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옷장은 가족들의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언젠가 입던 출처모를 빈티지 옷들과 이름모를 길거리 가게에서 산 이름모를 옷들이 한가득이지요...😂 이것이 여러분이 데일리룩 문의하실 때 제가 답을 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전 특이한 옷이 정말 좋아요! 남들 눈에는 예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저는 남들이 절대 입지 않을 옷을 입는 기분 자체가 좋은 것 같아요! ✨세상에서 나만 입는 옷✨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오래된, 단종된, 유행이 지난 그런 옷들에 끌리는 것 같아요💘
여러분이 가진 옷 중에 제일 특이한 옷은 뭔가요? 저는 이모가 준 적갈색 롱 가죽코트가 제일 특이한 것 같아요😆 뭔가 정말 예쁜데 아직 한 번도 입지 못했어요😭 옷장 속에 하나쯤 사연있는 특이한 옷이 있다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내일 패션위크에는 어떤 옷을 입은 어떤 사람들이 올까요? 그리고 과연 저는 저 조합의 옷을 입고 당당할 수 있을까요?😂 내일은 생생한 후기를 들고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