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에 따라서 기분이 달라지는건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는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안오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태인데요. 하늘은 어둡고 그러니 일도 그냥 하기가 싫어지네요. 이런날에는 집에서 만화책이나 보면서 라면을 먹어야 하는데!
그래도 뭐 어쩔 수 있겠습니까. 제가 해야하는 일이 있고 일을 해야 밥도 먹고 살 수가 있으니 어쩔 수 없이 하고 있는 중이죠.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는건 잘못된 말이 아닐까 하는데요.
즐길 수 없다면 억지로 해라
그냥 억지로라도 하는게 우리들의 현실에 더 적합한 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날씨도 흐려서 기분도 꾸물꾸물 하지만 그래도 우리에게는 할일이 있으니 모두들 함께 화이팅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