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가족 여러분 한가위 오늘 하루 편히 잘 보내셨는지요
저도 차례 음식 장만에 일조한 제물로 차례를 지낼 수 있었음을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아들 며느리 손자 손녀 다 같이 모여 여유로운 추석의 의미를 반추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움직일 수 있을때 까지는 돌아가신 어른들께
마음으로나마 예의를 다 할 생각입니다
아들내외 서로 살뜰하게 챙겨주고 서로의 존재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살기 바라며 형제간에는 같은 부모로
태어난 하나뿐인 형이요 하나뿐인 동생이라는 애틋한 마음으로 우애를
평생 지켜나가기를 추석날 밤에 달을 보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