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10일, 그 이후✨
그랜드 투어를 마치고 난 뒤 솔직한 마음을 담아 작성했던 에세이를 영상으로 만들어봤어요! 제 생각의 폭을 많이 넓혀준 지식향연 그랜드투어, 여러분도 많이 알고 참여하셨으면 좋겠어요!
6월 10일이 퀴즈와 에세이 마감일이네요😭
퀴즈는 응시 페이지가 한 번만 열려서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야 하고, 에세이는 마감일 전까지 계속 수정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아무래도 책을 읽어야 하다보니 올해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내년에 꼭 잘 준비해서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소식 듣고 나서 일 년 후에 제대로 도전해봤거든요😆 여유롭게 책도 2독 했어요!!
인문학 지식이 없거나, 글을 잘 쓰지 못하거나, 발표를 잘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참여를 망설이시는 분이라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중요한 건 주제에 맞춰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거니까요😊 간절함과 열정이 있다면 모두 잘 해내실 수 있을거에요!
🔆100% 꿀팁은 아니지만,
제가 생각했을때 중요한 포인트를 조금 정리해 봤어요!
👉 퀴즈 응시 시간이 짧아요!👈
저는 30문항, 30분이어서 1분에 약 1문제를 풀어야 했는데 빨리 풀 수 있는거 없애버리고 남은 시간동안 오픈북😋으로 영 모르겠는거 찾아봤어요
👉 에세이를 비롯한 모든 의견표현은 솔직하게!👈
인문학, 철학... 어려운 말 해야 할 것 같은 편견은 버리세요! 저는 단 한 명의 철학자 이름도 적지 않았답니다😎 (사실 몰라서...)
👉 주제 인물에 대한 정보를 간단히 읽어본 뒤 드는 생각을 에세이 등에 녹여본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인문학 캠프에서는 꼭 튀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쟁쟁한 참여자들이 많기 때문에, 발언권 자체는 잘 챙겨야 합니다!
👉 그룹 참여도 중요하지만 필살기는 개인에세이!👈
'나'의 생각을 오롯이 담아낼 수 있는 글에 혼신의 힘을 쏟아부으세요😌
적어놓고 보니 많네요! 여러분이 꼭 잘 참여해서 좋은 경험 쌓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길어졌어요😭 제가 정확한 정보를 아는 게 아니고 매년 바뀌는 정보도 있기 때문에, 참가 방법이나 공식 정보는 꼭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