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점심
공기가 좋아 아침에 30분 정도 조깅을 한 후 동네 돈까스 전문점에서 돈까스 도시락을 주문했다. 8천원으로 가격이 그렇게 싸진 않지만 고급스러운 맛 때문에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점심을 먹은 후 카누 카페라떼 한 잔. 커피믹스와 다르게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는 아쉬워 선택한 타협안. 그렇게 맛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익숙해져봐야겠다.
2. 저녁
저녁은 햇반에 계란 두개, 간장을 좀 넣어 볶은 계란 볶음밥. 밥 먹기 귀찮은데 든든하게 먹고 싶을 떈 간단하고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식후 두유 한팩.
총평
하루 식비 10000원 이내로 적절한 식사였던 것 같다. 양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내일 부터는 다시 하루 두 끼 구내 식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