 집이 저번 집보다 주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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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북클럽] 자유론 책갈피 - "사회 자체가 횡포를 부린다고 할 때..."
문장 하나하나가 명문이다. 사진 상으론 잘 보이지 않겠지만 억지로 두 페이지를 찍어보았다. 사회 자체가 횡포를 부린다고 할 때 그것은 정치적 권력기구의 손을 빌려 할 수 있는 행위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사회는 스스로의 듯을 관철시킬 수 있고 실제로도 그렇게 한다. 이처럼 사회가 그릇된 목표를 위해 또는 관여해서는 안 될 일을 위해 권력을 휘두를 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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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길동 복조리 시장 - 자취 첫 날의 장보기
드디어 직장 근처에 잡은 자취방으로 들어왔다. 아침부터 콜밴을 불러 몇 박스가 되는 짐을 고모와 함께 꾸역꾸역 나른다. 겨우 이주 정도 누나의 집에서 지낸 것인데, 인간이 머문 자리엔 마치 물건이 자동으로 생성되는 듯 끊임 없이 짐이 생긴다. 대형 마트에 가서 가전제품, 생필품 들과 적당한 먹거리들을 산 뒤 집에서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고모와 함께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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