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서 출근을 하고 점심을 먹고 좀 있으면 이내 기다렸다는 듯이 밀려오는 잠! 그 잠을 깨우는 것도 여간 쉬운 일은 아닌데요. 혹시나 시에스트라는걸 아시는지요.
낮 동안 일터에서 돌아와 휴식을 취하는 스페인의 관습
쉽게 말해서 그냥 낮잠자는 시간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알게 되었죠. 시에스타라는 것을 알고서 그냥 마냥 부럽게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회사생활 하면서 나른한 시간에는 잠시동안만 잠깐 눈을 붙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죠. 잠이 오니까 그냥 눈 붙이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30분 동안의 짧은 낮잠은
원기회복
정신적 능력 향상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냥 잠깐 눈 붙이는게 아니라 일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가 있다고 하는데! 마음놓고 잠시 눈을 붙여볼 수는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