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곳곳에 심어놓은 꽃들을 바라보며 느낀 소감을 적어 보려한다
내가 사는 공원에는 아름다운꽃을 많이 심어놓아 시민의 눈을 즐겁게 한다 화려함이 극치를발하는
울긋 불긋한 꽃에 혹해서 가던길을 멈추고
핸드폰으로사진을 찍는 사람들이많다
나도 그중 한명에 속한다
이름 모를 이 꽃들은 옛날에는 보지못하던 외래종
꽃이지만 우리나라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많은 종류의 꽃중에 어찌
우리재래종 꽃은 보이지 않는다는것이 섭섭하다
우리 백일홍 분꽃 봉숭아등도 무리지어 듬뿍 심어놓으면 아주 화려하지는 않더라도 우리정서에 맞아
바라만 보아도 마음 푸근 하련만 화려함만 쫓다보니 우리 꽃들이 밀려버렸다
수수하고 은은한 우리 꽃의 장점을살려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꽃이 되도록 많이 심기를 부탁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