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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돈 벌고 정말 잘 되는 스타트업. 내 인생부터 바꾸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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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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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
케빈 던컨 님이 지으신 짧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를 추천합니다. 아이디어 고갈에 시달리시는 분을 위한 책이 아니구요. 어떻게 하면 일을 좀더 잘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사업체를 좀더 잘 경영 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엄청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목차는 1. 성장. 2. 소통. 3. 혁신. 4. 창의성. 5. 관계. 6. 사고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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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하나 만드는데 하루 종일 걸리네요. 토 하겠어요. ㅋㅋ.
아오~ 토 하겠어요. 진짜. 진짜 오래 걸리네요. 원래는 바이플러그 써서 걍 클릭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그걸 써보니깐 뭐 그렇게 걸리는 게 많아서 (서버도 돈 주고 쓰던걸 끊어 버린 것 같고 아예 접속도 잘 안 되고 해서) 걍 때려치우고. 앱인벤터로 갈아탔습니다. 걍 간단한 퀴즈 앱을 만들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깐 퀴즈 앱을 만들어본 적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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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버터 나이프 입니다.
이거 제가 만든 버터 나이프입니다. 나름 꽤 잘 만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예쁜 것 같기도 하구요. 수업 들으면서 만든건데요. 이 수업 들으면서 손에 물집 잡혀서 까지고 터지고 쓰라려서 진짜 개고생하고 겨우 만든 겁니다. 아픈 거 일주일 넘게 가더군요. ㅠㅅㅠ 그래도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버터 나이프가 정말 예쁘게 나온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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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개발을 해야하는데...
오늘 시험을 치고 다시 개발을 할려고 앉았습니다. (저도 일을 해야지 먹고 사니깐요. ㅋㅋㅋ) 게임개발을 해보자. 하고 앉았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멍만 때리고 있네요. 전에는 그냥 책에 있는 예제만 따라하고 있었는데요. 모르는 점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아니면 악상이 떠오르지 않아서 그런가 아예 뭘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하아~~~ 큰일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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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시험 폭망하고 반성문.
오늘 전기기사 시험을 쳤는데 폭망한 것 같아요 . 약 30% 정도만 아는 문제 더라구요. 대충 감으로 찍은 게 잘 맞아서 붙을 수도 있겠고 아니면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건 더이상 이따위로 시험치면 안 된다는 거 같아요. 저는 4년 쯤 전인가 행시를 쳤어요. 1차를 2일 공부하고 붙었거든요. (이때는 진짜 행시는 아니고 민간경력자 5급 시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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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좀 해주세요
글을 써서 평가를 받는 곳에서 오히려 고민상담으로 도움을 받는다니. 정말 뜬금 없긴 하지만 진짜 고민이라서 도움을 청할려고 합니다. 저는 사실 창업자로서 굉장한 실력을 갖고 있어요. 그건 하루 아침에 생긴 실력이 아니고 회사를 수년간 다니면서 일하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반복해서 쌓은 실력과 창업하고 실제로 돌아다니며 쌓은 실력의 곱이죠. 실제로 뭔가 새로운 아이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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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랑 남자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제가 어릴 때 였으면 절대 불가능하다. 고 말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여자가 아주 매력적이다는 전제를 뒀으면요. 저는 정말 매력적인 여자랑 친구가 되기 힘들 것 같았어요. 어떻게든 연인관계로 발전하려고 수를 쓸 것 같았어요. 근데 사실 뭐 제가 그렇게 연애에 적극적인 성격도 아니고 사실은 그런 관념만 갖고 있었을 뿐 실제로 그러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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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좋은 글만 쫓다 보니깐 정작 쓰고 싶은 글을 못 쓰고 있네요.
ㅎㅎㅎ. 참 웃기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참 좋은 글을 쓰고 싶어서 고민도 많이 하고 했는데요. 나름 반응 좋은 글을 보고 자꾸 궤도를 수정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작 쓰고 싶은 글을 못 쓰고 있네요. 쫌 아쉽기도 하지만 이제 조금씩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써봐야겠어요. 물론 반응 없으면 바로 내리겠지만 ㅋㅋㅋ 그래도 제가 쓰고 싶어하는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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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전화
하루종일 무슨 생각엔가 빠져 있다가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공무원 공부를 하는 녀석이다. 녀석은 주식도 하고 있다. 녀석은 쓸데없는 소리를 또 하러 전화를 했냐는 투로 퉁명하게 받았다. 우리는 또 쓰잘데기 없는 소리를 게속 했는데 그 순간이 참 즐거웠다. 내가 지금껏 추구해왔던 최선이나 최상이나 최고 혹은 부귀영화 같은 그런 것과 하나도 상관 없는데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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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4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Data 라고 말합니다. 웬 유명한 사람은 21세기의 석유는 Data라고도 했죠. 그런데 이것이 왜 중요한 것이며 앞으로 어떤 식으로 발전할 것인가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기로 합시다. Data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우리가 남긴 모든 족적이 바로 Data 입니다. 인터넷 접속시간, 접속 사이트, 체류 시간, 클릭한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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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지식은 정말 쓸모 없는걸까?
사람들은 인터넷에 엄청나게 많은 지식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단순 지식은 쓸모없고 그걸 찾아 쓰기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제는 창의력의 시대다. 라는 말과 함께 말입니다. 저는 창의력이 매우 뛰어난 사람입니다. 크리에이티브 메이커죠. 이상한 작품을 만들기도 하고, 다들 놀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죠. 지금 하는 회사도 창의적인 제품을 만드는 회사인데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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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도 살고 새우도 살아야 스팀잇이 산다.
고래가 살아야 스팀잇이 잘 된다는 글을 봤어요. 절로 고개가 끄떡여지더라구요. 맞는 말씀이에요. 노력한만큼 대가를 얻어야 하죠. 많은 분들이 그 글에 동의 하셨는데 저는 뉴비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네요. 뉴비. 초심자. 신입. 기타 등등으로 표현되는 아무개들은 사실 뭉쳤을 때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합니다. 각각 놓고 보면 아무것도 아닐지도 몰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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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개발] 솔리디티로 DApp 개발하기
우리도 보기만 하지 말고 이더리움으로 직접 뭔가 만들 수 있을까요? 한 번 해봅시다. Remix라는 툴이 있는데요. 솔리디티라는 언어를 사용한 통합개발환경입니다. 이더리움 컴파일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걸 사용하면 이더리움으로 DApp도 만들 수 있고 독자적인 이더리움 메인넷을 가진 블록체인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간단한 방법밖에 몰라서 그걸 알려드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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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작업을 한 번 해볼까 합니다.
이거 잘 될까? 는 솔직히 모르겠는데요. 제가 솔직히 요즘 매일 많이 놀고 있거든요. 거의 일을 안 해요. 솔직히. 재밌는 거를 맨날 하다가 보니깐요. 오늘 보는 거는 총수라는 웹툰 만화인데요. 이걸 보고 있다가 보니깐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웹툰의 스토리를 스팀잇에서 글로 옮겨볼까 하구요. 글로만 옮겨도 상당히 재밌을 것 같아서 한 번 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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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에 집중하다 보니깐, 책을 쓸 때랑 똑같은 고민을 하게 되네요.
어떤 아이템으로 어디까지 어떻게 표현해야 될까? 그게 먹힐까? 아니면 그렇지 않을까? 내가 좋아하는 글을 써야할까? 아니면 반응 좋은 글을 써야할까? 뭔가 뒤섞이면서 알 수 없는 혼돈상태에 빠지는 느낌이랄까요. 저는 1년이 조금 넘게 골방에서 책만 쓴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막막하면서 답답한 그런 기분이 드네요. 뭔가 한 번 확실한 글이 나온다면 그런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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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1. 당신이 얼마나 잘하는가는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잘하고 싶어하는지가 문제다
스팀잇에서 글을 쓰다가 보니깐 점점 오기가 생기는 군요. 추천을 받는 글도 있고, 못 받는 글도 있고 그러니까요. 당연히 여기서도 최고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오기가 생겨서 제가 가진 밑천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책을 약 2만권이 조금 넘게 읽었습니다. 주로 경제/경영에 관해서구요. 창의력도 쪼금 되고 다른 분야들도 쪼금씩 맛을 봤습니다. 그 중 오늘은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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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백전백승 1탄 [자기소개가 50%다.]
요즘 취업난에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제가 조그만 조언을 해드릴려고 합니다. 저는 면접을 30 번 정도 떨어졌었어요. 그래서 상당한 면접 준비를 많이 했어요. 그래서 노하우도 많고 품질도 상당히 뛰어납니다. 예전에 블로그에 썼던 면접 백전백승이란 주제로 영양가 높은 글을 좀 써볼려고 합니다. (당시에는 조회수가 1만을 넘었으니 steemit에도 잘 통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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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면 제일 로망이 미녀 직원 뽑는 거였다.
3월에는 꼭 직원을 채용할 생각이다. 그것도 미녀 직원을 보란듯이 뽑을 생각이다. 이런 얘기하면 사람들은 웃긴 녀석이라고 말하던데 굉장히 진지하게 오랫동안 생각한 것이다. 굳이 에이스 직원보다 미녀를 더 빨리 뽑고 싶은 이유는 굉장히 간단하다. 내가 회사를 가고 싶고 일을 더 하고싶게 만들기 위해서다. 나부터 회사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고 싶다. 내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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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툴 pixlr.com 추천합니다.
저는 그림 그릴 때 맨날 그림판 아니면 PPT나 한글로 그렸거든요. 원래 그림 실력도 개허접인데 도구까지 평범하니 쉽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포토샾 깔려다가 우연히 발견한 사이트인데요. (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 수도 있겠지만 추천합니다.) www.pixlr.com 이 사이트를 가보시면 거의?? 포토샵이랑 비슷하게 ?? 뭔가 신기한 것을 쉽게 그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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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업을 했습니다.
그냥 세무서에 가서 사업자 등록을 낸 것에 불과하지만 그동안 수많은 싸움과 갈등 그리고 준비를 해오면서 이제 드디어 성공할 회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일만 하면 바로 잘 될 것 같아요. 그동안 준비는 할만큼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015년 6월에 다니던 회사에 퇴사를 하고 그 후 얼마 뒤에 사업자 등록을 냈었는데요. 그때는 뭔가 그냥 등록만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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