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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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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01:07
마음 돌아서는건 한순간이구나-
새로운 달의 시작이 되었군요. 모두들 6월도 화이팅하시길 바라면서! 1일이 되는 동시에 저에게는 기쁜 소식 한가지가 들려왔답니다. 기쁘다기보다는 조금은 놀랜 소식 한가지였는데요. 그 소식이 무엇인고 하니 바로 친구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었죠. 결혼 소식에 축하가 아닌 놀라움부터 생긴 이유? 그 친구가 항상 주장해왔던 이야기 때문인데요. 나는 왜 결혼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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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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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13:40
5월 마지막날도 평범하게-
오늘 31일 5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5월은 이런저런 행사가 많아서 참 시간이 빨리 흘러간듯 하면서도 길게 느껴지는 달인데요. 다들 5월달 잘 보내셨는지요? 가정의 달인 만큼 다들 바쁘게 보내셨지 않으셨을까 하는데요. 이제 조금만 있으면 새로운 달이 시작이 됩니다. 6월달의 시작! 한해의 거의 절반이 다와가는 시점인데요. 새해에 뭘 해야지 다짐을 했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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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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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10:16
작심삼일도 반복되면 꾸준함-
어떠한 일이건 꾸준하게 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꾸준함에 반대되는 사자성어라고 해야하나요. 바로 작심삼이라는 표현이죠. 마음 먹고 사흘을 가지 못한다는 의미인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꾸준함의 시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가령 예를 들면 이런 것이죠.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요. 삼일 동안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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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06:49
나는 스팀잇 친구는 메이벅스-
우리가 스팀잇을 하는 이유? 다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꼭 돈이 아니라 하더라도 즐겁게만 한다면 그게 잘 사는 방법이 될텐데요. 잘 살기 위해서 제가 스팀잇을 선택한 것과는 달리 제 친구는 메이벅스를 선택했죠. 메이벅스 아시는 분들도 꽤 많지 않을까 하는데 결론은 뭐 스팀잇과 비슷한거라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글을 쓰고 가상화폐로 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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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1 00:54
지금 생각해보니 참 무식했다-
종종 내가 얼마나 무식한지 경험하게 되는 때가 있답니다. 이야기는 20대 초반으로 흘러가는데요. 횟집을 지나다 보면 항상 눈에 띄는 한가지가 있었죠. 바로 산오징어를 판다는 간판이 있었던 것이었는데요. 산오징어라는 단어를 보고 항상 궁금하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산에 있는 호수에서 사는 오징어가 있는가? 뭐 맛이 특별한가? 얼마나 맛있으면 저렇게 간판에까지 표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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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14:14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하시더라-
댓글을 보다보면 제가 배울만한 내용을 댓글로 작성해주시는 분들이 있답니다. 오늘도 한가지 배울만한 내용을 작성해주신 분이 있었는데요. 타임머신이 있으면 언제로 되돌아가고 싶으신지를 물었던 글이 있었고 그리고 그런 내용의 댓글이 달렸죠. 다시 돌아갈 필요가 없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돌아가고 싶을 법한 시기가 분명히 있을거라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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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12:03
이런 글에는 도저히 댓글을 못달겠더라-
얼마전에 나는 이렇게 스팀잇을 활동하겠다 하는 당찬 포부를 밝힌 적이 있었습니다. 그 주된 내용이 무엇인고 하니 댓글만 달지 않고 보팅만 하지 않고 보팅과 댓글 동시에 하겠다는 계획이었는데요. 이런 계획을 세웠음에도 불구를 하고 100% 실천이 되는건 아니더군요. 그 이유는 바로 다른 분들이 작성을 하시는 전문적인 글 때문인데요. 제가 전혀 알 수 없는 전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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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07:33
타임머신이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그때-
이론적으로는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게 정말 현실로 가능해질지는 모르는 일이죠. 과거로 떠나는 일? 생각만 해도 신기한데요. 정말 타임머신이라는 것이 있어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언제로 돌아가고 싶으신가요? 저는 초등학생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가장 추억이 많았던 시절 웃는게 일이었던 그때였기 때문인데요. 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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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03:22
날이 더워서 그런줄 알았더니-
어제부터 자동차 시동만 걸면 무슨 이상한 경고등이 하나가 뜨더군요. 우너래 자동차를 잘 알지도 못하고 경고등 종류도 몰랐으니 걱정되는 마음에 무작정 카센터로 향하게 되었답니다. 알고 보니 온도 경고등이라고 하던데요. 그러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아 요즈음 날씨가 덥기는 정말 덥구나 하고 말이죠. 얼마나 더우면 자동차도 덥다고 이렇게 경고등으로 표시를 할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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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12:57
연봉 1억 실수령액을 계산하니-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잘 아실거라 생각을 합니다. 각자의 연봉에서 세금을 빼고서 나누기 12를 하면 실질적으로 받게 되는 월급은 연봉보다 줄어들기 마련이죠. 쉽게 이야기를 해서 연봉 1억이라면.. 나누기 12를 해서 한달에 대략적으로 833만원이라는 월급이 찍혀야만 합니다. 하지만 막상 받아보면 833만원보다는 작은 이보다 훨씬 작은 대략적으로 6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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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07:00
올해는 선풍기를 장만하다-
작년에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선풍기 없이 여름을 보냈답니다. 와 어떻게 그렇게 살아?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에어컨은 있었던 터라 그렇게 걱정하실만한 상황은 아니었죠. 문제는 에어컨만 있으니 이게 참 애매하더라구요. 덥긴 더운데 에어컨을 틀 정도까지는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작동을 안시키려고 하니 후덥지근하고 말이죠. 어떻게 작년 여름을 보냈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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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02:37
신문물이 어려운 나이가 되었는가-
동료들이라고 해야하나요 친구들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상큼한 하루를 시작해보고자 다들 커피 한잔씩 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드라이버 스루로 아메리카노 여섯잔을 주문했답니다. 그리고 차를 옮겨서 결제를 하려고 하는데 이게 왠일? 현금도 없고 카드도 없고 그냥 지갑 자체가 없었던 것이었죠. 차에는 당연히 돈이나 카드가 없을테니 어쩔 수 없이 원하는 커피는 못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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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13:20
오늘을 살아라고 말씀해주시더라-
이런저런 일들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원형탈모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했었고 그런 저를 보시고서 그런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오늘을 살아라 이유인 즉슨 이러하였습니다. 지난날은 반성을 한다고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또 다가올 미래에는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을 하면서 살게 된다고 말이죠. 그러니 정작 오늘은 생각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듣고 보니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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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11:10
글 다섯개 보다는 댓글 다섯개를-
오늘 하고자 하는 이야기 아마도 뉴비 분들이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셔야 할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스팀잇에서 자리를 잡고 꾸준하게 해나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한가지가 있으니 바로 보팅 즉 보상적인 측면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보팅을 많이 받을 수 있을까 처음 시작을 하면서 너무나도 당연히 고민을 하게 되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데요.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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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06:27
꼭 개발되었으면 좋겠다는 치료법-
아시는 분들이야 다들 잘 아시겠지만 개인적인 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결국 원형탈모까지 겪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고서 바로 병원을 달려가게 되었죠. 스트레스도 그렇지만 탈모가 생겼다는 일 자체도 또 하나의 스트레스로 찾아오게 되더군요. 그러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자신이 원치도 않는데 머리가 계속해서 빠진다면 얼마나 큰 스트레스가 찾아오게 될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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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03:07
두피 주사는 처음이네요-
얼마전 미용실을 갔다가 원형탈모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죠. 그때가 토요일이었던가요. 그래서 바로 병원은 가지 못하고 주말이 끝나고 오늘 병원을 다녀왔는데요. 한군데만 집중적으로 머리가 빠진 이유 바로 스트레스 때문이랍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더니 이렇게 정말 몸에서 반응할 줄은 전혀 생각을 하지도 못했었는데요. 스트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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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12:48
정말 최선을 다해서 쉬고 놀았네요-
어제 후배를 만나서 오랫만에 한잔을 하고 오전에 멍 때리면서 숙취도 이겨내고 나름 컨디션도 빨리 회복을 하지 않았나 합니다. 컨디션 회복 뒤에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오늘 하루 놀기 위해서 시간을 쓰지 않았나 생각하는데요. 나름 참 바쁜 하루였네요. 가족들을 위해서 체리를 샀습니다. 한박스에 9만6천원을 주었습니다. 가족들을 주려고 산것이지 제가 먹으려고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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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02:15
괜한데 돈을 쓰고 말았다-
오랫만에 후배들과 함께 만남을 가지는 시간을 보낸 토요일 저녁이었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일이니 만큼 역시나 빠질 수 없는 한가지 바로 한잔이 아니겠습니까? 후배들과 만나서 한잔 두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죠. 반갑다는 마음이 참 컷고 후배들의 얼굴을 볼 수가 있어서 참 기뻤지만 그 다음날 후회를 하는 한가지가 있었답니다. 바로 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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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08:48
평소에는 모르는 가족들의 사랑-
세상에 태어나면서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존재 바로 가족이겠죠. 가깝지 않을래야 가깝지 않을 수 없는 관계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관계가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사실 그 사랑 평소에는 잘 느낄 수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마치 공기와도 같다고 해야할까요. 있으면 그 소중함을 모르지만 없어지면 왜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는? 저에게 있어서도 가족은 공기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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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06:33
스팀잇을 활동하는 새로운 나만의 원칙-
오늘도 모두들 즐거운 스팀잇 하고 있으신지요. 스팀잇을 시작하고서 오늘로써 127일째가 되는 날인데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 동안에 어떻게 스팀잇을 해야하는지 나름 많은 고민도 해보고 잘 해보려고 노력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러면서 최근에 생각을 한 새롭게 세운 스팀잇의 원칙이 있는데요. 바로 댓글과 보팅에 관한 부분이죠. 나름 고민을 한 결과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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