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주 3일 출근 중 마지막 날이라 너무 기분이 좋네요!
여유로운 목요일 오랜만에 초중학교 친구들을 만났네요 :)
5년만에 만난 친구, 2년만에 만난 친구, 만난지
몇 달 안된 친구들도 있네요.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어제만난 것처럼 반갑네요 ㅎㅎ
시장에서 장을 보고 자취방에서 파티를 벌였습니다 :) @gochuchamchi님이 추천해주신 마늘 떡볶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순대곱창과 족발도 먹었네요 흐흐...방이 좁았지만 오순도순 잘 먹었습니다.
밥을 먹고 한 친구는 일을 하러 가고 카페에서 수다를 떨고 있네요. 친구들에게 열심히 스팀잇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 @gamcho도 퇴근하고 급하게 도착했급니다. 이렇게 동네 친구들과 퇴근하고 이야기를 나누니 감회가 새롭네요 ^^ 앞으로도 자주 이런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다들 연초에 오랫동안 못 본 친구들에게 연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빔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