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Data 라고 말합니다.
웬 유명한 사람은 21세기의 석유는 Data라고도 했죠.
그런데 이것이 왜 중요한 것이며
앞으로 어떤 식으로 발전할 것인가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기로 합시다.
Data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우리가 남긴 모든 족적이 바로 Data 입니다.
인터넷 접속시간, 접속 사이트, 체류 시간, 클릭한 컨텐츠,
그리고 카드 결제한 내용, 시간, 장소, 메뉴,
지하철로 이동했다면 시간과 경로 등등 입니다.
Data만 복구해도
내가 누군지 알 수 있다고 할 정도로
Data의 위력은 막강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원래 Data를 알고 있었잖아요.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뭐가 달라진다는 걸까요?
활용성이 높아진다는 것이죠.
인터넷이 빨라지고 PC의 처리속도나 저장공간이 늘어나게 되면
그만큼 많은 Data를 처리하고 저장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예를 들면 아주 작은 Data를 사용했던 것들.
문자나, text 에서 사진이 가능해지고, 그 다음은 동영상, 그 다음은 실시간 동영상
그리고 그 다음은 vR, AR 등등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그리고 스팀잇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블록체인이나 코인 생태계에 대해
어느 정도 이상으로 알고 계시리라 봐요.
블록체인 역시 데이터의 연결이죠.
그런데 Data들을 처리하기 위해서 새로운 기술들이 등장했는데요.
인공지능을 예로 들면 머신러닝이라고 합니다.
기계가 공부를 하는 것이죠.
기계는 Data를 먹고 공부를 합니다.
이게 맞다. 틀렸다를 학습하고
그 기준을 세웁니다.
그래서 Data가 점점 중요해지는 것이죠.
그런데 결국 Data로 뭘 하려는 것일까요?
결국 고객이나 세계, 상황에 대해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정보를 얻으려는 것입니다.
바로 정밀타격을 하기 위해서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더 많이 알게 되는 것.
그것이 Data를 활용하는 의미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여러가지 기술들이 나오고 있지만
우리가 그것이 무엇인지
그 장점과 현재의 기술한계는 무엇인지
알면 대처가 가능해지죠.
꼭 4차 산업혁명이 아니라도
시대의 변화는 필연적이라고 생각해요.
변화하는시대를 잘 살아갈려면
변화를 무작정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잘 알고 또 현명하게 대처하시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변화는 또한 큰 기회를 부르기 때문에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답니다.
우리 모두에게
큰 행운이 있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