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몬드는 제가 예쁘게 옷 입은 사진을 올릴 것을 예상하고 선물을 보내주셨겠지만, 어쩐지 아주 주관적인 생각들이 잔뜩 들어간 리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티셔츠 정말 사람 고민되게 만드는걸요ㅠ(나만 그런가?) 얼른 저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찾아내서 예쁘게 그림그려 입고다니고 싶어요😌 그때가 되면 또 찾아올게요
아무래도 샷다(?)를 내릴 시간이 온 것 같아요🤔 요새 저 참 고민이 많아 보이죠? 해결하려고 아주 애쓰고 있는데 다른 일과 같이 하려니 도저히 풀어낼 수가 없는 것 같아요!
특별히 우울하거나 무기력한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단 하루 이틀만이라도 푹 쉬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연휴에 아주 쉬어볼까 해요☺️
하지만 그러고 저는 또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놀러다니겠죠...? 아무 생각 안하는 "무의 세계"로는 어떻게 갈 수 있는거죠?! 명상에 잠겨야 하나요?😭 생각 정리 잘 하는 노하우 있으신 분들은 제발 알려주세요~~~~
혹시 I AM " "의 빈칸을 자신있게 채우실 수 있는 분이 있다면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