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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바
@vi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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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psychologist, Writer, Podcaster, Philosophy, Book re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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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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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va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7 10:55
[식사 일지] 13일차 - 20200227 목
1. 아침, 점심 너무 정신없는 날이라 사진을 못 찍었다. 아침은 윗년차 선배가 준 약밥? 같은 것과 커피를 함께 먹었다. 점심은 단팥빵과 두유. 부실하다... 2. 저녁 저녁에 식당에 갔으나 메뉴가 아주 별로라 도시락을 샀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업체가 바뀌는데 레임덕인가... 바뀐 식당은 부디 메뉴가 괜찮기를. 이래저래 김밥이 깔끔할 것 같아 선택했다. 옆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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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va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6 12:09
[식사 일지] 12일차 - 20200226 수
1. 아침 이틀 병가 후 힘든 출근 길. 하루 더 쉴까 하다 일이 쌓이는게 무서워 일단 출근했다. 병세가 악화되지는 않으나 증상이 유지되고 있어 조금 염려되지만 상사들의 눈치덕분에 딱히 더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지는 않았다. 약을 먹기 위해 간단히 두유를 마셨는데 사진 찍는 것을 깜빡했다. 2. 점심 오랜만에 먹는 구내식당. 다음달이면 업체가 바뀐다니 약간 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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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va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5 13:11
[식사 일지] 11일차 - 20200225 화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짧게 기록 1. 아침 어제 조퇴를 하고 화요일 병가까지 내서 나름 여유로운 아침이라 밥을 해먹었다. 계란 볶음밥과 냉동 산적. 식후 카누 카페라떼 한잔. 이상하게 꼬랑내 같은 것이 난다... 이번에 산 것 다 먹으면 다시 사지는 않을 듯. 2. 점심 점심은 맥 딜리버리. 대부분의 배달음식이 혼자 시키면 배달비가 붙어 부담스러운데, 맥 딜리버리는
vimva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4 12:06
[식사 일지] 10일차 - 20200224 월
어제부터 두통이 심해지더니 아침에는 기침이 나기 시작했다. 혹시 몰라 상사에게는 연락해두고 병원 내 선별진료소에 갔다. 딱히 코로나 증상에 딱 들어맞지 않고 민감한 지역에 다녀오지도 않았다보니 폐를 찍거나 코로나 키트까지는 사용하지 않았고, 감기 몸살이 심한 것 같으니 일단 오늘 하루는 쉬고 2~3일 간 차도가 없으면 다시 선별진료소로 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vimva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3 08:58
[식사 일지] 9일차 - 20200223 일
1. 점심 공기가 좋아 아침에 30분 정도 조깅을 한 후 동네 돈까스 전문점에서 돈까스 도시락을 주문했다. 8천원으로 가격이 그렇게 싸진 않지만 고급스러운 맛 때문에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점심을 먹은 후 카누 카페라떼 한 잔. 커피믹스와 다르게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는 아쉬워 선택한 타협안. 그렇게 맛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vimva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3 02:49
[커뮤니티 실험] 한 게시글을 동시에 두 커뮤니티에 올라가도록 하는 것은 불가능하네요...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커뮤니티라는 기능이 생기고 신기해서 이것저것 건드려보고 있는데, 커뮤니티도 결국에는 태그 형태로 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기본 스팀잇 페이지에서는 korea 커뮤니티의 태그가 보이지 않지만 busy에서 보면 같은 게시글이어도 hive-196917이라는 korea 커뮤니티의 고유 번호를 볼 수 있게 되어있죠. 그래서
vimva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2 13:14
[식사 일지] 8일차 - 20200222 토
1. 점심 주말에 출근을 했다. 출근한 것이 억울해 든든하게 먹고 싶어 병원 앞 김밥천국에 갔다. 이 곳의 카레 돈까스의 맛이 일품이다. 가격도 7천원으로 그리 비싸지 않다. 2. 저녁 오후 내내 빡세게 일하고 동네 친구와 함께한 저녁. 가볍게 먹자고 했으나 한 동안 채워야할 닭갈비력을 채우지 못했다는 판단 하에 닭갈비를 먹으러 왔다. 닭갈비가 나온 후 라면사리를
vimva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2 04:01
커뮤니티 첫 사용... 커뮤니티에 올린 글은 블로그에 뜨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빔바입니다 :) 예전엔 왕성하게 활동했지만 현생에 치여 몇 달에 한번 가끔 에픽스로 사진이나 올리다가 요즘 다이어트를 위해 식사일지를 올리며 다시 조금씩 게시글을 올리고 있네요. 반가운 분들도 아직 많이 계셔서 스팀잇이 덜 낯설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kr 태그로만 글을 쓰다가 이렇게 korea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게 되니 감개무량한 마음마저
vimva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2 03:49
[식사 일지] 7일차 - 20200221 금
kr 태그로 커뮤니티가 운영됐었는데 이제 아예 커뮤니티 기능이 생겨버리다니... 3년 동안 이루어지지 않았던 일이 트론과 합병되자마자 일어나니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 이런 글을 여기 올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식사일지 시작! 어제밤 쓰러져 자느라 늦게 올리는 식사 일지. 1. 아침 커피 오랜만에 새벽 출근. 도저히 잠이 깨지 않아 1500원짜리 캡슐커피를
vimva
kr
2020-02-20 12:21
[식사 일지] 6일차 - 20200220 목
1. 아침 커피 공복에 커피는 지방을 태우는데 좋다고 누가 그러더라. 상사님이 사주신거긴 하지만 ㅋ 2. 점심 목요일은 바쁜날. 사실 딱히 안 바쁜 날은 없다 ㅋ 어제 오랜만에 출근한 사수가 주신 고구마와 달걀에 두유를 첨가하여 점심을 때웠다. 뜻밖의 건강식. 오후 일과 중 도저히 허기를 참지 못하고 버터와플 하나를 집어 먹었다. 3. 저녁 원래 저녁으로 먹으려
vimva
kr
2020-02-19 11:42
[식사 일지] 5일차 - 20200219 수
1. 점심 이제 겨우 한 주의 중반을 지나가고 있다. 전날 저녁을 오후 6시에 먹고 12시30분에 첫끼를 먹은 것이니 18시간30분의 공복을 유지했다. 이게 무슨 이득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좋다고 하기도 하고 돈도 아낄 수 있으니 그냥 며칠 더 해본다. 오랜만에 맛있는 돈까스가 반찬으로 나왔지만 역시나 양은 적다. 다음달에 업체가 바뀐다던데 좋은 곳으로
vimva
kr
2020-02-18 12:03
[식사 일지] 4일차 - 20200218 화
1. 점심 화요일은 아주 바쁜 날이다. 그래서 오전 내내 정신없이 보내고, 오후가 좀 여유로울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오후 내내 해야할 일이 생겨서 점심 시간이 30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하루에 두 끼 밖에 못 먹는데 빵을 먹는 것은 슬펐지만 어쩔 수 없이 사무실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단팥빵과 두유를 사먹었다. 밥 먹는 시간이라도 좀 여유 있었으면 좋겠는데...
vimva
kr
2020-02-17 10:56
[식사 일지] 3일차 - 20200217 월
1. 아침 원래 아침은 굶으려 했으나 아랫년차 선생님이 빵을 하나 주었다. 성의를 무시할 수는 없으니 급하게 섭식했다. 2. 점심 출근을 했으니 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3700원이라는 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그 보다 더한 저퀄리티를 유지하고있지만 편의점 빵보다는 영양가 측면에서는 괜찮은 듯.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허겁지겁 먹다가 찍었다. 점심을 먹고 또
vimva
kr
2020-02-16 10:42
[식사 일지] 2일차 - 20200216 일
1. 점심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닌텐도 스위치 게임인 "피트니스 복싱"으로 40분 정도 땀을 뺀 뒤 11시쯤 식사를 했다. 나름 간헐적 단식 비슷한걸 하고 있어서, 저녁은 6시에 먹고 아침을 스킵하고 있다. 혼자 자취를 하고 있어 주로 외식을 하거나 시켜먹는데, 최근에는 햇반과 계란, 냉동음식 등을 사두고 주말에라도 시간이 될 때 간단하게 해먹고는
vimva
kr
2020-02-15 12:16
[식사 일지] 1일차 - 20200215 토
마침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려는 시기와 보기드문 스팀잇 떡상 시기가 맞물려 식사 일지를 조금씩 포스팅해보려 한다. 단순 기록용이라 별다른 내용은 없을 듯... 하루 동안 섭취하는 음식물을 모두 기록하고 공개함으로써 쓸데없는 칼로리를 쌓지 않는 것이 이 글의 목표다. 일단 오늘의 체중은 95.5kg(!) 체중은 매일 기록하지 않을 생각이지만 중간중간 얼마
vimva
appics
2019-12-25 03:27
크리스마스 출근 ^^; 다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vimva
appics
2019-12-22 04:10
20191221 연극 "앨리펀트 송" 인간의 편견과 자유에 대한 이야기. "당신은 나와 내가 원하는 것 사이에 있다." 정신과이야기라 그런지 ...
... 더 와닿았던 연극이었다. 별 5개로 치면 네개 반!
vimva
kr
2019-08-24 03:03
주거 매거진 "디렉토리"에 글을 기고하다 - 옥탑방 생활에 대한 단상
지인의 제안으로 디렉토리라는 매거진에 글을 기고하게 됐다. 이 매거진은 독특하게 어떤 잡지 매체와 직방이 콜라보를 하여 요즘 젊은 세대들의 주거 방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듯 했다. 그 중 나는 "지옥고에서 뭘 배웠냐면요."라는 챕터에 글을 기고했다. 옥탑방, 반지하, 고시원방 같은 곳에서 생활하며 겪은 고충과 역경을
vimva
appics
2019-07-14 03:24
종각역 샤오바오 채소우육면. 적당히 맵고 면발이 쫄깃했다.
vimva
appics
2019-07-13 06:21
휴가 첫 날의 첫 책 마음의 구석. 국제도서전 때 사놓고 이제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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