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어제와 같은 기온이려니 무심코 가볍게입고 바깥에 나와 보니 확연히 다른 날씨였다
다시 들어와서 옷을 바꿔입고 마스크도 준비해서 나갔다 어제만해도 오늘 처럼 입었다면 많이 더웠으리라
지금도 낮 햇살은 따갑지만 오늘 아침 햇살은 오히려 따듯하게 느껴졌다
요즘 아침 산책시간을 조금 늦추어 나가기로 했다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은 햇살이 비출때 운동하느것이 좋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어 나자신이 실천 해
볼참이다 꼭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운신하기 좋은 계절이 왔지만 공기가 건조 해지고
차워지면 콧물 재채기가 겁이나서 마스크도
준비 했던것이다 도리켜 보면 나의 경우는 일년중
코가 가장 편할때는 장마 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