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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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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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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09:57
게임 잘하면 써먹을 때가 있느냐-
신이 아닌 이상 먼 미래의 일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법이죠. 지금 생각을 해보면 과거에는 왜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하는 한가지가 있는데요. 바로 직업이 관한 것입니다. 예전에 게임을 하고 있으면 부모님께서는 게임 그만하고 공부하라는 소리만 줄곧 하셨죠.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게임을 잘 한다고 해서 받을 수 있는건 친구들의 부러움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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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kr
2018-05-21 07:04
[마감]보팅받을 글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역시나 이벤트를 하지 않으니 저의 이야기를 봐주시는 분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물론 봐주시는 분들에게는 감사할 따름이죠. 아무튼 많은 댓글을 보다가 안보니 왠지 허전한 감이 들어서요. 그래서 오늘 다소 늦었지만 다시 이벤트를 해볼까 합니다. 여러분들께서 보팅을 받고자 하시는 글의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보팅을 받기 위해서는 두가지를 해주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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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kr
2018-05-21 05:12
요가라는게 원래 유연성이 있어야 되는건지-
집에서 할일없을때 조금이라도 더 움직여보고자 하는 마음에 새롭게 시작을 하게 된 한가지 운동이라고 해야할까요. 바로 요가랍니다. 굳이 밖으로 가지 않아도 요즈음은 집에서 따라할 수 있는 영상들이 워낙에 많이 있어서 말이죠. 호기롭게 요가매트 하나를 구매하고서 거실에서 영상을 틀어두고서 따라해봤는데 처음 요가를 접한 저의 소감은 이거 안되겠다는? 여간 쉬운게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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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14:01
집에서 할 일을 찾았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쉬기만 했군요. 의미없는 시간을 보냈다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번 주말에 제대로 힐링을 했다 생각을 하고 그렇게 오늘 하루를 마무리했는데요. 그래도 너무 움직이지를 않으니 몸이 더 쳐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이제 주말에 딱히 야외활동을 하지 않는 날 집에서 요가를 해보려고 매트 하나를 구해왔습니다.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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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3:39
모든게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날씨 좋은 토요일 다들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집에서 가만히 시간을 보내는 걸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했답니다. 집에 있으면 뭐하겠습니까? 그냥 스팀잇이나 하면서 다른 분들 이야기 읽어보면서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전 이야기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다라는 이야기를 했었죠. 그런 저의 이야기를 보시고서 어느 한분이 말씀해주신 내용이 있었는데요.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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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09:59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다-
오늘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드는 생각이 있었죠. 시간이 아깝다라는 생각이었는데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뭘 했는지 생각을 해보면 그냥 밥 먹고 누워있다가 티비보고 이게 전부였답니다. 정신 좀 차려야지 하고 일어나보니 벌써 저녁 일곱시 하루가 끝나가는 시점이네요. 한번씩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지만 당분간은 계속해서 주말에 나가지 않고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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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05:17
스팀잇이 현금인출기가 되는 그날까지-
다들 주말 잘 보내고 있으신지요.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것처럼 저는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집 안에서 좋은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사실 저도 나가고는 싶지만 나가지 않는 이유가 있는데요. 그 이유 간단하게 좀 표현을 해보자면 나가면 돈이기 때문이죠. 요즈음 특히나 좀 아껴서 살아야할 형편인지라 최대한 지출을 없애기 위해서 돈을 쓸만한 상황 자체를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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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03:38
[완료]보팅받을 글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은 미세먼지 수준도 좋음이고 날씨도 맑고 딱 놀러가기 좋은 날씨가 아닐까 하는데요. 이렇게 좋은 날씨임에도 불구를 하고 저는 집에서 심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글을 보고 있으시다면 아마 지금 집에서 시간을 보내시는 중이 아닐까 하는데요. 집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오늘도 역시나 소소한 즐거움 드려볼까 하니 그 마음 조금이라도 전달이 되었으면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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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3:38
밤마다 나를 괴롭히는 이것-
제가 부러워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눕자마자 바로 잠이 드는 사람이랍니다. 잠을 잘 자는 것도 복을 받은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저에게 있어서 그런 복은 없는가 봅니다. 잠이 들기까지 대략 한두시간 정도는 뒤척이곤 하는데요. 아침에 눈을 떠서 잠이 들기까지는 괜찮습니다. 왜 항상 자려고 눕기만 하면 머릿속에 온갖 잡생각들과 걱정들이 채워지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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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0:08
인연을 만나는 것도 노력인가-
우리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는 한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바로 누군가를 사랑하는 감정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런저런 관계에서의 사랑이 있지만 그래도 사랑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되는 관계 바로 연인 사이가 아닐까 하는데요. 과거야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듯이 인연이라는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었나 합니다. 하지만 요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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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03:58
후회하는 젊었던 시절-
성인을 결정하는 단순한 기준 한가지 바로 나이라고 할 수가 있죠. 하지만 나이가 전부는 아니리라 생각을 합니다. 진정한 성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삶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 삶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책임 한가지 바로 돈을 버는 것이죠. 지금 이 순간에도 돈을 벌기 위해서 아침 일찍부터 출근을 해서 일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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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00:48
[마감]댓글받을 글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 하루만 더 열심히 일을 하면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이 옵니다. 기쁜 마음으로 오늘 하루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그 기쁜 마음에 조금이라도 더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오늘도 역시나 이벤트 한번 진행해볼까 합니다. 보팅을 해주세요. 팔로우를 해주세요. 위의 두가지를 해주신 다음 댓글에 보팅받을 글의 주소를 남겨주시면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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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13:29
친구 이별의 반전-
저의 이야기를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얼마전 나이차이로 인해서 이별을 한 제 친구가 있답니다. 여전히 마음을 아파하고 있었지만 오늘로써 이제 더 이상 아파하지 않겠다 선포를 하더군요. 마음아픈게 아니라 열받아서 못살겠다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이제까지 그리워하다가 갑자기 왜 그렇게 화가 났느냐 물었더니 친구의 돌아오는 대답은 이것이었습니다. 바람이 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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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9:35
메이벅스는 돈이 될까-
스팀잇이 나오고 후발주자로 나온 서비스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바로 메이벅스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아마 스팀잇과 함께 메이벅스를 하시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역시나 가상화폐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라는 점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동일하게 가상화폐를 보상으로 주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다르죠. 메이벅스의 특징을 간단하게 정리를 한다면 정말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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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4:38
시에스타 그거 나도 하고싶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근을 하고 점심을 먹고 좀 있으면 이내 기다렸다는 듯이 밀려오는 잠! 그 잠을 깨우는 것도 여간 쉬운 일은 아닌데요. 혹시나 시에스트라는걸 아시는지요. 낮 동안 일터에서 돌아와 휴식을 취하는 스페인의 관습 쉽게 말해서 그냥 낮잠자는 시간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알게 되었죠. 시에스타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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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1:28
[마감]보팅받을 글 주소 댓글로 남겨주세요-
어제는 날씨가 우중충해서 컨디션이 별로라 일이 하기 싫었고 이제는 또 날씨가 좀 맑아지고 좋아지니 그냥 놀러가 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일이 하기 싫어지네요. 이래저래 그냥 일하기 싫은 변명만 찾고 있지 않나 합니다. 누가 뭐래도 일을 하는것 보다는 놀면서 시간 보내는게 좋은건 저뿐만은 아니리라 생각해보는데요. 그래서 일을 해야하는 것은 현실이니 모두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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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14:21
그만해라 친구야 비참하다-
정작 둘은 사랑하지만 나이 차이라는 주위의 반대로 인해서 결국 이별을 맞이하게 된 저의 친구가 있답니다. 이별을 한지 대략 3주 정도 되지 않았나 하는데요. 여전히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중이더군요. 하루는 카톡이 와서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괜찮아지고 있는게 너무 두렵다 괜찮아지는게 다행인거지 뭐가 두렵냐 물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저와 똑같은 대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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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12:45
1300만원의 손실 숫자만 봐도 무섭다-
투자를 무지하게 하고 싶지만 큰 아픔이 있었던터라 두번 다시는 투자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고 참고 또 참고 있는 중이죠. 그러던 도중 정말 잘 참아야겠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 한가지가 있었는데요. 아실만한 분들은 다들 잘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자신이 투자를 하는걸 방송으로 보여주고 투자자들이 그대로 따라하게끔 해주는 방식이 있는데요. 간단하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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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09:14
바로 윗분 댓글에 보팅해주면 어떨까요-
뉴비의 기준이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보팅파워 측면으로 볼때 저는 어디까지나 부정할 수 없는 뉴비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말인데 뉴비의 어려움 누구보다도 더욱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죠. 물론 다들 뉴비 시절이 있었으니 그 어려움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으실텐데요.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 한다면 내가 아무리 공들여 글을 쓴다 하더라도 막상 보팅을 받는
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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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06:32
유난히 일하기 싫은 오늘-
날씨에 따라서 기분이 달라지는건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는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안오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태인데요. 하늘은 어둡고 그러니 일도 그냥 하기가 싫어지네요. 이런날에는 집에서 만화책이나 보면서 라면을 먹어야 하는데! 그래도 뭐 어쩔 수 있겠습니까. 제가 해야하는 일이 있고 일을 해야 밥도 먹고 살 수가 있으니 어쩔 수 없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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