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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veronic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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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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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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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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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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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꽃에 대한 관심
도시 곳곳에 심어놓은 꽃들을 바라보며 느낀 소감을 적어 보려한다 내가 사는 공원에는 아름다운꽃을 많이 심어놓아 시민의 눈을 즐겁게 한다 화려함이 극치를발하는 울긋 불긋한 꽃에 혹해서 가던길을 멈추고 핸드폰으로사진을 찍는 사람들이많다 나도 그중 한명에 속한다 이름 모를 이 꽃들은 옛날에는 보지못하던 외래종 꽃이지만 우리나라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있다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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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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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하이트님의. 영화소개 중. 노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정겨워. 그려보았읍니다 살면서. 다툼이. 없지 않았겠지만. 두양주. 서로 믿고 아껴주는 마음이 지극해 남들눈에. 아름 답게보여 다큐멘터리 영화의 주인공이 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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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lee
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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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오늘 아침도 어제와 같은 기온이려니 무심코 가볍게입고 바깥에 나와 보니 확연히 다른 날씨였다 다시 들어와서 옷을 바꿔입고 마스크도 준비해서 나갔다 어제만해도 오늘 처럼 입었다면 많이 더웠으리라 지금도 낮 햇살은 따갑지만 오늘 아침 햇살은 오히려 따듯하게 느껴졌다 요즘 아침 산책시간을 조금 늦추어 나가기로 했다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은 햇살이 비출때 운동하느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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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오늘 아침도 어제와 같은 기온이려니 무심코 가볍게입고 바깥에 나와 보니 확연히 다른 날씨였다 다시 들어와서 옷을 바꿔입고 마스크도 준비해서 나갔다 어제만해도 오늘 처럼 입었다면 많이 더웠으리라 지금도 낮 햇살은 따갑지만 오늘 아침 햇살은 오히려 따듯하게 느껴졌다 요즘 아침 산책시간을 조금 늦추어 나가기로 했다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은 햇살이 비출때 운동하느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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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아운동선수의 움직임이. 인체를. 그리는데. 좋은 조건이여서 그려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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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의 향연
매일 산책나가는 우리 동네 공원에는 수 많은 꽃이 피어 있어 시민들을 즐겁게 한다 그중에도 유난히 줄기가 가늘고 긴 꽃이 군락으로 피어 있는데 초 여름에 피기 시작해서 서리가 내릴 때까지 꽃이 피어 있어 내가 좋아 하는 꽃이다. 비를 맞아도 쓰러지고 약한 바람에도 쓰러지는 가련한 꽃이다, 그런데 간밤에 내린 비로 여지없이 쓰러진 이 꽃줄기에 맻힌 물방울이 햋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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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시나게 놀고 들어와 소파에서 잠 든 소녀의 모습 스켓취 했읍니다
veronic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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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단상
스팀 가족 여러분 한가위 오늘 하루 편히 잘 보내셨는지요 저도 차례 음식 장만에 일조한 제물로 차례를 지낼 수 있었음을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아들 며느리 손자 손녀 다 같이 모여 여유로운 추석의 의미를 반추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움직일 수 있을때 까지는 돌아가신 어른들께 마음으로나마 예의를 다 할 생각입니다 아들내외 서로 살뜰하게 챙겨주고 서로의 존재에 대해서
veronicalee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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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단상
스팀 가족 여러분 한가위. 오늘 하루 편히 보내셨어요? 저도 간소하지만. 차례음식 장만 하는데 일조하여 온식구 모여. 차례지내고 하기애애한 하루를 보냈읍니다 명절에 모인. 식구들을 바라보며 생각 해보았읍니다 두아들 내외는. 서로. 살들이 챙기고 서로의 존재에. 고맙게 생각 하는. 마음으로 백년 해로 하기 바라며 형제간에는. 같은 부모 밑에. 나고 자란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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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소다 쓰임새
오늘은 주방세제로 베이킹 소다를 권장하고 싶어 내가 실천하고 있는 예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물과 베이킹 소다를 1:1로 타서 병에 담아 쓸때마다 흔들에 그릇 씻을 때 쓰면 거품이 나지 않아 좋다. 기름기 있는 후라이팬은 베이킹 소다 1숫가락을 놓고 물을 적당히 붙고 끓여 주면서 나무 숫가락으로 살살 문질러서 기름을 빼주고뜨거운 물은 버리고 식초물로 헹구고 행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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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 나무숲을
한 여름 백일 동안 연달아 꽃이 핀다하여 백일홍이라고도 일컬어 지는 배롱나무 아파트 화단 공원에 소담스레 피어있는겄을 자주 보게된다 이그림은 여행을 좋아하는 미스티 님이 담양 명옥헌 배롱나무 숲 사진에서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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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의 효도
어제 현관문 여는소리에 옆동에 사는 작은 아들이 퇴근해서 오나보다 생각하고 이제오니? 하 고. 돌아보니 뜻밖에 손자가왔느게 아닌가. 그것도. 책가방을 메고. 손에는 테이프가 나 들고서 의아해서 물으니. 내일. 어마어마한 강풍이. 분다고. 할머니집 앞뒤 베란다 유리창 고정시키려고. 왔단다. 전에는. 아들이 직접와서. 해주던일일은 일은이다. 손자가. 중 3 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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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처음 인물화를 시작할때 전철에서 마주보는. 사람들의. 각각 다른 앉은 모습을 훔쳐보며 펜으로 대충그렸다가. 집에와서 밑그림을 다시 그려 붓으로그려서 그림 공부를 했다. 이그림도. 오래전 것이인데 요즘 내 그림이 퇴보하는 것이 아닌가. 샘각 될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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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변화
올해는. 역대 어느해 보다 칠월의. 기온이. 높았다는 보도가있었다 낮고온이. 35도가 계속 되는 날이 많아 노약자 어린이의 외출을 삼가하라는 안내 방송이 하루에도. 몇번씩. 나왔는데 며칠만에 아침저녁은. 선선해 졌다. 올해는 낮과 아침 저녁의 일교차가 급작스레 커진것 같다 나만의 예민함인지 몰라도 8월 중순 지나고 확연히 느껴지는 아침 저녁의 시원함이다 여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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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현상
내가. 젊었을때 어른들께서 무릎 시리고 허리 시리고 손 발 시리다고 호소할때 그상황을 전혀 이해를 못했다 겪어 보지 못한 일이라 그저 흘려 들어버렸던 것이다 내가 당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다 몇년 전 부터 발이시려서 양말을 신고 자야 하고. 발목 종아리가 시려서. 다리 토시를해야만 하는 지경이 되었다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일어나는 현상이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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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맑은 눈 망울이 나를 웃게한다 대학로 어린이 극장에. 손자와 갔을때의 모습을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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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호흡
숲의. 산듯한 공기에. 취해서. 가던. 길을 멈추고. 나무를 쳐다보며 심 호흡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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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나의. 생활은. 그날이 그날 같은. 변화없는. 생활이. 계속되니. 요사이는 이야기꺼리가 없어. 그림을 그려 올리는 것이. 편하다 오늘은 살찐 사람을 그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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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니스 동작
사람이 움직일때. 변화하는. 인체의 모습을. 알기 위해서 운동선수의. 활동을. 그리기 좋아한다 이그림은.태니스. 선수의몸으로 여러가지가 표현되고 있어. 그림 공부에 도움될것. 같아 신문에서. 스크랲 해둔것으로 그렸다 얼굴은. 전혀 닮지 않아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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