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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그림일기, "무의미한 하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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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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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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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03:12
<오늘의 다은> 180531 매운 맛 단계의 딜레마
도대체 어떤 단계로 먹어야 할까요?😭 Which level do I have to pick😭 가끔 진짜 맵기로 유명한 음식 시간내에 먹는거 도전 성공하시는 분들 보면 진짜 대단할 따름이에요👍 미각 세포가...없으신 걸까요...? 저는 매잘먹과 매찌의 중간에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단계까지 가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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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01:51
<오늘의 다은> 180530 다은의 2017 그랜드투어
✨미국에서의 10일, 그 이후✨ 그랜드 투어를 마치고 난 뒤 솔직한 마음을 담아 작성했던 에세이를 영상으로 만들어봤어요! 제 생각의 폭을 많이 넓혀준 지식향연 그랜드투어, 여러분도 많이 알고 참여하셨으면 좋겠어요! 6월 10일이 퀴즈와 에세이 마감일이네요😭 퀴즈는 응시 페이지가 한 번만 열려서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야 하고, 에세이는 마감일 전까지 계속 수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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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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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03:08
<오늘의 다은> 180529 스테이! 스테이이!!
과제로 고통받는 글👉❌ 과제 안하는 죄책감에 고통받는 글👉⭕️ 살려주세요...socorro... 기말고사 기간이 성큼 다가오고 있어요😱 과제들이 몰려오아요...😱 심지어 저는 오늘까지 내야하는 과제가 있는데 그 사실을 오늘 알았답니다! 사실 저는 지금 6월 초까지 펀딩준비🌱 6월 첫째주까지 전시준비🌱 를 하고있어요... 제 6월달 인생이 어떻게될지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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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07:36
<오늘의 다은> 180528 잠시 외출 중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요새 펀딩과 전시 준비로 정말정말 정신이 없어요!😭 부득이하게 평소와 같은 소소한 일기는 올리지 못하지만...대신 제가 이렇게 바쁘게 지내면서 만들어낸 결과물들을 자주 보여드릴게요❤️ 이번에는 공연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잠시 외출중> 이라는 공연인데요, 친한 친구가 기획한 자선 공연이에요☺️ 저번 인디밴드 추천목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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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02:20
<오늘의 다은> 180527 신세계 지식향연 인문학 여행 다녀온 이야기
작년 8월, 저는 신세계의 인문학 프로그램 지식향연을 통해 10박 11일 미국 여행을 다녀왔어요☺️ 이제 5기 모집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정말 값진 경험이어서 여러분께도 소개하고 싶어요! 두번째 장에 일기에 종종 등장하던 얼굴이 보이시나요? 사실 저는 지식향연 1기 선배이자 현 남자친구😍의 적극 추천으로 쉽지만은 않아보이는 지식향연 여정에 도전해보게 되었어요!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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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02:45
<오늘의 다은> 180524 저에게는 몇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요새 저 고민 많은거 티 좀 났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제 고민을 공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10만 팔로워를 넘긴 이후 저의 최대 고민은 💰어떻게 "잘" 벌어먹고 살까? 💰 입니다! 저는 지금 제 삶이 정말 마음에 들고, 이 삶의 방식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확장하고 싶어요! 하지만 역시 쉬운 일은 없네요😱 쫓아오는 고민들이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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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05:33
<오늘의 다은> 180523 설거지는 바로바로!!
집에 있을 땐 도저히 어떻게 치워야되는지 모르겠어서 진짜 설거지 안하다가, 공동으로 쓰는 생활공간에 오니 책임감이 뿜뿜해서 깨끗이 정리하고 있어요☺️ 식기가 딱 딱 준비되어 있으니 요리도 어찌나 재밌는지 몰라요! 비록 재료도 얼마 없고 실력도 별로지만 그냥...재밌어요😭 내가 만든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게 신나고 재료 듬뿍 넣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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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03:40
<오늘의 다은> 180522 내가 노래방에 잘 가지 않는 이유
내가 좋아하는 가수 노래도 노래방에 있었으면 좋겠다아아---!!!😭 노래방에서 차분한 노래 불러도 타박 안했으면 좋겠다아아---!!!😭 진짜진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지만 언제나 인기차트에선 볼 수 없는 그분들😂 다음 앨범 안내주면 어쩌나 조마조마하지만 계속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고마울 따름이에요😌 부디 건강하게 오래, 오래 음악해주시길💕 다들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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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04:14
<오늘의 다은> 180521 칼국수 먹어러 인천 가기
비록 우동 먹으러 일본 가기는 못하지만, 칼국수 먹으러 인천 가기는 거뜬하지요!😎 행복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내기 위해 잠시 서울을 떠나보았어요!☺️ 해물 듬뿍 칼국수가 나오는 ☝️#미애네칼국수, 그리고 맛있는 빵, 넓은 자리, 그네가 있는 정원과 바로 앞 갯벌! 까지 완비된 ✌️#마시랑 카페에서 여유롭게 즐기다 왔어요ㅎㅎ 저녁에는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데드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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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13:08
<오늘의 다은> 180520
하루에 두 명과의 데이트라니! 저 정말 인기쟁이죠?😍 (아님) 낮에는 흐리고 바람불던 날씨가 오히려 저녁이 되니 화창해졌어요! 비록 한강에서는 빵들이 다 날아갈 뻔 했지만💨🥖🥐🍞🥪 다행히 엄마에게는 루프탑 카페에서 화창한 남산 뷰를 보여줄 수 있었어요☺️ 언제나 뭘 하든 좋아해주는 남자친구와의 시간도 좋지만, 취향저격하기 힘들어도 같이 놀면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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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03:09
<오늘의 다은> 180518 나를 한단어로 어떻게 표현할까?
마리몬드는 제가 예쁘게 옷 입은 사진을 올릴 것을 예상하고 선물을 보내주셨겠지만, 어쩐지 아주 주관적인 생각들이 잔뜩 들어간 리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티셔츠 정말 사람 고민되게 만드는걸요ㅠ(나만 그런가?) 얼른 저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찾아내서 예쁘게 그림그려 입고다니고 싶어요😌 그때가 되면 또 찾아올게요 아무래도 샷다(?)를 내릴 시간이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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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01:18
<오늘의 다은> 1805017 교수님 전 틀린 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전 학교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오늘 축제인데도 칼같이 귀가한거 보면 아무래도 그런 것 같죠? (사실 아싸라서) 학기 초 까지는 나름 의욕을 불태우며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찾으려 노력했지만...아무래도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이 하나도 기대가 되지 않으니 힘이 안나고 답답할 따름이에요.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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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8:22
<오늘의 다은> 1805016 어서와 빨래는 처음이지?
향긋한 빨래 성공❤️ (사실 저 건조기가 너무 써보고 싶어서 빨래 했어요..ㅎㅎ) 멀고도 험한 빨래의 길...방 안에 다우니 향이 디퓨저마냥 진동하네요ㅋㅋ 다음번엔 환경보호와 옷 보호와 세탁기 보호를 위해 세제를 절약해야겠어요😭 속옷은 상할까봐 일부러 속옷망에 넣어서 했는데 엉켜있어서 그런지 잘 마르지 않았어요ㅠㅠ 꿀팁 있으신가요? 그냥 오래 말리는 게 답일까요?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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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01:44
<오늘의 다은> 1805015 왠지 조금 덥고 처지는 날이어서
행복해지려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해버린 하루입니다🌪 ⠀ 울적할 땐 역시 그냥 울적함에 잠겨버려야 하나봐요. ⠀ 요새는 고민이 참 많아요. 고민이 많은 시기는 한발짝 앞으로 나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소중한 시기인것을 이제는 알지만 그래도 그 사실을 안다는 것 자체가 큰 에너지가 되어주진 못하네요. ⠀ 잠깐 이 바쁨에서 빠져나오고 싶은데 그럴 용기가 잘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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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5 02:06
<오늘의 다은> 1805014 어떤 옷이 더 잘 어울리나요?
여러분의 옷장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저는 아무래도 심플베이직 70, 러블리 20, 페미닌 10의 비율인 것 같아요! (섹시글램 따위...없다...오프숄더...크롭티...없다...) 항상 보기만 해도 예쁜 옷을 사야지 하다가도 손은 결국 편한 옷을 골라욬ㅋㅋ 편함이 1순위, 예쁜건 덤! 가끔 꾸미고 싶은 날에는 고이 모셔둔 샤랄라 원피스를 꺼내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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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03:18
<오늘의 다은> 1805013 이렇게 고요한 건 낯설어!
생각해보니 저는 혼자 사는 게 처음이에요. 여행을 가도 항상 누군가와 함께였으니까요🤔 제가 아무 말도 안하면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 이 시간들이 아직은 신기하고 낯설고 그래요. 언젠가 이 감정이 외로움으로 바뀌는 날이 올까요? 집 나간지(?) 얼마나 됐다고 엄마랑 아빠한테 자꾸 전화가 와요😆 이 적응안되는 살가움~ 자취하면 가족들이랑 애틋해지고 덜 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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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03:01
<오늘의 다은> 1805012 저는 어쩌다가 이태원에 살게 되었을까요?
갑자기 뭔 이태원이야?❓😯 하고 궁금했던 분들 많으시죠? 오랜 자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준 커먼타운의 제안을 제가 덥썩! 문 결과랍니다✨ ⠀ 이곳은 원래는 '한달살기'를 위한 곳은 아니에요! 최소 6개월부터 계약 가능하답니다😊 진짜 주민으로써의 삶을 누리려면 오래 살 수록 좋겠지만, 저는 여행 등 예정해놓은 일정이 많아 부득이하게 단기간만 지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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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04:32
<오늘의 다은> 1805011 이태원 라이프
여러분! 저는 오늘부터 한 달간 이태원 주민이에요😍 내일의 일기에서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지만! 저는 co-living을 체험해보기 위해 오늘 셰어하우스 #커먼타운 이태원지점에 입주했답니다☺️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한달살기⭐️를 서울, 그것도 이태원에서 해볼 수 있다니 정말 설레요💓 기분 좋아서 오늘 동네 이곳저곳을 쏘다녔답니다! 재밌는 느낀 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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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04:54
<오늘의 다은> 180509 냥줍은 아무나 하나~
꿈꾸던 상황이 현실이 되었지만😭 냥줍 말은 쉽지만...현실은 임보조차 할 수 없어요ㅠㅠ 애처롭게 울면서 쫓아오는 냥짱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알고보니 인간의 집을 탐내는 계획된 애교?! 🙀 몇 번 말한 적 있지만 저는 진짜진짜 냥덕이에요😭 작년까지만 해도 매일 집에서 나만고양이없어 1인시위를 하곤 했지만, 이제와서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니 저는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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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04:30
<오늘의 다은> 180508 어버이날, 신나는 효녀놀이
🌹다들 #어버이날 어떻게 보내셨어요?🌹 전 이번에 평소보다 더 열심히 준비해 보았어요☺️ 고딩 동생은 귀엽게도 양말을 사왔답니다ㅠㅠ 그리고 짱잘본 시험 성적표도👍 좋아하시는 부모님을 보니까 정말 뿌듯해요! 어제 거의 아침까지(!!) 열심히 캐리커쳐 그려서 번 돈은 공평하게 반띵해서 부모님께 현금으로 전달드렸답니다😍 사실 부모님께서는 용돈으로 휙휙 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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