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상황이 현실이 되었지만😭
냥줍 말은 쉽지만...현실은 임보조차 할 수 없어요ㅠㅠ
애처롭게 울면서 쫓아오는 냥짱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알고보니 인간의 집을 탐내는 계획된 애교?! 🙀
몇 번 말한 적 있지만 저는 진짜진짜 냥덕이에요😭 작년까지만 해도 매일 집에서 나만고양이없어 1인시위를 하곤 했지만, 이제와서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니 저는 아직 생명을 책임질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인걸요! 일단 집에 있는 시간이 너모나 적습니다...
짠 음식 준 게 마음에 걸려서 어차피 집까지 따라오길래 물이랑 기름 뺀 참치 챙겨서 밖에 나가서 줬는데 다시 따라오더라구요😢 마음 아프지만 문닫고 인사했어요...엄마 찾아서 가!
저 애교쟁이 개냥이가 괜히 지금처럼 사람 가까이 갔다가 다치기라도 할까봐 걱정이에요ㅠㅠ 또 마주치면 인사할게...😢 고양이들 긴급식량(?) 으로는 뭐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