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 자주 놀러가는데 지금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프로모션 행사를 하더라구요! 메가박스 쪽에 미끄럼틀(이거 맨날 닫음-_-) 탈 겸 갔는데 아이스브레이커스 부스에서 타로를 봐주고 있었어요! 남자친구랑 사주는 한 번 본 적 있는데, 타로는 본 적 없어서 바로 고고!✨
예전에는 점 같은거 잘 안믿고 다 입에발린 소리만 하는 것 같아서 좀 꺼려했는데 요샌 그 입발린 소리가 왜 이렇게 듣기 좋은지 몰라요😆 좋은 얘기 잔뜩 들은 남자친구는 아주 입이 귀에 걸렸었답니다~ 커플분들은 가서 궁합 보시면 재밌을것 같고 아마 여러가지 종류의 타로 봐주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