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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다
@tk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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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후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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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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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여행기(유투브 온리)
유투버가 직업으로 인정받는 시대다. 남들와 차별화된 콘텐츠만 있다면 돈이 되는 시대. 1인 미디어의 시대. 사실 내가 바란 것은 모바일 미디어 시대에 어떻게 하면 나도 돈을 벌 수 있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방법을 찾을 요령으로 이 책을 읽었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통해 더 값진 것을 얻었다. 모바일 미디어가 발전해가는 큰 그림을 볼 수 있었고, 내가 취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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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여행기(선택 가능한 미래)
이 책의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우리에게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함을 강조한다. 저자의 핵심주장을 이야기한다면 미래는 배우고 이해하는 사람이 미래를 차지할 것이다. 다방면에서 배우고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사람만이 조직과 사회의 리더가 될 것이다. 미래에 중요한 것은 인간성을 잃지 않는 것이며, 이를 잘 교육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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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여행기(묵자읽기)
내가 알고 있는 묵자는 춘추전국시대 겸애를 강조한 사상가. 끝. 그게 다였다. 그런데 오디오 강의를 들으며 집으로 오다가 강신주 교수의 묵자강의를 들었는데. 나는 큰 감동을 받았다. 생각한 바를 실천하기 위해 전신을 던지는 그들의 모습에서 인간적 감동을 느꼈다. 나는 다음날 도서관에서 묵자를 빌려서 읽었다. 그들의 실천력이 어느 정도였는지는 장자와 맹자의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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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여행기(5초의 법칙)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사람. 공부는 해야하는데 결심이 안 서는 사람. 운동을 해야하는데 헬스장에 가기 힘든 사람. '목표'와 '변화'를 위한 움직임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은 우리에게 하나의 유용한 도구를 제시한다. 저자는 이를 '5초의 법칙'이라고 부른다. 저자는 마흔의 나이에 빚, 가정불화, 직장불안과 남편의 사업실패 등 불행기를 겪었다.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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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여행기(b급 철학)
철학에 접근하기에 두려움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의 전개는 우리가 접하기 쉬운 대중문화와 철학을 함께 소개한다. 만화 '진격의 거인',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영화 '설국열차', 게임 '디아블로', 영화 '어벤져스' 등 우리가 좋아했던 대중문화 속에서 철학적 설명을 한다. 그 중에서 영화 '어벤져스'의 내용이 가장 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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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여행기(x의 즐거움)
나는 수학을 못했고, 좋아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이렇게 재미있는 수학이 그때는 왜 그렇게 싫었는지 천천히 생각해봤다. 내가 생각한 수학의 매력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던 값에 접근할 때 느끼는 쾌락?이락고 생각한다. 나 같은 일반인에게 수학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중요하다. 논리적 전개방식을 익히는데 이보다 좋은 분야가 있을까. 그 동안 수학의 '즐거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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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여행기(최진기와 함께 읽는 21세기 자본)
성장과 분배는 경제위기 때마다 항상 등장하는 선수들이다. 나는 이 논의에서 대부분을 성장이 이겨왔다고 본다. 최근에야 분배는 주목받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성장보다 중요한 것으로 대우받지는 않는 것 같다. 그리고 분배에 대한 논의와 연구는 성장보다 미비해서 막상 분배가 나설 상황이 오더라도 갈등비용은 엄청날 것이라 예상한다. 밥상 두고도 싸운다면 음식을 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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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여행기(완벽에 대한 반론)
이 글에는 마이클 샌델의 주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으로 유명한 교수다. 이 사람이 이번에는 생명공학윤리에 대한 책을 냈다. 읽을까 말까 고민을 많이 한 책이다. 생명공학윤리라는 주제는 흥미로웠지만 이 사람의 글 전개방식이 나를 미치게 한다. 나는 이미 "정의란 무엇인가?"에서 호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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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여행기(대량살상수학무기)
스팀에 나의 첫 독서 서평을 남긴다. 누군가 주장할 때 수치와 데이터를 근거로 이야기한다면 그 사람의 주장은 더 타당하게 들린다. 왜 그럴까? 저자는 데이터와 수치는 인간의 주관이 개입될 수 없기 때문에 공정하다고 착각한다는 점을 들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환상이라고 비판한다. 저자는 수학교수에서 큰 금융회사원을 거치면서 수치와 데이터가 얼마나 불공정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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