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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그림일기, "무의미한 하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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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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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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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02:47
<오늘의 다은> 180323 내일 패션위크 간다
저의 옷장은 가족들의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언젠가 입던 출처모를 빈티지 옷들과 이름모를 길거리 가게에서 산 이름모를 옷들이 한가득이지요...😂 이것이 여러분이 데일리룩 문의하실 때 제가 답을 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전 특이한 옷이 정말 좋아요! 남들 눈에는 예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저는 남들이 절대 입지 않을 옷을 입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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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06:44
<오늘의 다은> 180322 오늘의 스페인어
💘 스페인어 너무 재밌어요! 💘 개강하고 나서도 주 2회 수업 유지하기로 해서 힘들까 걱정했었는데, 확실히 시간 소모는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일주일 중에 수업 시간이 제일 기다려져요! 에너지를 쓰기보다 오히려 에너지가 뿜뿜 만들어지는 시간✨ 역시 공부는 스스로 원할 때 원하는 방법을 선택해서 하는 게 효율이 제일 높은 것 같아요👍 책 내용 따라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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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01:56
<오늘의 다은> 180321 혼밥은 행복입니다
💓조그마한 자유가 주는 행복💓 원래 밥 시간은 한시간씩 여유 두고 느긋하게 맛집 찾아다니는 타입인데 요새는 시간이 정말 안나서 간단간단히 먹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계속 혼밥의 연속이네요😂 그래도 혼밥 참 좋아요! 밥먹을 때는 좀 심심하긴 한데 후딱 먹고 일어날 수도 있구요, 무엇보다도 메뉴 선정할 때 혼자서 고민해도 되는 게 정말 좋아요! 저는 먹고싶은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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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03:13
<오늘의 다은> 180320 조약돌과 유리조각
조약돌 같은 삶을 살고싶어요. . . 날카롭게 모나서 주변을 상처주면서도 그런 줄 모르며 사는 삶보다는, . 둥글둥글 잘 지내면서 내가 인정할 수 없는 상황에는 단단하게 맞서는, . 그런 삶을 살고 싶어요. . . 한참을 바람에 깎이고, 물살에 깎여야, 매끈한 조약돌이 될 수 있겠죠. . 그래도 조약돌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많은 아픔들을 이겨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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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02:09
<오늘의 다은> 180319 비바람이 치는 ~ 에버랜드..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예...오늘같은 날씨에 말이죠...^^ 그래도 재밌었어요! 얼어 죽을 것 같고...하루 종일 촉촉했다는 점만 빼면?😭 근데 사실 꽤 알차게 놀아서 진짜로 괜찮았고 무엇보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후룸라이드나 피터팬같은거 진짜 바로 탔어요👍 전 사실 사파리가 정말 정말 재밌었어요! 에버랜드 사파리 규모가 음청 크다는 걸 새삼 체감하고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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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02:09
<오늘의 다은> 180318 나만 고양이 없고 ㅠㅠ
느어...저는 정말 고양이를 키우고싶은 사람입니다...😭 제가 팔로잉하는 계정의 40%는 고양이구요... 미래의 드림캣한테 이름도 지어줬답니다 뚱뚱하고 납작한 노란 고양이 룽지에요 흑흑...전 언제쯤 고양이를 키울 수 있을까요? 슬픈 마음을 달래려 가끔 고양이카페 가는데 냥님들 너무 도도해요...얘넨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귀찮게하니까 유독 이런걸까요?ㅠㅜ 제가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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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05:23
<오늘의 다은> 180317 엽떡은 꼭 착한 맛으로...!
ㄱr끔...미치도록...엽떡이 땡길 때가 있어... 저는 엽떡은 진~짜 가끔 시켜먹어요! 집에 같이 먹어줄 사람이 없어서요...엄마는 무슨 돈 주고 이런 걸 사먹냐고 엄청 구박하고 동생도 깨작깨작 먹어서 혼자 시키긴 부담스러울 때가 많아요! 근데 시켜놓고 보면 다들 잘 먹음...뭐야...😒 제일 순한 맛으로 시키면 되는데 매번 조금씩 욕심내고...후회하고...또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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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12:02
<오늘의 다은> 180316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들
오늘따라 저는 옷을 알록달록하게 입었네요! 오늘의 제 데일리룩을 하나의 색깔로 표현한다면 무슨 색일까요? 아마 표현하기 힘들겠죠? 또 모르죠, '노랑초록푸르스름어두침침'이란 단어가 있었다면 표현이 가능할지도! 🤣 오늘 입은 옷 조차 한 단어로 정리하는 게 어려운데, 복잡한 마음 속 감정은 오죽하겠어요. 어쩌면 내가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게 아니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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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6 08:28
<오늘의 다은> 180315 혼자 있는 것도 참 좋아
너무나도 특이하고 복잡한 나의 성향을 단순한 하나의 글로 정의해버리는 건 좋지 않다고 그동안 생각했었는데, 글로 정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고 깔끔하게 정리될때까지 노력하는 과정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나를 잘 설명할 수 있는 작은 문장들을 계속 모아두고, 그게 나중에 어떻게 변해갔는지 지켜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선택할 수 없는 순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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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01:34
<오늘의 다은> 180314 오후 수업은 신의 한수
💓 서촌나들이 💓 아무래도 제 케렌시아 는 [조용한 마을]인가봐요...✨ 볕이 잘 들고 동네 주민들이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고 곳곳에 풀이 있고 가끔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있는 조용한 동네만 가면 저는 힐링에너지가 100% 이상으로 채워져요😭 8시까지 수업 들었는데도 계속 신나고 행복해서 집가서도 한참 그림그렸어요ㅋㅋ 이 날은 아마 최소 2018년 3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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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0:18
<오늘의 다은> 180313 다리 좀 오므리시오.. 제발!!!
오늘 지하철 두 번 탔는데 두번 다 쩍벌남 옆에 앉았어요☹️ 쩍벌남도 싫지만 또한 싫은 것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나...😭 하지만 정체도 모르는 사람과 (내가 원인을 제공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말을 섞는 것 자체가 싫은걸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것도 편한 자리를 제가 포기하는 기분이라서 더 분해요! 큰 소리로 면박줘서 창피함을 느끼게 하고도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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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2:25
<오늘의 다은> 180312 동대문시장 무서워엌!!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이 고장난 느낌이에요ㅋㅋㅋ어제 짐이 무겁기도 했지만 시장을 몇십바퀴돌아서...발목이 삐걱거려요😭 전 정말 저질체력이에요! 어제는 정말 육신의 에너지를 다 소진한 느낌이 들었답니다ㅋㅋㅋㅋㅋ그래서 커피 홀짝거리고 버텼어요ㅠㅠ 학교다닌 지 딱 일주일 됐는데 정말 체력 고갈...벌써 종강했으면 좋겠어요😱 많은 분들이 동대문 팁 주셨는데 다 감사합니다💓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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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2:45
<오늘의 다은> 180311 리틀 포레스트 : 나의 작은 안식처
영화 #리틀포레스트 봤어요! #골드클래스 티켓이 생겨서 어떤 영화를 볼 지 고민했는데, 이 영화를 선택하기 진짜 잘 한 것 같아요ㅎㅎ 누워서 담요덮고 편하게 보니까 더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최근에 #케렌시아 라는 단어를 알게되어서 계속 이야기로 풀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 영화가 참 잘 설명해주는 것 같아요. 평화로운 시골의 모습을 강조해서 사람들에게 도시를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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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10:07
<오늘의 다은> 180310 창작지원사업 발표하러 인천에 갔다.
오늘 아이패드로 그렸는데 너무 힘들고 졸려여 아직@사용법 못익혀서...ㅠㅁㅠ 이거 손 대도 인식 잘 한다면서ㅐ 왜 제가 손바닥 대면 자꾸 펜 잘 안써지죠..휴 아시는분ㅠㅠ 내일 글 내용 수정할래요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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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02:47
<오늘의 다은> 180309 생애 첫 타로에요
코엑스에 자주 놀러가는데 지금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프로모션 행사를 하더라구요! 메가박스 쪽에 미끄럼틀(이거 맨날 닫음-_-) 탈 겸 갔는데 아이스브레이커스 부스에서 타로를 봐주고 있었어요! 남자친구랑 사주는 한 번 본 적 있는데, 타로는 본 적 없어서 바로 고고!✨ 예전에는 점 같은거 잘 안믿고 다 입에발린 소리만 하는 것 같아서 좀 꺼려했는데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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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01:34
<오늘의 다은> 180308 가방이 점점 무거워져
저는 언제쯤 가벼운 가방을 멜 수 있을까요?ㅠㅠ 백팩을 메자니 물건 꺼내기 번거롭고, 노트북가방 따로 쓰자니 거추장스럽고, 에코백을 쓰긴 쓰는데 금방 낡고 무엇보다 어깨 통증이 심해요ㅠㅠ 정말 두꺼운 전공책 들고 다니시는 분들은 리스펙... 일단은 건강을 생각해서 백팩하나 장만하려하는데 가벼운 가방 브랜드 추천해주실 거 있나요? 저는 등교 이틀차로 바쁘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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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02:51
<오늘의 다은> 180307 일년만의 등교입니다.
오늘 아이패드로 그려본다고 객기부리다가 기기미숙으로 시간이 매우매우 오래걸려 간만의 등교로 얼마 남아있지 않던 체력이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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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02:34
<오늘의 다은> 180306 오늘 하루에 100만원 썼습니다!!
그래서 하루만에 100만원 쓴 기분은 어떻냐구요? 음...글쎄요 생각보다 좋지 않아요😭 그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조금 가중되었을 뿐ㅋㅋㅋㅋ그래도 쓴 만큼 에너지 얻어서 더 벌면 되겠...죠? 아직 봄이 온지 잘은 모르겠지만, 제대로 와주길 기원하며 노랑노랑 봄네일 했어요! 생화네일 파릇파릇 예쁘죠? 못나게 길어졌던 손톱이랑 이별해서 행복해요ㅠㅠ저도 이제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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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01:32
<오늘의 다은> 180305 한 쪽 눈이 혼자서 파르르 떨린다.
저 내일 일년만에 등교해요😭 몸이 거부하고 있어요...(쥬륵) My eye is blinking unintentionally... Maybe my body is refusing to go to school...🤭
todayd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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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03:45
<오늘의 다은> 180304 돈 나가는 거 참 쉽다.
돈의 허망함을 느낀 하루여씁니다... 차라리 인형뽑기 하지 말고 빗속에서 열연하신 그분께 드릴 걸 그랬어요ㅠㅠ 필요도 없는 인형! 다 집에 굴러다니는데...심지어 맨날 실패함😱 요새 정말 잘 먹고 다녀서 식비가 쭉쭉쭉 나갑니다👍 옷이나 화장품은 세일을 죽어라 해도 살까말까 세번씩 고민하는데 음식은 사이드 추가!! 음료 추가!! 비싸도 제일 메인메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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