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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큐, 여행, 일상, 코인, 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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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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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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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12:29
[일상/잡담] 스팀잇 요즘 느리네요. 사진 업로드에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 군요.
사실 스팀잇의 포스팅의 꽃 중에 하나는 사진!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포스팅을 어필하는 개성있는 메인화면도 중요하고, 글로 다 전할수 없은 느낌은 사진으로 전달 할 수 있으니까요. 다채로운 이미지와 사진들로 요즘 스팀잇이 한껏 풍성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요즘 포스팅을 작성 할 때 사진을 올리는 것은 전과 속도면에서 큰 차이는 못 느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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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gd
kr
2017-07-11 12:01
[떠나자] 해외여행준비 #1 여행지를 정했다면 여권만들기 (여권사진 두번 찍은 사연)
요즘 알트코인장도 답답한데, 거기다 나는 백조이어라… 이때 여행가야지 언제 여행갈까요. 통장을 탈탈 털어 회사다닐때 모아둔 돈(KRW)을 이용해 여행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매일매일 붉게 물드는 스팀코인은 눈 딱 감고 스팀계정 월렛에 묻어두기로 합니다ㅠㅠ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묵은지… 묵은지… 언젠간 맛있어지리라… 겨울에 보자ㅠㅠ 아무튼 코인은 모셔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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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gd
kr
2017-07-10 10:02
[일상] 치킨은 잘 고르자. 치킨 선택 실패기ㅠㅠ
맛있는 포스팅도 중요하지만 맛에 실패한 포스팅도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나같은 실수를 누군가는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 어느 출출한 저녁. 갑자기 치킨이 너~무 먹고싶었습니다. 그리고 교*치킨은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번에 지인이 사줬던 치킨도 생각나고 그래서 나도 한번 시켜보자 생각을 했죠. 뭐가 좋을까 보던중 바삭한
tiagd
kr
2017-07-08 19:41
항구에서 대게를 먹었습니다. ズワイガニを食べってみました~
오늘은 대게를 소개합니다! 今回は韓国のズワイガニをご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한국에서 대게로 유명한 곳은 사실 영덕이지요. 実は韓国でズワイガニで有名なところは盈德郡(ヨンドクグン)ですね。 영덕의 대게거리 전경 출처: 영덕군청 홈페이지 盈德郡のズワイガニ街 盈德郡庁のホームページ 출처: 영덕군청 홈페이지 盈德郡庁のホームページ 그러나! 제가 살고있는 곳에서 영덕이 너무 멀어서ㅠㅠ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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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03:17
불면증 없는 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불면증 원인 및 해결방법. (불면증 증상 공유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tiagd입니다. 여러분 어제는 잘 주무셨나요? 아님 요즘 더운 날씨로 잠에 도통 들지 못하고 계신지요? 혹시 불면증으로 괴로운 적은 있나요? 저도 15년 정도 불면증과 함께 살았는데요. 그러나 해가 지날수록 불면증과의 사이는 아주 돈독(?)해졌답니다. 받아들이고 노력해서 얻는 결과인것 같아요. 최근에 스팀잇때문에 다시 도지고 있지만(스팀잇은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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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07:07
미디어 매체(여기서는 주로 TV의 드라마)의 장점과 단점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정리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예전부터 드라마와 친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TV를 안본것은 아니고 어린시절 어머니가 때때마다 챙겨보시던 드라마는 옆에서 자연스래 같이 보았죠. 그러던 어느날 TV가 거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용은 일방적으로 받아들여야 하고 원하지않는 스토리로 흘러가야 했으며 화가나는 상황에도 주인공은 착한일만 할 때 느꼈던
tiagd
kr
2017-07-03 05:17
[일상/잡담] 하고싶은 일은 많은데 언제나 시간이 모자르다.
이미지-다시 읽고 싶거나 읽는 중인 책들... 하고 싶은 일들은 언제나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사회에서 규정할 때 쓸데없는 일이 많은 것 같다. (머 그래도 감사한다^^; 하고 싶은일이 없어는 것 보다는 낫다.) 기준을 어디에 세우는지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사회가 말하는 효율적이고 경제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 아닌 것은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취미라는 이름으로
tiagd
kr
2017-07-01 01:43
스팀(Steam)세일! 바닷속 힐링게임 압주(ABZU)를 구매하여 플레이! 감동힐링이에요~
메인화면 - 압주 플레이 이미지 안녕하세요? 스팀이라고 적지만 스팀(steem)과는 다른 스팀(steam)게임. 게임 좋아하신다면 거의 알고 계실텐데요. 이번에도 스팀이 할인을 하네요! 제가 요번 여름 할인은 좀 늦게 눈치챘습니다만^^; 스팀게임은 제돈주고 사면 바보랄 정도로 잦은 할인과 파격적인 할인률로 유명하지요. 그중에서도 찜해놓고 할인만 기다리던 힐링게임
tiagd
kr
2017-06-30 12:52
[독서후기] 레버리지 - 롭 무어
첫 제목을 보고 사실 코인 거래소의 레버리지를 말하는 줄 알고 집어 들었어요^^; 그러나 이 작가 롭무어가 말하는 것은 그 레버리지는 아니었습니다. 삶의 주어진 시간, 생각을 이용해서 레버리지를 하라는 것이 었어요. 결국 자기계발서이죠^^; 에고고. 집어 드니 또 자기계발서네요. 손에 드는 것 마다 자기계발서가 딸려 올라오니ㅎ; 오늘 들려드릴 독서후기는 레버리지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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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10:21
[일상]길에서 만난 무궁화 꽃. 내가 왜 꽃 사진을 찍을까.
길에서 만난 무궁화 꽃. 수줍게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수줍지만 수려한 모습. 국화(國花)이기 때문에 더욱 마음이 가는 것일까. 이번에도 지나치치 못하고 휴대폰을 꺼내든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아랑곳하지 않고 찰칵찰칵. 그리고 누군가가 생각난다. "어머나, 저 꽃 좀 봐라~, 우와~ 저기 저기 꽃 좀 봐아~" 장거리 이동을 할 때면 아이같이,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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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07:07
아이디어 제품, 사과깎는 기계 사과필러를 소개합니다~
세상이 좋아도 너무 좋아지고 있어요. 매일 갖가지 아이디어 상품들이 흘러 넘치네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사과깎는 기계 사과 필러를 소개합니다. 단순한 원리로 사과의 껍질을 쉽게 벗겨내고 셋트 구성인 사과 커터기로 손쉽게 씨도 제거하는 제품입니다. 사과를 먹고 싶은데 귀찮을 때 최고의 제품! 만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으로 구입했는데요. 한번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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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4:08
[다큐후기] EBS다큐프라임 자본주의 -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낼 수 밖에 없는 이유.
제가 좋아하는 EBS 다큐프라임 입니다. 물론 많은 시리즈가 있어는데, 그중 추천할 만한 시리즈가 있는가 하면 편파적인 시리즈도 물론 있습니다. 여러 다큐를 보면서 그런 점을 제 주관으로 판단해 보길 좋아해요. 아무튼 아래의 주소로 가시면 EBS다큐프라임 유튜브 블로그가 보이는데 여기서 제공하는 다양한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저로서는 천국이네요~ 다큐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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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05:22
[독서후기] 화내지 않는 연습 - 의외로 과식(식탐) 해결방법이 들어 있어요.
저는 마음공부 서적을 많이 봐서 사실 읽으면 대충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느낌이와요. 그래서 이런 책들은 하는 말이 똑같다고 지루함을 표시하는 분들도 있으실 거에요. 저도 잘 알아요. 다들 하는 말은 거의 같은 말이지요^^ 하지만 매끼니 식사를 해도 오늘은 이것 내일은 저것 먹잖아요? 그 중에서도 라면을 먹는다고 해도 오늘은 신라면 내일은 비빔면을 먹어 보듯이,
tiagd
kr
2017-06-24 15:29
스팀잇모자와 여행 (참소리박물관)
@leesunmoo님의 모자 배포 이벤트에 운좋게도 선착순 당첨되어 모자를 받았습니다. 바로 포스팅 하고 싶었으나 스팀잇모자와 어디든 떠난 모습을 찍어 보여드리고 싶어 포스팅이 늦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leesunmoo 님과 제작에 애쓰신 @booja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머나먼 강릉의 참소리박물관을 찾아갔습니다. 풀 네임은 '참소리축음기에디슨과학박물관'입니다.
tiagd
kr
2017-06-21 11:14
당신을 스팀잇에 데려온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림 출처: 한컴 이지포토의 클립아트를 이용해 한번 제작해봤습니다^^ 당신을 스팀잇에 데려온 사람은 누구인가요? 저는 무려 삼고초려 3번의 권유 끝에 스팀잇에 들어 왔습니다. 그 분은 참 속이 탓을 겁니다. 저도 몇 친구들에게 권유를 해봤는데 보통 인내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권유하는 것과 보상에대한 부정적인 의견에 대처하는 것이 상당한
tiagd
kr
2017-06-19 14:23
코인살이 필수품, 깨톡 이모티콘 저렴하게 구입하는 팁
이제는 코인 트레이더의 필수품이며 코인시대의 최대의 수혜자라고 추측되는 깨톡 이모티콘! 폭등하면 미칠 듯 즐거워서, 폭락하면 찢어지는 맘 위로하려, 또는 으샤으샤 동지애(?)를 과시하기 위해(!) 우리는 이모티콘을 사용합니다. 어느새 코인을 시작하고 정신을 차리니 불어나있는 이모티콘을 보고 놀라곤 하지요. 이런 이모티콘 어차피 살거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해봅시다!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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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12:45
레저 나노S 앱 인식 문제 해결방법 Solution of Ledger Nano S problem with chrome app
이 포스팅을 찾으신 분은 앱이 인식안되셔서 오셨을 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레저 나노S (Ledger Nano S)의 아래 두 분의 포스팅의 도움으로 설정을 잘 했었습니다. @sochul님의 사용기 입니다. @nightcoffe님 사용기 입니다. 그러나 앱에 나노S가 인식되지 않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저의 QnA 입니다. 그래서 스팀의 QnA로 질문을 올리고
tiagd
kr-qna
2017-06-11 13:49
[kr-qna] 레저 나노S 가 앱에 인식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kr-qna] 를 처음 써봅니다. 언젠가 @lee5님의 [kr-qna] 포스트를 보고 활성화 되면 좋겠다 생각을 했는데 ( @lee5님의 [kr-qna] 사용방법 포스팅 ) 이렇게 쓰는 날이 오네요! *글 하단에는 [kr-qna]규칙을 명기해야한다하여 규칙을 붙였습니다. 이번 제 [kr-qna]는 레저 나노S 가 앱에 인식되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입니다.
tiagd
kr
2017-06-10 16:12
해운대 횟집을 다녀왔습니다 海雲台の海産物コース料理体験記
본의 아니게 또 해운대를 방문하게 되었네요! またプサンの海雲台に行ってまいりました。 저는 부산사람은 아님을 알려드리며 혹시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私はプサン人ではないのでもしかして間違ったところがありましたら是非とも読んでてください。 일본에서도 정말 회를 많이 먹지요. 한국의 코스요리는 일본과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코스요리 순서대로 포스팅 하였으니 한번
tia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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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03:37
[Today] 파아란 하늘, 살랑살랑 구름 나그네
가을이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하지만 5~6월도 굉장히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 장소만 있다면 365일 독서하기 좋은 날이지요. 유난히 올해의 5~6월은 날씨도 쾌청하고 햇살이 따사로운 데다가 바람까지 기분 좋게 서늘~ 합니다. 뜨뜨미지근한 바람이 아니라 정말 시원함이 느껴지는 바람이 자주 불어주네요. 하늘을 올려다 보다 가끔 맑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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