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러워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눕자마자 바로 잠이 드는 사람이랍니다. 잠을 잘 자는 것도 복을 받은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저에게 있어서 그런 복은 없는가 봅니다. 잠이 들기까지 대략 한두시간 정도는 뒤척이곤 하는데요.
아침에 눈을 떠서 잠이 들기까지는 괜찮습니다. 왜 항상 자려고 눕기만 하면 머릿속에 온갖 잡생각들과 걱정들이 채워지게 되는지 말이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몸은 피곤하고 정신을 멀쩡한 그래서 제대로 잠을 청할 수 없는 한두시간을 보내게 되죠.
나는 부정적인 사람일까
행복한 생각이나 좋은 생각을 하면서 누워있다면 차라리 좋겠습니다. 눕기만 하면 왜 그렇게 안좋은 생각들만 자꾸 나게 되는지 말이죠. 안좋은 생각들만 하고 잠을 자게 되니 꿈도 이상한 스토리의 꿈을 꾸게 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자고서도 몸이 개운하지를 않죠.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게 참 마음처럼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그걸 유지하는 특별한 비법이라는게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