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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eemcoinpan.com/@u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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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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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addy 누누대디 Ukk
누누대디 Ukk 입니다. 긁을 읽다보니 참 공감이 가는 글을 봤네요. 우리 와이프 @amybang 도 똑같이 느끼겠죠... 분명 그럴거에요. 미안한 마음도 들고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많이 힘들어도 내색 안하는 @amybang 고맙다고 전하고싶습니다. 모든 아버지들도 많이 도와주려고 노력합시다. 저부터 실천을.. 또르르 모든 어머니들 화이팅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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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국이 좋다 2.
안녕하세요 누누대디 Ukk 입니다~ 오늘은 그냥 중국의 사소한 문화차이? 저한텐 컬쳐쇼크 였는걸 알려드리고자 나타났습니다. 저는 이전에도 말했듯이 종종 중국에 출장을 갑니다. 아주 볼거리 , 먹거리가 많아서 매우 좋아하는데 , 박람회를 갔다가 , 슬슬 숙소로 돌아오는 길가에서 체조? 춤? 을 추는 관경을 봤답니다. 중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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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할부지
누누는 참 웃기다... 자기가 호랑이옷 입고 있으면서 호랑이 할부지는 무서운가보다 ㅡ,.ㅡ "야 임마 너 흑역사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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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대장 누누 썰
비트주세요 DROP THE BEAT!! 골목대장 누누가 나간다 비켜ㄹ...라...랏 에고고..꼬꾸라져버리넹...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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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스타일
와이프가 갑자기 나 자고있는 사진을 보내길래 ㅡ,.ㅡ 나도 답장을 자는 사진 보내버렸다. 질수없지.. 그러고는 우리 누누 사진을 보내 준다. 아이 예뻐라^^ 짜식 건방지게..ㅋㅋㅋ 벌써부터 꾸러기 모습이 보이는건 나만의 착각인가.. 좀 더 커봐라..아빠가 반 직이 놔버릴꺼니깐.. 그래도 짜식 스타일 좋은데?? 엄마가 역시 느낌알지~ 나는..어릴때 건방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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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엣지 밋업 영상
제가 아주 좋아하는 Edgeless 요 최근에 밋업이 있었는데 , 일도 있고 해서 참석을 못해서 아쉬웠는데, 과학자님 , 떡킹님 , 재광님 , 해독주스님 , 명근님 , 민혁님 등등 많은 분들이 수고 해주셔서 좋은 밋업 이 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도 Edgeless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더 많이 발전되는 Edgeless 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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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국이 좋다.
나는 출장으로 중국 상해를 종종 간다. 수차례 왔다갔다 하지만 , 개인적으로 중국을 좋아한다. 동방명주를 바라보는 와이탄의 거리도, 향신료가 강한 중국음식도, 중국어를 못하지만 , 기회가 된다면 중국어를 배워보고 싶다. 그렇게, 그때의 추억에 잠긴다 꼬르륵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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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우리 써누는 언제 부터 이렇게 귀여웠었나~? 우리 써누지금처럼 이쁘게만 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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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남산
어제는 오랜만에 같이 라이딩 멤버들이랑 남북 (남산,북악) 을 가기로 했다. 8시에 반미에서 만나서 잠수교를 지나서 한남나들목을 지나서 먼저 남산으로 출발. 이때 까지만해도 좋았다.. 오랜만의 라이딩이라 탈 수 있다는 것에 기분이 들떴음.. 아침이 날씨가 흐려서 많이 덥지는 않았다. 그래서인지 더 기분이 들떴던거 같다. 그러고는 남산을 가기위해서 약수터를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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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폭포공원
오늘은 누누 데리고 용마폭포공원을 다녀왔다. 전 날 밤에 자전거타고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찾았다. 이 근처에 살면서 이런게 있을줄이야.. 뻘쭘.. -,.-;; 그 밤중에 사진이라도 나오겠지 싶어서 자전거 전조등을 비춰서 사진을 찍었다. 보이기는 커녕 무슨 귀신나오는 줄 알았다. 애기 데리고 오면 괜찮은 산책이 될 거 같아서 와이프 보내줬더니 뭐가 보이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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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누
와이프가 임신하고 애기가 태어난게 엊그제 같은데 어리둥절 금방 기어버리고 또 어리둥절 금방 걷기시작하고... 금방 애기가 돌이지나고 짜식이 벌써 말을 안듣기 시작한다... 참을인을 몇천번 몇만번을 외쳐야 된다는데... 아직 몇백번도 안된 것 같다.... ㅠㅠ 나보다 와이프는 더 힘들겠지만.. 그래도 정말 많이컸다.. 정말로 많이컸다.. 항상 더 이쁘게 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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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정말 남산은 너무 잘만든거같다 연애할 장소로도 자전거를 탈 장소로도 야경을 볼 장소로도 돈까스를 먹을 장소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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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운드삼척대회 추억팔이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면서 , 제일 큰 목표는 살을 빼자라는 취지가 가장 컸었다. 그런데 살을 빼려는게아니라 자전거살을 빼려고 달려 들고있었다 -,.-;; 자전거 타면서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자전거는 눈의 무게로 더 가벼워 보이기도하고 , 자꾸 다른사람들의 용품에도 눈이 돌아가더라. 누구는 펠라를 입었고... 또 누구는 라파를 입었고... 여튼 자전거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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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한 인터뷰내용
segwit 2x가 어떤 과정인가 11월에 있을 하드포크를 준비하는 단계 우지한: 8월달 이후로 다시한번 이 논의가 활발해질것. 11월달에 하드포크가 일어날걸로 예측이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누구도 확답을 할 수 없음 11월달 하드포크가 과연 비트코인 업계에 어떤 영향을 가져오나? 우지한: 11월달에 하드포크가 발생을 하게 되는데 그때 의견이 조율이 안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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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전거를 좋아한다.
결혼을 하고, 별다른 취미 하나 없이 지내던 나는 같이 일하는 형의 권유로 자전거에 입성을 했다.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슈팅바이시클에서 첫 자전거를 구매를 하였다. 맨 처음 자전거 입문을 하는데, 얼마나 비싸던지.. 정말 옛날의 자전거 가격이 아니었다. 내가 대구에 있을때 까지만 해도, 20만원대의 자전거도 엄청 좋다 라고생각을 했지만, 지금은 그런 가격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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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같은 코인장 헤어나올 수 없다.
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를 하고있는 코인판. 나름 장기투자를 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하루에 bittrex , poloniex 를 수십번씩 들락날락 거리며 시장판을 확인하며, taptrader 도 매번 보게 되는 것이다. 조금 벌었다 생각하면 더 욕심이 나기도 하고 , 잃었다면 , 더 투자해서 더 벌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정말 도박 같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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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altcoin 에입성하고.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그렇게 나는 altcoin에 입성을 하기 시작하는데. (사진은 단순, 실시간 사진이니 오해금지) 얼마나 많은 코인들이 파란불을 켜고있는지. 근질 거렸다. 두근두근이것 봐라.. '저 중에 하나만 잘 타도 나도 100% , 200% 더 많게는 400%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는거지?' '그럼 당연히 한번 해보자. 우선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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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rex 입성
krw채굴을 열심히 하고 , 아직까지는 국내거래소와 , liqui 만 사용을 했었는데 , 둘째 형의 소개로 bittrex를 알게 된다. bittrex를 입성 하고, 또 한번의 신세계를 경험 하게되는데, 우측 상단의 markets 을 들어가면 bittrex에서 취급하는 코인들의 목록이 나온다. market을 누르면 , bitcoin markets 으로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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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일생
그러고 다시 Edg를 구매 해보기로 결심을 한다. 기회를 보는 중.. .. .. 기회가 오지 않는 것 같다. 오히려 계속 손해만 보는 것 같았다. 그렇게 eth만 가지고 있은지 몇 일이 지나고 나서 , 이게 웬일! 갑자기 더 떨어지기 시작했다. 오히려 내가 팔았던 것 보다, 더 많은 개수의 edg를 보유 할 수 있는 찬스였다.!! 그러한 생각에 나는 또 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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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Edgless Aeternity
@ukk 우키 입니다. 어제 밤까지만해도 승승장구하며 상승장을 타던 edg. 갑자기 새벽에 셋째 형의 카톡에 눈을떴다 "edg 떨어진것봐 , edg 주워 담아야 되는데 " 라고 카톡이오더니 "edg , ae해킹 당했네 , 심장 멎을 뻔 했다" 덧붙여서 날라왔다... '으잉?? 이게 무슨 소리?' 잠이 순식간에 깨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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