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험을 치고
다시 개발을 할려고 앉았습니다.
(저도 일을 해야지 먹고 사니깐요. ㅋㅋㅋ)
게임개발을 해보자. 하고 앉았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멍만 때리고 있네요.
전에는 그냥 책에 있는 예제만 따라하고 있었는데요.
모르는 점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아니면 악상이 떠오르지 않아서 그런가
아예 뭘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하아~~~ 큰일이네요. ㅋㅋㅋ.
생각해보니깐
전기기사 시험을 치기 전에도 똑같은 현상이 있었고
계속 정체되고 있었는데
잘 되고 있는 줄 착각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ㅇ_ㅇ;; 사실은 아무것도 진행되고 있지 않았는데 말이죠.
일단 10일까지
게임을 한 개 개발해서 출시한다. 라는 목표로
열심히 한 번 해봐야겠어요.
오늘 하루 종일
이런저런 인터넷만 뒤지다가
아무 진도도 빼지 못했는데요.
정말 뭐라도 한 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근데 어떻게 만들지???
고민입니다만. 아무튼.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10일에 보란듯이 멋진 걸 출시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