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국이 좋다 2.

ukk(73)
Published in
#kr
Words
151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안녕하세요 누누대디 Ukk 입니다~

오늘은 그냥 중국의 사소한 문화차이? 
저한텐 컬쳐쇼크 였는걸 알려드리고자 나타났습니다.
저는 이전에도 말했듯이 종종 중국에 출장을 갑니다.
아주 볼거리 , 먹거리가 많아서 매우 좋아하는데 , 
박람회를 갔다가 , 슬슬 숙소로 돌아오는 길가에서 
체조? 춤? 을 추는 관경을 봤답니다.
중국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 우리나라 에서는 생소한 일이라서 촬영을 했네요.
처음에는 춤추는 아기가 너무 귀여워서 촬영을 했습니다.

https://youtu.be/tQpGHd7kZ68

보시다 시피 , 이렇게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 길가에서 저렇게 춤을 춥니다.
정말 프리해 보이고 , 자유분방 해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기의 엉덩이 씰룩쌜룩 춤이 아주 인상에 깊습니다^^
우선 춤추는거야 우리나라에서 한강에 돌아 다니다보면 
에어로빅처럼 춤추는게 있어서 그렇게 많이 놀랍지는 않았지만..
자세히 보시면 , 아기의 바지가 엉덩이 부분이 동그랗게 구멍이 나있다는거..
중국의 아기들은 저렇게 입힌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없는 일이라서 많이 생소했지만 , 
아직 대소변 가리지 못하는 애기들의 위한 배려가 아닐까.. 
옷에 대한 배려일까요...?ㅋㅋ
이러한 점에서도 조금의 문화 차이를 볼 수 있어서 또 한번 신기함을 느낍니다.

나중에 누누도 저 춤 알려줘야지.. (씐나씐나) 

기대해주세요. (시간은꽤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